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동료가 해외 출장을 가는데 신청한 노트북이 아직 받지 못해서, 급히 가는거라서 저가 사용하고 있는 ThinkPad T60을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대신 저는 동료가 사용하던 데스크탑을 사용하게 되였구요..영원히 데스크탑을 사용하는것이 아니라..2.3주일 사용하다가 새로운 노트북 ThinkPad T61이 나오면 저는 새 노트북을 사용하게 됩니다. 말로는 이렇게 바꿔준다고 하는데 문제 없겠죠? 문제 없어야 하는데..-.-
06년 12월달에 새로운 노트북 받아서 그동안 정말 아껴 사용했습니다. 베터리 오래가지 못할가바 미팅이 없을 때는 항상 베터리를 뽑고 전원을 통해서 사용하고 해서 지금도 베터리만 사용하면 4시간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거는 다 좋은데, 저가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랑 모두 데스크탑에 옮겼다가 다시 두주일 후에 새로운 노트북으로 옮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하지만 새 노트북이라면..ㅎㅎㅎ 기꺼이..헌신하겠습니다..
굿바이 ThinkPad 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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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 그래도 잠시만 번거로움을 감수하시면 새노트북이 생기네요.
노트북...아 갖고싶은데.. 특별히 쓸일이 없으니 와이프님께서 허락을 안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 부지런히 노트북의 문서들을 데스크탑에 옮기는 중입니다..ㅠㅠ 시간이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집에서는 데스크탑이 더욱 좋을듯 하네요..노트북은 편리하지만..성능이 아무래도 데스크탑보다는 약해서..
저 x61 주문했는데...3주일 기다려야 해요^^
지금은 3일째..
언제 오려나....
일본에서는 씽크패드가 비싼지요?중국에서는 장난이 아닌데..너무 오래 걸리네요.애플이 미국에서는 빨리 배송되는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