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의 맥북 구입 후 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짬짬히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용 MS 메신저가 맘에 안드는것 빼고는 ㅋㅋ.
제가 맥을 사용하면서 팁이라고 생각되는것을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를 자주 사용하는데,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ThinkPad T61에는 Outlook를 설치 못하게 해서(회사에서 아웃룩 사용 하지 않음), 단지 인터넷용 구글 캘린더만 사용했었는데, 구글 캘린더와 애플 캘린더(iCal)를 연동할 수 없을가 고민했었는데, 검색해보니 구글 맥 블로그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사고 싶었던 맥북을 오늘 받았습니다. 어제 중국의 남쪽인 심천에서 택배로 보냈는데, 오늘 오후에 받았어요..생각보다 빨라요~
일단 맥북 개봉기 올려봅니다~( 경기 불황에..이렇게 지르면 안되는줄 알지만 ㅠㅠ)
일단 제가 구입한 맥북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번에 전했듯이 업데이트 된 맥북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맥북과 맥 프로를 두고 어느것을 살가 고민하지만, 저는 흰둥이와 뉴맥북을 두고 고민했었습니다. 일단 맥북프로는 저처럼 디자인도 안 하고, 게임도 전혀 안 하는 사람한테는 맥북이 충분했기때문입니다. 마침 맥북이 새로 업데이트 되면서, 흰둥이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일단 가격도 싸고(상대적으로ㅠㅠ), 스펙이 비슷하고, 그리고 디자인이 흰색이 더욱 마음에 들었기때문입니다.
맥북 가격은 중국보다 홍콩이 더 싸서, 인터넷에서 알게 된 홍콩 모 대학에서 근무하는 사람을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일단 학교 직원이다보니, 교육할인도 되네요^^.
윈도우 시스템만 고등학교때부터 사용하다가 맥북으로 갈아타면 습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마음 먹고 지른 만큼, 열심히 사용할려고 합니다. 물론 회사에서는 ThinkPad T61을 사용할것입니다.
특히 맥북관련해서 아주 많은 조언을 해주신, 제가 맥북 사면 캐나다에서 메모리까지 공짜로 보내주시겠다던 마이크님께 감사드립니다.
PS. 아이폰 리뷰 이번 주 내에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제 블로그 구독해주세요^^. 꾸벅~~
안녕하세요, Jack Park님! 2008 올블로그 어워드 최종 후보에 선정되셨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정식 후보 등록 확인은 오는 16일 오후, 어워드 페이지에(http://award.allblog.net)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각 부문별 투표를 진행하는 별도의 페이지 이외에 투표 위젯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올블로그 운영팀 메일(ace@blogcocktail.com)이나 운영팀 블로그(http://mindlog.kr/ace)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에겐 과연 애플이 필요한가?라
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저는 윈도우 OS에서 만족하고 있기때문에 애플의 맥북이 별로 큰 흥취를 가지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적었던 글입니다. 그런데 요즘 왠지 자꾸 끌립니다. 윈도우 OS를 만족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맥 유저분들이 맥북은 단지
이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OS자체가 잘 만들어져서 애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왠지 자꾸 중고라도 구매해서 대체 애플
OS가 어떠한 우수한 제품이길래 그렇게 칭찬을 하는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끔 애플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가격을 보고 합니다. 그런데 분명히 애플 제품은 Made in China인데,
가격은 미국에서 파는가격이 훨씬 쌉니다. 1000달러 좀 넘으면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중국 인민폐로 하면 대충 7200원인데,
이런 가격으로는 중국내에서는 절대 살수 없습니다. 저가 며칠전에 저가 사는 곳이 애플 매장에 갔었는데, 맥북 최저 사양이라고
해도 중국 화폐로 10400원 한다고 합니다. 달러로 대충1453입니다.
하지만, 중국내에서 아무리 고가정책을 한다고 해도, 살 사람은 그래도 사죠.애플의 아이폰이 현재 중국내에서 3800원 좌우
하는데 이는 달러로 531달러 정도 하는데, 그래도 중국 c2c사이트인 토우보(taobao.com)에서 구입하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중국에서 40여만대가 팔렸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중국내에서 고가정책을 취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전의 IBM제품인 현재는 lenovo로 넘어간 ThinkPad 입니다.
사실 Thinkpad가 다른 컴퓨터보다 가격이 비싼거는 사실이지만, 중국내에서는 어의없게 비싸서 욕을 많이 먹고 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사양이 많이 떨어진 제품이라도 중국에서는 엄청 비싼 가격으로 팔죠.
현재 T61시리즈 제일 싼것이 19999 CNY,달러로 대충2 794달러.
아래는 Thinkpad t61시리즈 미국에서의 판매 가격
제일 싼 제품은 할인전 1134달러.
비록 중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하드가 120기가인것은 있지만, 너무 비싸게 파는것이 현실입니다.
스타벅스가 한국에서 실시하는 고가정책과 비슷하듯이 ThinkPad나 애플도 고가정책을 취하고 있지만,이렇다고 고객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소비자로서는 제일 좋은 방법은 미국에서 직접 구입하는것.ㅠㅠ. 비록 미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야만 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다른 방법 또 하나는 전문 미국의 제품을 구입해주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것.
영국에 있는 친구가 급해서 나보고 노트북이 문제 생겼다고 한다.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부분 시간을 윈도우xp와 함께 한다.요즘 윈도우 시스템이 너무 느려서 애를 먹는다고..그래서 어떤 방법이 없냐면서... 영국에서 다니는 학교가 예술 학교라보니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맥북을 사용한다는 것 ,그것도 맥북 프로를....학교의 도서관이든 전산실이든 모두 애플이라는 점..놀랐다. 싸지도 않은 맥북을 사용한다는 것이~ 맥북은 학교에서 디자인 수업을 들을 때 사용하고 평시에는 윈도우 시스템으로 스위치해서 메신저도 하고 인터넷도 한다고 한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맥북에서도 윈도우 os를 설치했으리라고 생각한다. Macboy의 문장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다. 과연 나한테는 맥북이 필요하는걸가?
영국에 있는 친구가 현재 영국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맥북을 구입하면 할인해주고 그리고 아이팟도 공짜로 준다는 점. 저보고 필요하면 빨리 하나 사라면서~ 한참 생각했다. 애플의 제품을 하나라도 소유하고 싶지만 과연 필요한가?
나는 현재 회사에서 준 노트북 Thinkpad T61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 노트북은 역시 Thinkpad인데 좀 꾸진 R51이다.2년이 넘었건만 잘 돌아간다. 사실 저가 애플의 맥북을 구매하지 않는 원인은 돈보다도 필요없다는 점. 왜냐 하면 아직 인터넷 환경이 맥북을 사용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점. 인터넷 뱅킹은 대부분 맥북을 지원하지 않고, 많은 소프트웨어도 애플의 os를 지원하지 않아서~ 너무나 불편할것 같다. 사실 맥북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한 일주일동안 집에서 사용해보았는데 마우스부터 불편하다는 점. 새로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닌데.. 첨부터 쭉~ 윈도우 시스템을 사용하다가 애플의 맥북을 사용하니 애플의 os가 너무나 생소하다는 것. 사실 똑같은 사양에 애플의 컴퓨터가 타 브랜드의 컴퓨터보다 비싼것은 사실이다. 스타벅스에서도 맥북을 들고 윈도우 시스템으로 인터넷 서빙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좀 재미있는 사실이긴 하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비싼 애플을 사지 말고 타 브랜드의 노트북을 구매할것이지...
... 아이팟을 구매하지 않는 원인도 금액때문이 아니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리버 mp3가 나의 요구를 만족시켜주기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mp3플래이어는 베터리 교환이 가능해야 한다. 먼곳을 여행을 갈때도 베터리가 없으면 인차 바꾸는것도 가능하고 해야 하는데..하지만 아이팟처럼 충전해야 하는 앰피스리는 좀 먼가 부족한것 같다. 하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은 만족이다...이런 충동에 몇번이나 구입할가 고민했었다. ....
애플 유저..디자인성능이나 애플의 매력에 빠져서 구입하는 사람도 많을것 같으나 단지 비싸고 먼가 좀 멋있어 보이기에 구입하는 사람도 있을거리라고 생각한다. .... 하지만..어쨌던 간에 자신이 좋아하면 끝이다..타인이 머라하든간에..
너무나도 간단하고 당연한 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답을 달으려고 하니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도 맥 사용자가 되기 전에는 윈도우 사용자였지만(지금도 윈도우는 사용한다) 왜 나는 맥으로 스위칭을 했는지 한마다로 대답하기가 힘들다. 맥으로 스위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주 다양할 것이다. 각 개인마다 자기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 이러한 이유들은 수를 셀 수 없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Applematters에 재미있는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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