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enger
for Mac 7 is an integrated communications client that enables you to
communicate with contacts within and outside your organization.
Messenger for Mac 7 is a Universal application that is built to run on
both PowerPC-based and Intel-based Macs and makes it easy to take
advantage of the full power of real-time communications.
개인적으로 구글 캘린더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구글 캘린더는 공짜로 모바일에 메시지를 보내서 알림기능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비록 온라인으로 사용하면 별 문제 없이 잘 쓰지만, 오프라인으로 된 것이 없어서 언젠가는 outlook처럼 오프라인 버전도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중국에서 전문적으로 구글 뉴스를 전하는 Gseeker에서 본 소식인데, 드뎌 구글이 이런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즉 Google Calendar Sync라는 프로그램을 내놓았습니다.
일단 구글의 공식 소개를 보면
Google Calendar Sync: Getting Started
Google Calendar Sync allows you to sync events between Google
Calendar and Microsoft Outlook Calendar. You'll be able to determine
the direction of information flow, as well as the sync frequency.
Staying on top of your Google Calendar and Microsoft Outlook Calendar
events has never been easier!
Keep in mind that it's not possible to sync events on secondary
calendars at this time. Google Calendar Sync will only sync events from
your primary Google Calendar and your default Microsoft Outlook
calendar.
Once a dialog box appears, click "Save File." The download should
open automatically. If it doesn't, manually open the download from your
browser's download window.
Click "OK" to confirm that you're aware this is an executable file.
Read through the Google Calendar Sync Terms of Service, and click "I Agree."
Continue to follow through the Installation Options and click "Install" to finish the set-up process.
Once Google Calendar Sync is installed on your computer, the Google Calendar Sync Settings window will appear: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OUTLOOK와 연동이 된다는것입니다. 즉 만약 구글 캘린더에서 일정을 비공개로 했으면 OUTLOOK에서도 비공개 상태로 된답니다.
기분 좋아서 설치했더니, 반드시 컴퓨터에 OUTLOOK가 깔려있어야 한다나? 헉..저는 회사 컴인지라 회사에서 OUTLOOK대신 다른 메일 프로그램을 써서...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대신 집의 컴에 설치해야겠습니다.
비록 현재 야후의 주가보다 높은 31달러에 이른 가격 즉 446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했지만, 야후측에서는 마이크로스프회사에서 제의한 가격은 야후를 너무 얕잡게 보았다는 것입니다. 야후는 이번에 마이크르소프트회사측의 인수제의를 거절했지만 완전히 문을 닫은것은 아닙니다. 단지 조건은 주식당 40달러이하는 절대 팔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뜻인즉 팔 가는성은 있으나 가격을 높여달라 이거죠~
물론 이번 인수제안때문에 구글측에서 무척 반대를 했었죠.. 야후의 팬들도 반대하는 분들도 있어고 지지하는 분들도 있고...마이크로소프트측은 만약 인수가 성공했더라도 야후 브랜드는 계속 존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전에 인터넷에서 소문이 돌았는데 오늘 보니 진짜인가보군요.. 미국의 저명한 블로그 TechCrunch의 소식에 의하면 즉 마이크로소프트회사에서 446억 달러로 현재 위기에 빠져있는 야후를 인수하겠다고 발표했네요. 아래는 MS사에서 야후측에 보낸 공식 이메일 내용입니다.
아시다싶이 현재 야후는 구글의 강력한 증장세에 의해서 야후 창시자인 Jerry Yang이 다시 CEO로 나서는가 하면 인원수를 감소하는 방안도 채택하였습니다. 비록 인원수 1000명 좌우를 감소해서 2500만 달러좌우의 지출을 감소시켰지만 그래도 작년의 수입보다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회사는 지난번에 거액을 들여서 현재 한창 뜨고 있는 SN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사의 적은 지분을 사는가 하면 이번에는 아예 야후를 인수하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회사가 야후를 인수하는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시간이 흐를수록 커져가는 인터넷 광고시장이라고 하네요. 현재 광고시장의 가치는 얼마 지나지 않으면 두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야후는 웹2.0회사를 몇개 인수 했는데 그중에서 Flickr인수가 제일 성공적이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mybloglog인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떻게 이익창출을 할것인가는 그 회사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야후의 얘기가 나온김에 생각 나는것인데, 구글이 각 나라의 검색시장에서 통판을 치는 반면 한국,중국,일본에서는 힘이 약합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중국에서는 Baidu, 일본에서는 야후가...무엇보다도 일본에서는 검색이 1위를차지할 뿐만아니라 쇼핑몰 시장에서도 이베이를 당당히 제치고 현재 온라인 쇼핑 점유율이 1위가 아닌듯 싶습니다.
과연 MS사가 만약 야후를 진짜 인수하였다면 좋은 대책이 있을가요? 앞으로 전망은 어떨가요? 시간이 무엇인가 증명하겠죠..
아시다 싶이 파워포인트 뷰어는 마이크로소프트회사에서 만든 파워포인트형식의 파일을 보기 위한 툴입니다. 만약 컴퓨터에 파워포인트 소프트웨어가 깔려있지 않았다면 이 뷰어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파워포인트 파일을 볼수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회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툴입니다.
필요하시는분들은 다운로드 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최신버젼인 PowerPoint Viewer 2007링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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