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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볼로깅 활동 열심히 할때 구글 애드센스에도 관심이 많아서 연구 많이 했었고 블로그 수입도 챙겼었는데, 볼로깅이 뜸해지면서 애드센스에도 신경을 별로 안 썼다.


2015년 어느날 갑자기 제가 올린 글이 저작권 위반이라고 해서 바로 삭제 하고 다시 검토 요청했는데 2년이 지난 지금도 검토중이란다.. 포럼도 찾아보고 여러 방법으로 재검토 요청했지만...아무런 진척이 없다..회사가 커져서 그런가? 구글이라는 회사는 서비스를 받기에 너무 어려운것 같다. 


2017:12:12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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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에서 문서파일을 검색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구글 고급검색팁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상세한 방법은 아래 내용 참고하세요.


구글에서 Word/Excel/PDF/PPT파일을 검색하고 싶다면?


1. www.google.co.kr 에 접속

2. filetype:pdf 계약서 라고 검색한다면 pdf문서로 된 계약서 파일을 검색할수 있습니다. 만약 Word/Excel/PPT등 형식의 파일을 검색하고 싶다면  filetype:doc or filetype:xls or filetype:ppt 계약서 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사용해보시고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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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글의 Doodle이 바뀐것을 확인햇는데, 오늘이 구글 14주년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구글 팬인데, 구글은 검색뿐만아니라, 메일, 문서서비스인 구글닥, 애드센스, 애드워즈 등등 참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서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소개 http://ko.wikipedia.org/wiki/%EA%B5%AC%EA%B8%80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해서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항상 구글한테 고맙습니다.


참고로 구글에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구글 바이블이라는 책 강추합니다.


http://www.yes24.com/24/goods/74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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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보는 구글 비즈니스


출처: Stat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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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랜드 마케팅은 왜서 구글 플러스(Google+ )를 중시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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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구글 doodle은 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 탄생 155주년이네요.


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 Heinrich Rudolf Hertz, 1857년 2월 22일 - 1894년 1월 1일)는 독일물리학자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쓰는 주파수의 단위 헤르츠는 이 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헤르츠는 라디오파를 만들어 내는 장치를 만들어 전자기파의 존재를 처음 실증해 보였다.

헤르츠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 가정이었으며, 아버지는 변호사, 어머니는 의사의 딸이었다. 학창시절 과학과 언어에 재능을 보인다. 이 시절 아랍어와 산스크리트어를 배우기도 한다. 드레스덴, 뮌헨, 베를린의 대학에서 과학공학을 공부한다. 구스타프 키르히호프, 헤르만 폰 헬름홀츠 밑에서 공부를 한다. 1880년 박사 학위를 받고 1883년 킬 대학교에서 이론 물리학 교수자리를 얻을 때까지 헬름홀츠 밑에서 공부한다. 1885년에는 칼스루에대학교의 정교수가 되며 그곳에서 전자기파를 발견한다.

에테르가 없다고 밝혀낸 1887년의 마이켈슨-몰리 실험의 전조였던 1881년의 앨버트 마이켈슨의 실험 후에 그 실험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맥스웰 방정식을 다시 정리한다. 실험을 통해 전기 신호가 공기 중을 통해 전달될 수 있다는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마이클 패러데이의 예견을 실증한다. 이는 무선통신을 발명하게 된 기초가 된다. 그는 또한 후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설명하게 되는 광전효과를 처음으로 발견한다. 광전효과는 물체에 주파수가 높은 빛을 비출 수록 전자를 잘 내놓는 현상을 말한다.

헤르츠는 독일 에서 사망한다.

그의 조카 구스타프 루트비히 헤르츠 또한 노벨상 수상자이고, 구스타프의 아들 카를 헬무트 헤르츠 또한 초음파검사를 발명한 과학자이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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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월7일이 찰스 디킨스 탄생 200주년이네요.

찰스 존 허펌 디킨스(Charles John Huffam Dickens, 1812년 2월 7일 - 1870년 6월 9일)는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영국 소설가이다.

화가 시모어의 만화를 위해 쓰기 시작한 희곡 소설 <픽위크 클럽>을 분책(分冊)으로 출판하여 일약 유명해졌다. 그는 특히 가난한 사람에 대한 깊은 동정을 보이고, 사회의 악습에 반격을 가하면서, 사회에 대한 실제의 일들의 묘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완성했다. 후기 소설에는 초기의 넘치는 풍자는 약해졌으나, 구성의 치밀함과 사회 비평의 심화는 주목할 만하다. 그의 작품으로 자전적 요소가 짙은 <데이비드 커퍼필드> <위대한 유산> 등을 비롯 <올리버 트위스트> <크리스마스 캐럴> <두 도시의 이야기> 등이 있다. [1
출처: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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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구글의 수익은 379억 달러, 96% 수익은 광고측에서 온다. 구글은 광고회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1위인 금융, 보험업은 구글으로 하여금 40억이 넘는 수익을 창출함. 금융, 보험업 중 제일 자주 사용하는 키워드는 프리랜서 의료보험인데, 한번 클릭비용은 43달러이다. 소매 및 생활품업은 2위인데, 그 중 아마존은 5220만 달러의 광고금액을 구글에게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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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어느정도 대단한 기업인가?

1) 시가총액이 4000억달러 : 미국의 42%땅을 깔수 있다; 만약 애플 직원한테 돈을 나눠줄 경우 일인당 662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2) 977억 현금: 이 현금으로 유럽의 8개 국가의 부채를 갚을 수 있다.
3) 지난 분기의 이윤이 131억 달러, 이는 월마트의 4배이다. 물론 월마트의 수익은 애플보다 훨씬 많지만 이윤은 애플보다 훨씬 적음.

이뿐인가?

애플이 소유하고 있는 현금으로는 Dell, Yahoo, Moto mobile, Activision Blizzard(현 최대 게임 개발회사), BestBuy 및 Netflix회사를 동시에 사들일 수 있다. 애플의 수익은 463.3억달러인데 이는 105개 나라의 GDP 총액보다 많다. 애플의 이윤은 구글,마이크로소프트, 야후 및 인텔의 분기 합보다 많다. 4000억이 넘는 애플 시가총액은 4개의 페이스북, 5개의 아마존회사 혹은 10개의 이베이 회사와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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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구글 Doodle은 로버트 노이스 탄생 84주년에 관한 것이네요.

"실리콘 밸리의 시장"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고든 무어와 함께 인텔을 창업하고, 1968년부터 75년까지 CEO를 역임했던 로버트 노이스(Robert Norton Noyce, 1927. 12. 12. – 1990. 6. 3.)의 생일 기념. 실리콘 소재의 직접 회로(IC)를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무어의 법칙으로 유명한 고든 무어(Gordeon Moore, 1929. 1. 3. -)와 함께 인텔을 만들 때 원래 회사 이름이 이 둘의 이름을 따 "Moore Noyce Electronics(MN Electronics)"로 정했으나, 많다라는 의미의 "More"와 잡음이라는 "Noise"가 연상되어 결국. "Integrated Electronics Corporation"이라는 이름을 만들고 이를 줄여 "Intel"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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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Google Doodle은 마리 퀴리 탄생 144주년입니다.

마리아 스쿼도프스카 퀴리(Maria Skłodowska-Curie, 1867년 11월 7일 ~ 1934년 7월 4일)는 프랑스식 이름인 마리 퀴리(프랑스어: Marie Curie)로 잘 알려진, 폴란드 바르샤바 출생의 방사능 분야의 선구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이다.

생애

왼쪽부터 마리아, 아버지 블라디슬라프, 브로니슬라바, 헬레나

성장과정

1867년 바르샤바에서 가난한 교육자의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 브로니슬라바는 중학교 교사, 아버지 블라디슬라프는 바르샤바 교육청 장학사였으며, 형제로는 오빠 조지프(1863년생)와 조피아(1862년생)[1], 브로니슬라바(1865년생)[2], 헬레나(1866년생)[3] 언니 셋이 있었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혼란스러웠는데, 폐결핵을 앓던 어머니와의 사별, 장학사로 일하던 아버지의 실직[4], 큰 언니 조피아의 요절[5]로 혼란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유학

여학교를 졸업한 마리는 남학생만 뽑는 바르샤바 대학교와는 달리, 성차별이 없는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싶어했으나 학비가 없었기 때문에, 3년간 시골의 부유한 농가의 가정교사로 고용되어 고용주의 동갑내기 여식과 아들을 가르쳤으며, 나중에는 고용주의 허락을 받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야학을 운영했다. 다행히 아버지가 소년감화원 사감으로 취직하여 경제적 여유가 생기자, 마리는 둘째 언니 브로냐와 형부 가지미르 부부가 의사로 일하고 있던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하였다. 브로냐와 마리가 교육을 강조함으로써 폴란드 민족의 실력을 양성하려는 계몽주의자들이었다면, 형부 가지미르는 자본의 지배로부터의 해방없이는 민중해방이 없다는 냉철한 현실이해를 주장한 사회주의자였다.[6]

교수생활

소르본 대학교에서 물리학수학 학위를 취득한 그녀는 독학으로 과학자가 된 피에르 퀴리결혼, 두 딸을 둔 어머니가 되었다. 퀴리라는 (姓)은 결혼 후, 남편의 성을 딴 것이다. 1906년 남편의 사별(교통사고)로 과부가 된 그녀는 남편이 학생들을 가르치던 소르본 대학교에서 11월 5일부터 학생들을 가르쳤는데, 계몽사 전기에 의하면 퀴리는 미리 강의내용을 확인하는 준비를 하여 남편이 가르친 내용을 이어서 강의하는 꼼꼼함을 보여주었다. 이 일로 그녀는 소르본 대학교에서 강의를 한 최초의 여성 교수가 되었다. 당시 프랑스 정부에서는 연금을 제공하겠다고 했으나 거부했다. 그녀의 두 딸 이렌이브는 어른이 된 후 각각 과학자음악가가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때에는 정확한 수술부위를 찾을 수 있는 엑스레이 기술로 군의관들이 수술을 도움으로써 부상한 군인들의 목숨을 구했다. 마리는 방사능 물질인 라듐을 발견했는데, 문제는 그가 살던 시대에 방사능의 위험성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라듐은 미용은 물론 정신장애 치료에까지 효과가 있다는 위험한 선전이 아무런 근거없이 주장되었고,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들이 죽어갔다. 퀴리도 1934년 요양소에 입원하여 그 해 7월 4일 방사능으로 인한 악성 빈혈로 죽었다.

업적

피에르 퀴리와 마리 퀴리, 파리의 연구실에서, 1907년 이전

그녀와 그 가족은 역사에 이름을 떨쳤다. 1903년 라듐연구로 그녀와 남편 피에르 퀴리가 공동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고, 1907년에는 라듐 원자량의 정밀한 측정에 성공하였다. 1910년에는 금속라듐의 분리도 하여, 1911년에는 라듐 및 폴로늄의 발견과 라듐의 성질 및 그 화합물 연구로 단독으로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공적을 기려 방사능 단위에 퀴리라는 이름이, 화학 원소 퀴륨에 이름이 사용되었다. 그녀는 여성으로서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이며,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동시에 받은 유일한 인물이다. 노벨상을 2회 수상한 기록은 라이너스 폴링과 함께 인물로서는 최다 기록이다(단체로서 적십자 국제위원회가 3회 수상하였다). 또, 그녀의 딸 부부(이렌 졸리오퀴리프레데리크 졸리오퀴리)가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다.

프랑스의 보수성과 가십을 좋아하는 언론의 공세('남편의 애제자 폴 랑주뱅과 연애관계이다'라는 기사가 났음)과 폴란드 출신이라는 점, 그리고 여성이라는 성차별적 문제로 결국 화학 아카데미 회원이 될 수 없었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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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앱 전문조사회사인 distimo의 통계에 따르면 안드로이 마켓의 유료 앱은 71801개인데, 이는 애플 앱스토어의 3분의 1에 불과. 7만여 유료앱 중 다운로드수가 50만이 넘는 앱은 오직 2개, 근 80%의 유료앱의 다운로드 수는 100회 미만.


통계의 의하면 2011년 7월말쯤에 안드로이 마켓의 앱수가 애플의 앱스토어 앱수를 초과할것이라고 전망.(상세한 내용은 Techcrunch 참조)



2011년 4월27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안드로이 마켓의 무료 앱수134,342개, 이는 애플 앱스토어의 무료 아이폰 앱수인 121,845보다 많음.(상세한 내용은 Techcrunch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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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애드센스에 관한 이벤트 활동을 진행했었는데, 요청을 받아서 3월23일에 구글 상하이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소문처럼 무료 음료수, 간식, 그리고 식당도 있었습니다.

구글직원이 애드센스에 관한 강좌를 진행했었는데, 나중에 사무실 구경을 시켜 주더군요. 노트북은 애플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모니터는 델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맥프로라니 부럽습니다..ㅠㅠㅠ

참고로 구글 상하이 사무실은 来福士플라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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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세계 박락회 160주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구글에서도 새로운 Doodle을 선보였습니다.



세계 박람회(한자世界博覽會World's Fair)는 19세기 중반부터 열린 대규모 박람회를 말한다. 국제박람회기구(BIE, Bureau International des Expositions)에서 주관한다. 흔히 엑스포(Expo (exposition - 전시회의 줄임말)라고도 한다.

과거에는 만국 박람회(萬國博覽會, Universal Expositions)라고 부르기도 했지만, 더이상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용어다. 대신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들에 대해 다루는 등록 박람회(Registered Expositions)와 보다 제한되고 분명한 주제를 가진 인정 박람회(Recognized Expositions)로 나누고 있다.

등록 박람회는 보통 6주에서 6개월까지로 개최기간이 길며, 5년 주기로 개최하게 되어 있다. 반면 인정 박람회는 개최 기간이 3주에서 3개월로 짧고, 등록 박람회 사이에 개최를 원하는 나라에서 유치해 열게 된다. 그리고 등록 박람회의 전시관은 참가국에서 부담해 설치하지만, 인정 박람회에서는 주최국이 건축해서 참가국에 무상 임대하는 것이 보통이다. 2000년 하노버 세계 박람회2005년 아이치 세계 박람회등록 박람회지만, 1993년 대전 세계 박람회2012년 여수 세계 박람회인정 박람회이다.

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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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성 밸런타인데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로마교회성 밸런타인 주교가 군인들의 군기문란을 우려하여 남자들을 더 많이 입대시키기 위해 결혼을 금지하던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의 명령을 어기고 군인들의 혼배성사를 집전했다가 순교한 날인 2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라는 주장과 서양에서 들이 교미를 시작하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은데서 유래했다는 주장이 있다. 세계 각지에서 이날은 남녀가 서로 사랑을 맹세하는 날로써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역사 [편집]

초콜릿을 보내는 관습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1936년 일본 고베의 한 제과업체의 밸런타인 초콜릿 광고를 시작으로 “밸런타인데이 =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이미지가 일본에서 정착되기 시작했으며 1960년 일본 모리나가 제과가 여성들에게 초콜릿을 통한 사랑고백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여성이 초콜릿을 통해 좋아하는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써의 일본식 밸런타인데이가 정착되기 시작했다. 모리나가 제과는 밸런타인데이에 남성도 좋아하는 여성에게 초콜릿을 주자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기 시작하여 초콜릿상표 인쇄가 거꾸로 새겨진 이른바 〈逆초코〉시리즈를 발매하기 시작했다.

via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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