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캘린더는 저가 지금까지 쭉 사용해왔지만, 일정관리에 있어서 아주 훌륭한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현재는 오프라인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구요^^
문자메시지(SMS)로 내 구글 캘린더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참고 링크 구글 코리아 블로그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08/sms.html


주위 사람들중에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적어서,가끔 저보고 블로깅이 잼있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나름대로 배울것도 많고, 뭐 수익도 좀 생기고...사람들은 어떻게 재미있냐 이런데 관심없고 어떻게 수익을 챙기냐 등등에 무척 관심이 많더군요..
번마다 설명하는 것이 완전 노가다 -.-
그래서 저가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지금 글을 작성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누군가 저한테 물어보면 무조건 이 글 링크 알려주면서 혼자 보라고 할것이에요^^ 더 상세한 내용은 알아서 검색하시길...
1.구글 애드센스란?(www.google.com/adsense)
답: 구글(google.com)회사가 현재 광고회사로 평가 받을 정도로 검색서비스를 위주로 수익 창출을 하는 동시에 여러 광고로 수익 창출한다. 그중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도 그 중 서비스 중의 하나이다.즉
광고주--구글 애드센스--블로그 혹은 사이트 주인
즉, 광고주님께서 구글한테 돈을 주면서 구글아 나의 사이트를 홍보 좀 해다오..(고객)
구글님께서,고객님 알겠사옵니다...블로그 주인님 혹은 사이트 주인님 광고를 게제해다오,돈을 드리겠사옵니다.(대리상)
블로그 주인님 혹은 사이트 주인님, 돈을 준다면사..해야죠^^(판매상)
이렇게 해서 블로그 방문자가 아래와 같은 광고를 클릭하면..블로그 주인인 앗싸 멋져부려 하고..돈을 벌게 됩니다. 즉 구글에서 클릭할 때마다 블로그 주인님한테 돈일 지불하죠
우의 붉은 박스안의 것이 바로 광고, 보통 블로그 내용과 비슷한 내용들이 나옴.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블로그 주인은 수익이 생김.
2.구글 애드센스 지불 방식
현재 구글 애드센스 수입이 10달라면 일단 pin코드라는 편지(이메일이 아니고 편지)를 받게 된다.이 pin코드를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에서 입력하고..백달러가 되면 수익을 지불한다.
지불 방식은 Western Union Quick Cash혹은 수표로 받을 수 있다. 보통 Western Union Quick Cash가 제일 빠르다. 지불 후 하루 혹은 이틀이면 받을 수 있다. 수표는 15일정도 기다려야 함.물론 빠른 택배도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택배비용이 25달러 정도 들어야 함.
3.애드센스 광고를 혼자서 매일 클릭하면 안되는가?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구글러(구글 직원)는 바보가 아니다. 만약 애드센스 광고를 블로그 주인 혹은 한사람이 계속 클릭하도록 나두면..모든 애드센스 게시자가 부자가 되겠다-.- 애드센스는 ip에 따라서 엄격하게 혼자서 광고 클릭하는 것을 방지한다. 엄중하면 경고 주든가 혹은 계정을 봉쇄해버린다. 배짱이 있으면 혼자서 계속 클릭해보3.
4. 애드센스 수입은 어떻게 하면 많이 벌수 있을가?
이는 블로그 혹은 사이트 특성에 따라야 한다고 해야 할가..블로그 방문자수가 많으면 당연히 클릭수가 상대적으로 많을 것임. 일단 애드센스 수입을 높이려면 블로그 방문자수부터 늘리는것이 상책.
대충 구글 애드센스라는 것이 이런 내용입니다. 수익도 중요하지만, 블로깅을 수익만 생각하면서 하신다면, 별로 큰 즐거움을 느낄수 없지 않을가 싶습니다. 수익도 중요하지만, 더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로 공유하는것이 진정한 블로깅이 아닐가 싶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2008년4월의 검색 시장 점유율을 보면 일본에서는 역시 야후가 1등이군요.일본에서는 eBay도 야후한테 밀리고..다른 나라에서는 구글이 강세인 반면 일본 시장에서는 야후가 아직 절대적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제 이 구조가 바뀔지는 모르지만..
도표로 보면..
야후 56.2%
구글31.3%
마이크로소프트2.8%
상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 참고하세요
http://www.sem-r.com/08h1/20080629234527.html
그 후로 많은 원정대가 도전하였으나 실패하다가 1953년 존 헌트가 이끄는 영국 원정대의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족인 텐징 노르게이가 현지 시각으로 5월 29일 오전 11:30에 정상 등정에 성공하였다.
오늘 구글 리더를 사용하다가 발견한 작은 변화인데 구글 리더에 노츠(notes)기능을 추가한 것입니다.
즉 Notes는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을 적을 수 있는 기능인데, 이는 아주 쉽게 원하는 내용을 적어서 기록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Friends shared items에 구글 토크의 친구가 적은 노츠의 내용도 자동적으로 공유가 됩니다. 즉 저가 노츠에 이런 저런 내용을 적었다면 구글 토크에 있는 친구가 구글 리더를 사용했을 때 Friends shared items를 클릭해서 보면 저가 적은 노츠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 del.icio.us를 완전 포기해야 하는것이 아닐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상 제 옆을 따라다니는 개인비서가 생긴 것 같네요^^*
그러게요..
저도 애용하고 있답니다..
저도 예전에 잠깐 구글 캘린더 이용했었는데..
지금은 완전 방치 상태...;;;
저는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 문자 메시지는 잊어버림을 방지할수 있어서 좋겠군요.
저는 잊어버리면 안될 일정을 구글 캘린더에 미리 입력해놓습니다. 그리고 파폭 브라우저가 켜지면 캘린더와 Gmail이 같이 펼쳐지게 설정을 했거든요, 그러면 잊어버릴 념려는 없는것 같습니다.
상해 잘 갔다 왔나요?
저도 구글 캘린더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상해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말에 또 가야 해여..
일 끝나면 어디 놀러 가고 싶은데..지금 고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