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들은 참 행복한것 같습니다.
생일이 되면 캐익은 기본이고, 용돈도 받을 수 있고~
제가 어렸을 때는 과자 하나면 사주면 신이 나서,펄펄 뛰었는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노래시합을 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응원하러 갔었죠~
다른거는 몰라도, 노래 잘 하는 사람들은 참 부럽습니다. -.-
노력하면 다 된다고 하지만, 노래는 아닌것 같습니다. 우수한 노래실력은 타고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부럽습니다.ㅠㅠ
비록 노래는 못하지만, 노래시합을 구경하든가 혹은 노래를 듣기는 무지 좋아하는 1인입니다.
노래 시합 시작하기 전에 동료들이랑 셀카 놀이~(노래시합 사진은 많이 찍었으나, 저의 개인적인 블로그에 올리기는 좀 그렇고 해서...)
저의 팀에서 3팀이 참가했는데, 한 팀이 2등을 했습니다. 작년에도 2등..언제 1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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