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천할 블로그는 방문량이 아주 많은 것도 아니고 이슈를 끄는 블로그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가 글을 쭉 보았는데, 사진량이 참 많고 설명도 잘 되어 있는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뉴질랜드야 놀자 http://dongri.tistory.com/


이번에 추천할 블로그는 오픈웹닷아시아 라는 워크 그룹입니다. 팀블로그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아시아에서 영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몇몇 사람들의 블로그를 한 도메인에 묶어서 보여주는 workgroup입니다.
한국,중국,홍콩,베트남,싱가폴 등등의 나라들의 멤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다루는 내용은 아시아쪽입니다.
일단 영문 소개를 보면..
The OpenWeb.Asia Workgroup is a network of premium blogs focus on Asian Web industry. These sites build efficient channels between Asia web and global industry, and also enhance the inter-communication of local Internet markets. If you would like to subscribe to all of these blogs, you can download and import the OPMLfile into your favorite RSS reader.
혹시 아시아 웹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해봐도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텍스트큐브의 CEO분도 계십니다..
혹시 중국 웹2.0에 관심이 많은데, 중문을 모르신다면?
전문 영문으로 중국 웹2.0을 리뷰하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바로 China Web2.0 Review이라고 합니다.
괜찮은 사이트라서 추천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블로그에서 아래와 같은 몇개 블로그를 추천했었습니다.
오늘 추천할 블로그는 저가 거의 매일마다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웅크린 감자의 리뷰 입니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http://jamja.tistory.com/
우선 블로그 제목부터 참 독특하죠?
이 블로그에서는 주로 현재 방영되고 있는 각종 드라마나 오락프로에 대한 리뷰를 적는 곳인데, 블로그 주인님께서 무엇을 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리뷰를 읽어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연예인 뒷 이야기도 많이 아시는것 같고, 리뷰도 아주 공정적이고 멋있게 잘 합니다.
드라마나 오락프로를 본 후에도 리뷰를 꼭 보게 됩니다. 혹시 저가 생각한것이랑 비슷한지?
카테고리는 주로 아래처럼
하루에 방문자수가 5만여명을 넘습니다. 동시에 온라인 구독자가 백명이상은 무조건 넘구요..그만큼 블로그가 구독자들한테 인정을 받는다는 예기겠죠?
여러분들 혹시 드라마나 오락프로에 관한 리뷰를 보고 싶으면 내용없는 기자들이 쓴 기사보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가 훨씬 더 낳습니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는 자극적인 기사로 사람들을 낚는 리뷰입니다.
리뷰가 아주 공정적이라구요. 그 분께서 자주 쓰시는 1박2일과 무한도전을 비교해보시길.
그래도 과연 공정적일지 심히 의문입니다만.
편협한 시야에 너무나 주관적인 그것도 전혀 공감할 수 없는 글만 실컷 나열하고 남의 말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짜증나는 삼류블로그입니다. 아마도 쓰레기같은 내용을 써서 조회수 좀 늘려보자는 심보같기도 하고..아니면 원래 성격이 그렇게 소심하고 편협한 시야를 가진건 지..아마도 대인관계가 무지 좋지 않을 것 같더군요. 사진도 쓸데없는 것만 잔뜩 캡쳐해서 붙어놓고....
오늘 저녁 비행기로 상해로 출장 떠납니다.. 올해 상해로 출장만 3번째네요..다행이도 짧은 기간 동안 있다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저녁에 도착해서 아마 밤새면서 일을 해야 할듯.. 가고 싶은 곳은 많으나, 일단 주말에..
어디선가 이 책의 목록을 본 적이 있다..그래서 이 책을 보고 싶었다.워드문서로 된 파일이 있긴 하지만, 컴퓨터를 통해서 책 내용을 읽는다는것이 역시 습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친구 부탁해서 인터넷 서점에서 사오라고 했다...
어릴적에 친구들이랑 늦은 저녁까지 숨박곡질 하면서 놀때가 생각 나네요^^ 어떻게 보면 가난하고 유치했던 시절이 참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행복하지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뉴질랜드 놀러가고 싶어요~ ㅎㅎ
저두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은 곳이 참.많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