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쌩고생을 한것만은 아니였습니다..
업그레이드 된 노트북을 가졌으니까요.. 완전 새 노트북입니다. 메모리 2기가, 하드 120기가입니다. 아직은 와이드 스크린이라서 습관이 되지 않지만..새로운 노트북 그만큼 좋을것이라고 기대하고 사용하겠습니다.
단지 아쉬운점이라면 ThinkPad에 IBM로고가 사라졌습니다. 회사 친구도 T61을 사용하는것을 보았는데, 그때만해도 아이벰 로고 있던것인데, 현재는 완전히 사라졌네요..
지금까지 회사에 남아서 세팅하고 무선랜 설치하고, 아직도 많은 소프트웨어는 설치하지 못해서 내일에 와서 해야겠습니다. 컴퓨터 문서 이동하는 것 참 귀찮지만..새 노트북을 감안해서..^^
일단 모양은 우의 그림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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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근데 무슨 일을 하시는지도 궁금해지네요. ^^
thinkpad... 블랙을 좋아하고 왠지 프로페셔널해서 전 좋아했는데, 이제는 맥에 반해버려서;;;
사촌 형 친구가 ibm 일한다고 싸게 구입할 수 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개발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마녀 sap쪽이구요 ^^
저도 언젠가는 맥을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아이폰 구매프로젝트는 뒤로 하고..비록 그만한 돈을 블로그 통해서 저축했지만..
아이벰 컴퓨터는 미국에서 제일 싼듯 하네요..
전 아직도 t40을 신주단지 모시듯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헤헤
t40,t41,t43등 모델들이 아이벰의 대표적인 제품이죠^^
노트북은 최신형이 중요한것이 아니라..자신에 맞게.사용할 수 있는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