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듣기 좋았다..
비록 옛날 노래이지만...
유튜브에서 펌..


오늘 저녁 비행기로 상해로 출장 떠납니다.. 올해 상해로 출장만 3번째네요..다행이도 짧은 기간 동안 있다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저녁에 도착해서 아마 밤새면서 일을 해야 할듯.. 가고 싶은 곳은 많으나, 일단 주말에..
어디선가 이 책의 목록을 본 적이 있다..그래서 이 책을 보고 싶었다.워드문서로 된 파일이 있긴 하지만, 컴퓨터를 통해서 책 내용을 읽는다는것이 역시 습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친구 부탁해서 인터넷 서점에서 사오라고 했다...
어릴적에 친구들이랑 늦은 저녁까지 숨박곡질 하면서 놀때가 생각 나네요^^ 어떻게 보면 가난하고 유치했던 시절이 참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행복하지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친구들과의 노래방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신 듯 합니다.
휴지 적셔 던지고 놀아야 하는데 ^^ㅋ
휴지 던지고 노는거 보면 참 부러워요..
다들 즐길줄 몰라서인지..그 정도로 놀지를 못해서..-.-
배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