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 TechCrunch의 창시자인 Arrington은 1억달러를 요구했다는 소문...(via cnbeta)
외국에서는 블로그가 이 정도로 인증 받는데, 아시아에서는..ㅠㅠ
http://www.techcrunch.com/


오늘 저녁 비행기로 상해로 출장 떠납니다.. 올해 상해로 출장만 3번째네요..다행이도 짧은 기간 동안 있다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저녁에 도착해서 아마 밤새면서 일을 해야 할듯.. 가고 싶은 곳은 많으나, 일단 주말에..
어디선가 이 책의 목록을 본 적이 있다..그래서 이 책을 보고 싶었다.워드문서로 된 파일이 있긴 하지만, 컴퓨터를 통해서 책 내용을 읽는다는것이 역시 습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친구 부탁해서 인터넷 서점에서 사오라고 했다...
어릴적에 친구들이랑 늦은 저녁까지 숨박곡질 하면서 놀때가 생각 나네요^^ 어떻게 보면 가난하고 유치했던 시절이 참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행복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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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세상은 정말 놀랍게 변하고 있습니다.
멍~하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그래말이에요..
ㅠㅠ
계속 먼가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