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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삐 보내야 사는것 같습니다. 한가할때는 답답할때도 많은데... 바쁘면 그래도 하루를 돌이켜 볼때 무엇을 한것 같고..비록 평소에 할일도 적지 않지만 하기는 귀찮고..
바쁘면 좋습니다..
단지 해야 할 일들을 할줄 모를때 답답할때도 있겠지만..
...
오늘 인터뷰를 안배하는데 참 답답한 상황이...속았다는 느낌이..인터뷰 안배하기 전에는 분명 올해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해서 인터뷰 했는데 알고 보니 명년여름에야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
인터뷰 3번 안배 다했는데..ㅠㅠ
헛수고~~
담부터 확실하게 체크 하고 해야지..
속지 않도록..
그리고 바빠서 모사이트의 부운영자 자격을 내놓았습니다..
비록 많이 아쉽지만..
ps.글을 이쁘게 쓰지 못한다는것..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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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 계시나요?ㅋㅋ
중국에 있습니다.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힘내세요 ^^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힘내세요 ^^
네..
요즘은 하는거 없이 바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