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모두 먼곳으로부터 저의 졸업식을 참가하려고 학교에 왔습니다..
여태껏 아마 처음으로 저의 졸업식에 참가하는 것 같습니다..
소학교때는 부모님이 일이 있어서 참석 불가..
그후부터는 먼 곳에 떨어져 있어서..
역시 가족이라는 것이 참 좋습니다..
힘들다가도 가족을 보면 힘이 솟아오르고..
사진은 저가 니콘 7900으로 찍었습니다..
정말 누구나 다 가볼 곳이더군요..
구름이 발밑으로 지나가는 것도 보이구여..
원래는 연변정부에 소속했는데 현재는 직접 길림성정부에 소속한다고 하네여..
ㅠㅠ
우리 민족의 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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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를 쓰면 너의 글들이 자동으로 http://eolin.com 이라는 메타사이트로 전송된단다. 따라서 내용을 조심해서 쓰기 바란다^^
정치랑 역사랑은 언급안하는게 좋음...ㅋ
네..알겠어여..
하지만 우의 글은 그냥 제가 생각한 그래로 이니까..괜찮을거에여..
구글블로그 아주 좋지 않던데여..ㅋㅋ
전 이것만 열심히 해볼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