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이미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가 진출한 사실을 이미 다 알고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요즘 중국 대지진 후 19일부터 21일 사흘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는 날이라서 거의 모든 온라인 게임업체에서 운영을 멈추고, 거의 모든 웹사이트는 모두 검은색으로 웹 색을 바꿔서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 중국(www.cyworld.com.cn)에서는 전에 진행하고 있던 이벤트를 정지하고 22일부터 오픈 하기로 하였으며 웹 사이트 색갈도 블랙으로 표시하면서 애도의 뜻을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 스킨도 아래처럼 제공하고 있구요..
그리고 지진 피해를 위한 기부 정보도 싸이월드 메인 사이트에 올려놓고...
하지만...
다음 중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365bloglink는 변한게 없네요..사이트는 원래 색상 그대로..이제보니 365bloglink 이 사이트는 IE에서만 웹 색상이 블랙으로 변하는군요...파이어폭스에서는 원래 색상 그래도..
중국 적십자를 통한 기부 방법을 링크 걸어놓은것도 없고..오히려 다음 한국에서는 진행하고 있는 기부 활동을 벌리고 있는데, 중국 본지에 진출한 다음 중국은 아무런 특별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역시 기부 방법이든가 아무런 것도 없구요...이벤트는 아직도 왕창 벌이고 있는가요..팝업창으로 뜨는 아래 광고..
그럼 nciku의 경쟁회사인 iciba사이트를 볼가요?
다시 한번 더 본지화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외국의 기업들이 모두 중국내에서 인터넷 사업이 힘들다고 하죠..사실 다 원인이 있습니다. 중국에서 사업을 할려면 중국의 분위기에 맞춰서..도울수 있는것은 도우고..중국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그런 기업 정신이 있어야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특히 블로그 위주로 사이트 운영중인 365blog을 보면서 이런것에 신경을 크게 쓰지 않는거 보니..참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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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네..중국에서 인터넷 사업한다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
담번에는 꼭 성공하시길^^
참으로 공략하기 어려운 시장..
nhn재팬이 지금은 블로그서비스 하나만 남기고 담기회를 노릴려는거 보면..
역시나 해외는 국내랑 뭔가 게임의 척도가 마니 다를듯 싶네요;;
중국 인터넷 시장은 참 독특한 시장입니다..
유명한 외국계 기업이 중국에 오면..거의 성공을 못합니다.야후 차이나를 포함해서..
네이버는 현재 중국에 nciku.com이라는 사전을 밀고 있는데..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