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만입니다.^^
위 내용에 많은 공감이 가는바입니다.ㅜㅜ
아마도 검색사업자 1,2위 간의 상황이 달라서 배치가 다른듯해요..
네이버야 독보적인 검색광고 1위업체라 돈되는 광고를 조금 아래에 배치해도 타격이 그리 크지 않지만,
2위사업자인 다음 입장에서는 네이버랑 똑같이 했다간 광고단가가 내려가겠죠..ㅎㅎ
암튼,, 다음도 검색 점유율이 네이버랑 비등하게 된다면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제가 3D영화를 처음 본것은 지난번의 Up(업)이라는 영화인데, 제가 소문에만 듣던 영화-아바타를 보지 못했다고 하니 이번에 만나면 꼭 <아바타>를 보여주겠다고 해서 드디어 가서 보았습니다. 이 동생은 이번이 세번째 아바타를 보는 입장이라서 옆에서 잠깐 잠을 자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바타라는 영화를 보고 싶었던 이유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타이타닉>영화의 감독의 작품, 그리고 3D영화, 주위 평가가 아주 좋았다는 점 등등 인것 같습니다.
영화 이야기 줄거리도 재미있었지만, 3D효과 아주 환상적이었습니다. 제가 3D영화를 많이 보지 못한 이유도 있었겠지만, 효과는 아주 짱이었습니다^^ 글로는 어떻게 제가 느낀것을 표현하기 너무 부족한것 같네요. 아직 보지 못했던 분이라면 현 세계 영화업계에서 매출 신기록을 세운 <아바타>를 한번 보실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아직 보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아래 이야기 줄거리 내용 참고하세요.(출처 다음 영화)
인류의 마지막 희망, 행성 판도라!
이 곳을 정복하기 위한 ‘아바타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우주의 미래가 걸린 거대한 운명이 그에게 찾아왔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그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 아바타(Avatar)
아바타는 인간과 판도라 행성의 토착민 나비(Na’vi)의 DNA를 결합해 만든 새로운 하이브리드 생명체. 링크 머신을 통해
인간의 의식으로 아바타 몸체를 원격조종할 수 있다. 아바타는 나비(Na’vi)와 동일한 신체 조건을 가졌기 때문에 판도라
행성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 판도라(Pandora)
인류가 발견해낸 새로운 행성으로,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이다. 300m에 달하는 나무들이 우림을 이루고, 언옵타늄이라는 물질이
지닌 자기장 속성으로 인해 거대한 산들이 공중에 뜬 채 끊임없이 이동한다. 밤이 되면 판도라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내부의
화학반응을 통해 뿜어내는 형광빛으로 빛난다.
** 나비(Na’vi)
판도라의 토착민으로, 파란 피부, 3m가 넘는 신장, 뾰족한 귀, 긴 꼬리를 가졌다. 인간과 비슷한 지능을 지닌 이들은 동족 및 모든 생명체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으며 삶과 죽음을 비롯한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여 살아간다.
이 영화의 평가가 좋지 않다고 해서 중국 영화 모두 좋지 않다는것은 아닙니다^^ 단 현 중국내에서는 영화 여자 감독인 호 메이가 중국 고전 영웅인 공자를 제대로 그려내지 못했다는 평이 위주이고 현재 중국 영화관에서는 이미 하차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배우 주윤발과 주신의 연기력은 인증할만 하다는 평입니다.
어느날, 제가 살고 있는 집의 키를 들고 출근하지 않아서, 퇴근 후 집에 들어 갈려고 하니, 키가 없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같이 사는 친구는 팀 회식이 있어서 늦게 들어온다고 하고..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집 아래에 있는 PC방 가서 영화를 보기 시작했습니다.참고로 중국의 PC방에는 각종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살면 이런점 하나는 좋은것 같습니다^^.
영화 고르고 고르다가 보게 된것이 미국 영화 Up in the air.
전국을 여행하며 기업을 대신해 사원을 정리하는 해고전문가이자 비행기 천만 마일리지를 모으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인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여행 다녀본 곳이 적지만 개인적으로 목적지 없이 세계 여러곳을 여행하는것이 꿈이라서 영화의 남자 주인공처럼 여러곳을 여행 다니는것이 소원이다만..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여행도 중요하지만 가족도 참 중요하다는것을 한번 더 깨닫게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생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이런 영화 한번 보면 생각도 바뀌지 않을가 싶기도 하구요^^
그럼 번개란?( 출처: 네이버) 구름과 구름, 구름과 대지 사이에서 일어나는 방전현상을 가리킨다. 번개는 소나기구름에서 일어나며, 천둥을 동반한다.
소나기구름은 강한 태양광선에
지표의 공기가 가열되어 생기는 상승기류에 의해 발생한다. 여름에 흔히 보는 뭉게구름은
커지고 있는 소나기구름이다. 소나기구름을 구성하고 있는 물방울이 상승기류로 인해
파열되면, 파열된 물방울은 양으로 대전되고 주위의 공기는 음으로 대전된다. 그리고
양의 전하를 가진 물방울은 구름의 상부로 올라가고 음의 전하를 가진 물방울은 구름의
하부에 머무른다. 하부에 음전하가 점점 많아지면 이것은 지상의 양전하가 있는 곳으로
떨어지려고 한다. 주로 나무나 키가 큰 건물 등 뾰족한 곳은 음전하가 떨어지기 좋은
장소이다. 음전하가 떨어질 때 내는 빛에너지가 번개로 나타난다. 지상으로 방전되는
규모는 대단히 크다. 대부분의 번개는 2초 내로 친다.
번개 칠 때면 적지 않은 전력을 발생할 텐데, 언제쯤이면 이런 전력을 인류를 위해서 사용가능할 날이 올지..기대 되네요.
한동안 저도 논문 외에는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했는데
의외로 컴퓨터를 꺼도 할 게 많더라고요. 책을 읽는 것도 그렇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그렇고
무언가를 배울 때도요. 물론 컴퓨터가 큰 도움이 되는 건 확실하지만 일부러라도 시간을 정해서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휴대폰 알람 같은 기능을 활용하기도 하면서요. ㅎㅎ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어딘가 장소에 갈 때면 늘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무언가를 찍어서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강박관념(?) 비슷한 게 있었는데 카메라가 없는 지금은 오히려 천천히 사물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겨서 좋던데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우~~ 회사에 알려야겠어요.ㅋ
현재 수정이 되었네요^^
ㅋㅋ 오늘 오전에 담당자에게 얘기했었슴돠..ㅎㅎ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