인사과에 저의 부서 인원채용 담당을 하는 누나와 아주 친한 사이이다. 하지만 가끔은 대립적인 관계가 될수 있다. 인사과에서는 사람을 될수록 빨리 많이 모집해야 하고 나는 나만의 규준이 있고 그래서 팀멤버들이 지원자를 알고 있는 사이인데 추천 하지 않을 정도라고 하면 나는 반대하는 입장..종종 이렇게 말하고 나서 나는 가끔 내가 괜히 그랬는가 싶기도 하고... 그냥 편하게 기술만 오케하면 패스 주면 쉬울텐데.. 내가 왜서 이렇게 힘들게 하지? 라고 생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아마 나 자신만이 느끼는 책임감이 아닐듯 싶다. 비록 나도 취직 한지 일년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나만의 규준, 나만의 평가기준이 있기때문에.. 비록 내가 면접하는 것도 아니지만..
단지 우리 팀에 아주 훌륭한 멤버가 가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누가 머라하든 난 내 규준데로 할거야.. 결과는 어떨지 몰라도 팀을 위한 것이고 매니저가 나를 그만큼 믿어주는 만큼 앞으로 더욱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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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구만...
ㅎㅎ
열심히 하세요
중요한 역할까지는 아니구요.
그냥 저가 하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