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블로그에서 아래와 같은 몇개 블로그를 추천했었습니다.
오늘 추천할 블로그는 저가 거의 매일마다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웅크린 감자의 리뷰 입니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http://jamja.tistory.com/
우선 블로그 제목부터 참 독특하죠?
이 블로그에서는 주로 현재 방영되고 있는 각종 드라마나 오락프로에 대한 리뷰를 적는 곳인데, 블로그 주인님께서 무엇을 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리뷰를 읽어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연예인 뒷 이야기도 많이 아시는것 같고, 리뷰도 아주 공정적이고 멋있게 잘 합니다.
드라마나 오락프로를 본 후에도 리뷰를 꼭 보게 됩니다. 혹시 저가 생각한것이랑 비슷한지?
카테고리는 주로 아래처럼
하루에 방문자수가 5만여명을 넘습니다. 동시에 온라인 구독자가 백명이상은 무조건 넘구요..그만큼 블로그가 구독자들한테 인정을 받는다는 예기겠죠?
여러분들 혹시 드라마나 오락프로에 관한 리뷰를 보고 싶으면 내용없는 기자들이 쓴 기사보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가 훨씬 더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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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자의 리뷰는 자극적인 기사로 사람들을 낚는 리뷰입니다.
리뷰가 아주 공정적이라구요. 그 분께서 자주 쓰시는 1박2일과 무한도전을 비교해보시길.
그래도 과연 공정적일지 심히 의문입니다만.
그런가요?
저는 무한도전을 보지 않아서..무한도전에 대한 리뷰는 잘 보지 않습니다..
1박2일은 잼있게 리뷰하시더라구요..
편협한 시야에 너무나 주관적인 그것도 전혀 공감할 수 없는 글만 실컷 나열하고 남의 말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짜증나는 삼류블로그입니다. 아마도 쓰레기같은 내용을 써서 조회수 좀 늘려보자는 심보같기도 하고..아니면 원래 성격이 그렇게 소심하고 편협한 시야를 가진건 지..아마도 대인관계가 무지 좋지 않을 것 같더군요. 사진도 쓸데없는 것만 잔뜩 캡쳐해서 붙어놓고....
그런가요?
저만 즐겁게 블로그를 보고 있는거는 아닌지..방문자수도 많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