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뉴욕의 한 사진사 Jamie Livingston(wiki 참고)가 찍은 사진이 게임 형식으로 블로거들사이에서 유행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게임 이름: 내가 태여난 그 날
게임 규칙: Jamie Livingston,미국 뉴욕의 사진 작가, 1979년3월31일부터 1997년10월25일까지 매일 Polaroid카메라로 한장의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이로 하여 18년동안 연속 사진을 매일 찍었는데, 작품집 [Polaroid a day]라는 곳에 수집 되었습니다. 총 6697장,6697일,6697인.1997년10월5일은 마지막 사진입니다. 왜냐 하면 Livingston은 그날에 세상을 떠났기때문입니다.
이 사진작가분이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친구 Hugh Crawford와 Betsy Reid는 모든 사진들을 정리 해서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2007년에 사진전 《JAMIE LIVINGSTON. PHOTO OF THE DAY: 1979-1997》도 오픈 했다고 합니다.
현재 세계상의 많은 블로거들이 이 분의 사진이 있는 곳에 가서 자신이 태여난 날의 사진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태여난 날에 찍은 사진..
사진이 있는 웹사이트 링크 http://photooftheday.hughcrawford.com/
이분은 편안하게 축구 게임을 보고 있을가요?(제가 태여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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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이런...제가 태어난 날은..없군요;;
왠지....좌절인데요 ㅠ_ㅠ
ㅎㅎ..
79년 전에 태어나셨든지 혹은 97년후에 태어나셨단 말이네요^^
흠...그럼 전 97년 후 태어난 걸로 하죠 >ㅂ<
하하..그러세요..
사실..나이는 수자에 불과 하잖아요^^
Jack님 생일이..10월 23일(83)이신가요?
둘러보다 (^^; ) 저도 함 찾아봤는데 같은 사진이라 조금 놀랐네요..
네..
10월23일이 저의 양력 생일이에요..
설마..동년동월동일 생?
블로그가 참 좋네요...
우와..저와 같은 날에 태어난 분 첨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