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상해 Kappa 매장의 여직원이 한 남자와의 성 거래 하는 과정을 누군가 몰래 인터넷에 올려서, 인기 검색어가 되면서...회사에서 짤리고~현재는 블로그 오픈한 후, 인터뷰 하고 싶으면 중국 통화 3만위안을 바친 후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어차피 이렇게라서도 유명해졌는데, 갈만큼 가보자는것 아니겠습니까~
욕하는 사람, 걱정해주는 사람 많은데, 어쨌든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Kappa회사가 이 뉴스를 조작했다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아무리 회사가 더욱 유명해지고 싶어도, 이런 기사를 가지고 홍보를 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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