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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티스토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너무나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점은 아주 많기때문에 다루지 않겠습니다만,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다른게 아니라 SEO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제목 관련 부분입니다.

즉 티스토리 블로그의 포스팅 제목을 보면 항상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제목+포스팅 제목

일단  제일 아래의 글이 저의 블로그 글인데, 우에서 설명한것처럼 블로그 제목이 항상 먼저 나나타는것입니다. 이러면 블로그 제목이 긴 블로그를 놓고보면 아주 불합리한 상황입니다. 왜냐 하면 검색엔진에서는 구글 처럼 블로그 글의 제목을 모두 길게 보여주는것은 아니니까요..

원래 SEO에 합리한 설정이라면 아래처럼

포스팅 제목+블로그 제목

혹시나 해서 저의 블로그 스킨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hoogle님 블로그를 방문했더니 역시 저와 같은 문제이군요.

저의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된 블로그도 역시 이런 문제가 있어서 수정했는데, 티스토리는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코드를 뜯어봐야 할지? 혹시 해결책을 아시는 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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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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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jjin 2008/05/14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서 해당 코드의 위치는 <head> 와 </head>사이에 있으며 최상단쪽을 살펴보면 될것 같네요.

    글 제목이 블로그 제목앞에 놓이게 하려면 <title>[**_page_title_**] :: [**_title_**]</title> 이런식으로 하면 됩니다. 위에서 기호 **는 모두 ##로 바꿔줘야 합니다.

    저의 블로그는 이미 바꿨놨어요^^

    • BlogIcon Jack Park 2008/05/1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알려주신데로 수정했습니다.
      바로 되네요.
      네이버의 검색 결과는 포스팅 제목이 먼저이고 구글에서는 블로그 제목이 우선입니다..
      서로 다르네요

  2. BlogIcon mjjin 2008/05/15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그런 사소한 부분까지 catch하시다니 참으로 세심하세요:) 결국은 어느 검색엔진을 위해서 SEO를 하느냐, 반드시 그중의 한가지를 선텍해서 SEO를 해야 한다 그런 말씀이시죠? 그렇다면 가치판단은 개개인의 판단에 달려있군요...

가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 올블로그에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등록하려고 올블로그에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몇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나만의 문제인지 아님, 올블로그 전체 문제인지...아님,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것인지...궁금점이 있어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1. 블로그 인증 할때

우선 블로그를 추가할 때 이미 올블로그에 등록되어 있는 블로그라면 블로그 인증을 해야 합니다. 저가 방금전에 포스팅한 글을 수정해서 인증 코드를 제일 아래에 집어 넣어서 인증을 시도해보았건만, 번마다 인증코드가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사실 인증코드는 분명히 맞습니다. 인증코드를 20분안에 시도한것도 맞구요..

후에 발견한 것이라면, 반드시 새로운 글을 작성해서 인증코드를 넣어서 인증을 받아야만 성공할 수 있더라구요. 인증코드 때문에 반드시 글을 하나 따로 작성하기에는 불합리한 방침이 아닌가요? 이것 좀 해결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 인증 후 창이 꺼지지 않음

드디어 블로그 인증을 완료한 후 창 닫기를 하려니 어떻게 해도 창이 꺼지지가 않습니다.

'블로그 등록 마법사 끝내기'를 클릭해도 안되고, 창 닫기 해도 안되고, F5를 클릭해도 안되고..그래서 아예 올블로그 창을 꺼버렸습니다.
저가 현재 파이어폭스 3 베타5를 사용하고 있는데, 혹시 웹 브라우저 문제인가요 아님 올블로그의 버그인가요?

3. 블로그 글 수집글 나타나지 않음

저가 새로 추가한 블로그의 글을 수집할려고 '지금수집'을 클릭하였습니다. 그럼 아래처럼 최신의 글을 수집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진작 내글 보기에서 보면



여전히 글 수집시작 하기전의 글이더군요. 혹시 새로 고침 되지 않았나 싶어서 새로 고침을 클릭도 해보았고, 다른 페이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했는데 역시 글 수집전의 결과군요..새로 수집된 글은 볼수 없습니다..

올블로그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해결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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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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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골빈해커 2008/05/06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 _)

중국의 부동산

Review 2008/05/05 13:47

즘 저가 많이 생각하고 있는 중국의 부동산을 말해볼가 합니다. 물론 완전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혹시 중국의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은 그냥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중국의 경제 전체를 본다면 통화팽창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이고, 주식이 떨어지고 펀드고 작년에 비해서 안정하지 못하고..등등..무엇보다도 물가 상승이 참 심합니다..

한국에서 살다가 중국에 와서 물건을 사면 이거 참 싸다 등등 말을 하는데, 사실 중국에서 오래 살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물가가 싼것은 아닙니다. 단지 한국에서 받는 월급을 중국에서 소비하면 싸 보일뿐이죠.중국 현지의 월급과 물가를 비교하면 전혀 싸지도 않습니다.

요즘 주식과 펀드의 상황이 좋지 않아서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은 부동산을 향해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저처럼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일정한 나이가 되면 결혼도 해야 하고, 집도 마련해야 하는데, 현재 집값이 계속 폭등하니 사람들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몇년 더 있다가는 집도 사지 못하겠구나 그러니 지금이라도 빨리 대출 받아서 사자 등등의 심리 상태죠..

현재 저가 살고 있는 대련의 상황을 보면 3년전에 평당 집값이 대충 3천여원 내지 4천여원 했는데, 현재는 7천은 아주 구석에 있는 아파트고 보통 시내라고 하면 만원 정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2,3년내에 갑자기 폭등했습니다. 두배이상 올랐습니다.

현재 비록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서 정부에서 새로 산 집을 5년내에 판매할 경우 영업세금 등등의 세금을 받는데, 그래도 여러개채의 집을 소유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집을 사면 절대 믿지지는 않으니까요~

현재 대련에서는 대련시내의 집값이 이미 인민폐로 만원정도 하니까, 이제는 대련이 오를 만큼 비슷하게 올랐다 싶으니, 이제는 눈길을 모두 대련의 한 구역에 속하는 려순으로 향합니다. 그쪽에 소프트파크 2구역으로 선정되였다 등등...어제 대련 주위의 한 섬에서 프로젝트 하는 친구가 와서 그 쪽의 집값도 현재 오르는 중이라고 합니다. 대련의 국제공항을 그 섬으로 옮겨가고, 한국의 조선기업인 STX기업도 이미 들어섰고, 이제 싱가포르의 한 조선기업도 그 섬으로 진출한다고 등등...현재는 중국 평당 2,3천원한데 이제 일년만 지나면 적어도 평당 천원은 오르겠죠?

중국에서는 펀드도 주식도 좋지만, 그래도 아직 부동산이 돈을 벌것 같습니다. 저도 돈만 있다면 여기 저기 다 사놓고 싶은데..돈이 없어요 -.- 하하~ 친척 한분은 이제 상해의 부동산 상황 알아보려 나중에 상해도 가보겠다고 하네요..

참고로 현재 료녕성의 심양시의 부동산 가격이 아직은 안정적인데, 비록 대련보다 값이 싸지만, 이제 곧 또 오를것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하면 정보가 제일 중요하신거는 다들 알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예를 들면 이곳에는 어떤 산업단지로 되고, 어떤 회사가 들어오고 등등..

한국이든 중국이든 잘 사는 사람은 더욱 잘 살고..못 사는 사람은 더욱 빈곤해지고. 다 똑 같은것 같습니다..

암튼.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

참고로 중국 부동산 관련 웹사이트

www.goufang.com

www.sof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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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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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번에 네이버 중국 서비스- 중영,영중사전 제공하는 서비스 리뷰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네이버가 한국에서는 1등 인터넷 기업이지만 중국에서는 아직도 초보단계에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지난번에 우연히 중국의 네이버라고 불리울 정도로 검색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바이두(baidu.com)에서 영어사전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니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영어사전이 제1위에 나타나는것이였습니다. 알고 보니 네이버가 바이두에 몇개의 영어사전에 관해서 Baidu에 광고를 낸것이였습니다.

일단 중국 바이두에 사전(词典)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아래처럼 네이버의 nciku가 제1위에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한사전(英汉词典)을 검색해도 1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의 캡처 그림에서처럼 推广이라는 말은 스폰서링크 라는 뜻입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중국에서 네티즌들에게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온라인 영어사전은 중국 본토기업입 Kingsoft가 선보인 iciba.com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이 회사에서는 영한사전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팔기도 합니다. 요즘은 구글 중국과 합작해서 무료로 배포한다고 하는데 ,아직은 완전히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네이버 중국이 내놓은 서비스은 온라인 영어사전 nciku는 독특한 기능들이 좀 있어서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alexa통계수치를 보면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은 많이 약하지만, 홍보를 제대로 하고 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네이버 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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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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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저가 남자인지라 밀폐용기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그래서 LOCK&LOCK(락앤락)이 밀폐용기에서 유명한 브랜드라는것도 몰랐습니다.  -.-

며칠전에 회사 동료들이랑 밥을 먹다가 밀폐용기를 보니까 락앤락 브랜드였습니다. 그래서 어느나라의 제품이냐고 물었더니 한국이라는것이였습니다..

사실 대형 슈퍼마켓에서 락앤락 밀폐용기를 본적도 있는데 별로 이름없는 브랜드인줄 알고 구매하지 않았던적이 있습니다..

오늘 토우보에서 물건 검색하다가, 요즘 토우보에서 밀고있는 B2C쇼핑몰에서 첫페이지 mall.taobao.com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락앤락을 클릭해서 보니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토우보에 매장을 꾸렸더군요..지난번의 델처럼요.

http://locknlock.mall.taobao.com/home.htm

현재 이벤트도 진행중....

방금 락앤락회사 소개 검색해보았더니..

현재 9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락앤락은 한국보다 오히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 받았다. 미국에서는 2001년 최대 TV 홈쇼핑 ‘QVC’ 데뷔 방송 내 5,000세트 매진을 기록했고, 2003년 3월과 2004년 1월에는 QVC 홈쇼핑의 Today`s Special Value로 선정되었다. 2004년 3월 독일 QVC 홈쇼핑에서는 생방송 중에 분당 466세트 판매 기록과 함께 방송 6회 만에 전량 판매기록을 세웠고, 5월 TSV에서는 1일 40,000세트이상 판매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2003년 영국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가정용품 전문지 “Houseware”의 Best of Best Seller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세계 4대 전시회(시카고, 프랑크푸르트, 중국, 홍콩)에서도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락앤락은 락앤락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서 영국,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시장에 맞는 해외 광고 및 홍보활동 등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락앤락 공식 사이트 제공

사실..현재 중국이 8%이상의 급성장속도로 경제가 발전하고 있는 만큼 소비에 대한 요구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전에는 단지 먹고 살기만을 위해서 소비를 했다면 현재는 보다 낳은 브랜드, 보다 우수한 제품으로 갈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중국은 낙후하고 못하는 나라만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오히려 잘못된 생각입니다. 경제가 급성장속도로 성장하고 나라 인구도 많은 만큼 어마어마한 소비시장을 반듯이 생각해야 하지 않을가요? 저가 살고 있는 대련이라는 도시만 해도 BMW차를 하루에 십여대는 흔히 볼수 있습니다.

주제로 돌아가서 만약 한국내에서 괜찮은 제품이고 중국 시장에서 더욱 많은 매출을 올리고 싶으면 토우보 같은 훌륭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판매를 하는것이 상책이지 않을가 싶습니다.

현재 토우보의 우세라면 완벽한 인터넷 지불시스템이 있고 고객만족도 평가시스템이 있습니다. 이는 중국내의 신용체제가 아직 완벽한 점에서 꼭 필요한 조건들이죠.

락앤락 제품은 토우보에서 판매가 많지 않더라도, 홍보작용하는데 확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았을가 싶습니다. 저처럼 락앤락제품에 대해서 알지 못했던 사람들도 토우보사이트의 소개를 통해서 락앤락의 제품을 알고 브랜드 지명도를 알게 될수 있으니까요..

락앤락의 전략 좋습니다. 상해의 CJ홈쇼핑에서 전에 락앤락제품을 판매한적이 있다고 하는데, 상해의 CJ홈쇼핑은 상해를 위주로 한다면 토우보는 중국 전체를 대상으로 하니까.. 범위가 훨씬 크고..매출도 앞으로 더욱 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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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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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번에 델이 중국내의 최대 c2c사이트인 토우보(taobao.com)에 매장을 꾸렸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보니, 토우보의 야심찬 전략이 하나하나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즉 토우보의 글로벌 비즈니스입니다.

아시다 싶이 현재 중국 화폐의 가격상승으로 중국내에서는 토우보를 통한 해외의 물건을 구입하는 열풍이 돌고 있습니다. 어디든간에 중국사람들이 많기때문에, 해외에 있는 판매자들이 해외의 상품을 토우보에 올려놓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집중적으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나라는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프랑스,영국,일본,한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등 나라

미국에는 CK,전자제품들이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런 제품들을 구입하고, 한국에는 당연히 한류열풍때문에 의류 판매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 제품 판매 http://www.taobao.com/cn/sale/bazar/usa_080317.php?ad_id=&am_id=&cm_id=1400080804b33bbc7092&pm_id=

거래할 때 사용하는 금액은 당연히 중국화폐인 RMB입니다.

토우보의 거래 형식은 현재까지는 일단 구매자가 금액을 토우보회사에 보낸후 토우보 회사가 돈을 받았다는 정보를 판매자한테 알리면, 판매자가 물건을 배달합니다. 나중에 구매자가 상품을 받으면 토우보의 시스템에서 물건을 받았다는 소식을 버튼을 클릭...그럼 토우보회사가 판매자한테 금액을 지불합니다. 중요한것은 현재까지는 모든 거래가 무료. 그리고 토우보에서 선보인 인터넷 지불 툴인 ALIPAY도 아주 편리합니다.

중국 광주일보의 소식에 따르면 2007년 제1분기의 토우보를 통한 해외 상품 구입거래액은 0.9억원(120억 한화)인데 2008년 제1분기에는 5.2억원(720억 한화)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역시 토우보의 힘은 대단합니다. 전에 eBay가 중국에서 전 세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선전했는데, 현재는 완전히 의미가 없어졌군요. 중국내에서는 그래도 c2c라면 토우보가 아니겠습니까~

혹시 한국내에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분이시라면 한번 고려해볼만 합니다. 중국 시장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토우보의 통계의 하면 제일 많이 판매된 종류가 의류라고 합니다. 알리바바의 ceo마저 놀랄 결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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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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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번에 싸이월드 중국에서 내놓은 서비스 즉 음악을 무료로 올려서 들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요즘 보니 싸이월드 중국측에서 음악 아이템을 가지고 많은 신경을 쓰나봅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전문 음악이라는 메뉴가 나타날만큼..음악 아이템을 통해서 트래픽을 늘리거나 수익을 창출 할 생각인지...?


뮤직 매뉴를 클릭해서 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클릭하면 큰 화면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정책을 보면 싸이월드 회원이라면 음악을 도토리 필요 없이 올릴 수 있습니다.싸이월드에서는 일인당 100메가의 음악을 올릴 수 있으며 배경음악으로 사용할려면 6개월에 도토리 10개를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싸이월드가 한국에서처럼 배경음악을 차라리 구입하게 하지 않고 회원이 원하는 음악을 올려서 도토리로 지불한 후 자신의 배경음악으로 하게하는 것은 중국 현지의 상황에 의한것입니다. 즉 현재 중국에서는 특히 중국내 최대 검색사이트은 Baidu에서는 mp3을 마음대로 검색 및 다운로드 가능해서, 중국내의 인터넷상에서 돈을 주고 음악을 사는 경우가 없습니다. 더구나 한국에서처럼 mnet사이트처럼 전문 노래를 판매하는 곳도 거의 없습니다.

현재 싸이월드 중국의 정책을 보면 여러가지 기능을 개발해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는 발자국을 남기는것.. 누가 방문왔으면 자동적으로 어떤 회원이 방문왔는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 발자국따라 방문자의 미니홈피를 볼수도 있구요..

싸이월드 중국의 전체 분위기를 본다면 한류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전진, 간미연 등등의 한류 연예인들이 싸이월드 중국에서 인터뷰도 하고, 여러모로 한류를 위주로 한 내용들이 참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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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 한류 광고 위주로...

나중에 상세하게 싸이월드 중국과 중국내의 경쟁자들과의 리뷰를 하겠지만..오늘은 간단히 집고 넘어간다면..싸이월드가 블로그인가요? 중국 최대 검색사이트은 Baidu에 중국어로 博客(블로그)를 검색하면 싸이월드 중국이 제일 처음에 보입니다. 트래픽이 많아서 그런거는 아니구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Baidu에서는 해당 단어를 광고 할때 돈을 제일 많이 지불 하면 검색 1순위에 나타나게 합니다. 즉 중문으로 블로그라는 단어를 광고를 여러개 사이트에서 광고 했는데, 그 중 싸이월드의 광고 단가액이 제일 높다는 거죠..예를 들면 타 사이트에서는 블로그라는 단어를 검색해서 클릭할 때 1원 준다면, 싸이월드에서는 무조건 1원이상의 돈을 Baidu에 지불한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중국 전반이 음반 저작권에 대해서 엄격히 조취를 취하지 않아서 괜찮겠지만, 나중에 언제든지 저작권을 중시하게 된다면, 싸이월드의 음악정책이 무조건 변해야 할것 같네요. 왜냐하면 불법 음반을 올리는것을 허락한 싸이월드 중국에도 책임이 있으니까요..

현재 음악을 들으면 포스팅을 하는데, 회원들이 올린 음악들이 듣기 좋군요 ^^

근데,,싸이가 언제부터 블로그로 변했나요? 블로그가 유행한다고 누구나 다 블로그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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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du에서 推广이라는 말은 Baidu에 광고를 하고 있다는 뜻임.

참고로 싸이월드 중국의 사이트 주소는 www.cyworld.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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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번에 Local Business Website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mjjin님과 상하이신님 모두 좋은 제의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의 방명록에 mjjin님께서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서 주말에 한번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저가 mjjin님이 계시는 사무실로 갔습니다. 가서 일을 해결하고, mjjin님께서 밥을 사준다고 하셔서 저가 잘 아는 한식점으로 가서 매운탕에 배 터지게 먹고, 소주 2병하고 원래는 바에 가서 맥주 좀 할려했는데, 넘 늦은것 같아서 결국은 저녁 10시반 넘어서 헤여졌습니다. 저는 집으로 가기에는 차도 이미 끊긴 상태고, 그리고 사우나는 가기 싫어서, 노트북을 들고 다녀서..

주말이라서 시간도 넉넉하고 해서, 아이팟으로 음악 들으면서 목적지 없이 그냥 걸었습니다. 맥도날드에 들려서 콜라 한컵 마시고, 그리고 다시 길을 걷다가 저가 지난번에 상해 여행 할때 들렸을 때 묵었던 모텔이 보였습니다. 전에는 대련에 없었는데 어느새 대련에 자리를 잡았더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혼자 모텔로 갔습니다. 중국의 모텔 체인점인지라 가격도 역시 상해나 대련이나 같았습니다. 모텔 이름이 Motel168인데, 그 뜻인즉 모텔의 가격이 168원부터 시작이라는 뜻이였습니다. 현재는 겨울철이라서 여행하는 사람도 적고 해서 할인도 가능했습니다. 최저가 방인 168원은 할인 하지 못하는데, 비지니스 룸 같은 경우는 200여원인데 할인해서 168원에 묵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258원 하는 방을 168원에 하루 묵었습니다. 모텔에서 새벽2시까지 대련라이프닷넷에 글을 올리고, 샤워하고 잤습니다. 저가 지난번에 상해에서 회원카드를 만든적이 있어서, 회원이면 오후 1시까지 방을 연장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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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check out할 때 대련에 오는 친구들도 많고 ,가끔 단체로 오는것도 있으니 할인 할수 없냐고 물어보았더니, 전화 번호 하나 주면서 저보고 연락하라고 하네요. 이분이 책임져서 한다고...저도 연락처 남겼습니다. 오후에 저한테 전화 왔습니다. 그래서 통화하면서 대충 저는 개인인데, 단체손님도 모실 수 있고, 개인 손님도 좀 있다고 하니, 할인은 가능한데 룸이 6개부터 여행사 대우의 할인이 있다고 합니다. 6개 이하의 룸은 할인이 있으나 좀 적구요. 그래서 가격을 들어보았더니...놀랬습니다. 그렇게 할인 많이 해줄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생각난게 누군가가 여름철에 상해에서 가이드 하면서 3만원 인민폐(한화 400만좌우)벌지 못하면 바보라고 한다고 하죠..

사실, 쓸데 없이 말이 길었는데, 대충은 모텔하고는 이미 계약이 된 셈입니다. 식당은 저가 대련에서 한식점이 아는것이 좀 있고 하니까,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합니다. 제일 걱정했던것이 주숙하는 곳인데, 생각밖으로 쉽게 해결되였습니다.그것도 중국내에서 꽤 유명한 모텔과 이렇게 쉽게 협상이 된다는것이 생각밖입니다. 아마도 그 모텔이 대련에 입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봅니다.

저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즐거움(흥취) 때문입니다. 전부터 꿈꾸워 왔던 것이 낮에는 회사에서 출근을 하고 저녁에는 다른 곳에 가서 알바를 하든가 어떤 비지니스를 하고 싶었습니다. 왠지 그러면 인생이 조금 충실적이 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잘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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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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