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작년에 Business Blog Summit 2007 행사에 이어 2회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블로그, 소셜미디어 주제의 강연 및 사례발표를 통한 블로그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컨퍼런스 행사입니다. 2007 행사에서는 web2.0 트랜드 분석과 블로그 활용사례를 소개한 행사로 진행되었고, 이번 행사에서는 블로그, UCC 등 미디어,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의 PR, 마케팅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됩니다.
2. 행사개요
* 행사명칭 : Business Blog Summit 2008
* 행사주제 ;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통한 PR과 마케팅
* 행사일시 :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 18시
* 행사장소 : 반포동 센트럴시티 컨벤션홀(5층) [약도]
* 참석인원 : 300명 (입금순 마감)
* 참가비용 ; 12만원(중식제공, VAT 별도)
* 행사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http://www.bbakorea.org)
* 행사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지난번에 델이 중국내의 최대 c2c사이트인 토우보(taobao.com)에 매장을 꾸렸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보니, 토우보의 야심찬 전략이 하나하나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즉 토우보의 글로벌 비즈니스입니다.
아시다 싶이 현재 중국 화폐의 가격상승으로 중국내에서는 토우보를 통한 해외의 물건을 구입하는 열풍이 돌고 있습니다. 어디든간에 중국사람들이 많기때문에, 해외에 있는 판매자들이 해외의 상품을 토우보에 올려놓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집중적으로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나라는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프랑스,영국,일본,한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등 나라
미국에는 CK,전자제품들이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런 제품들을 구입하고, 한국에는 당연히 한류열풍때문에 의류 판매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토우보의 거래 형식은 현재까지는 일단 구매자가 금액을 토우보회사에 보낸후 토우보 회사가 돈을 받았다는 정보를 판매자한테 알리면, 판매자가 물건을 배달합니다. 나중에 구매자가 상품을 받으면 토우보의 시스템에서 물건을 받았다는 소식을 버튼을 클릭...그럼 토우보회사가 판매자한테 금액을 지불합니다. 중요한것은 현재까지는 모든 거래가 무료. 그리고 토우보에서 선보인 인터넷 지불 툴인 ALIPAY도 아주 편리합니다.
중국 광주일보의 소식에 따르면 2007년 제1분기의 토우보를 통한 해외 상품 구입거래액은 0.9억원(120억 한화)인데 2008년 제1분기에는 5.2억원(720억 한화)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역시 토우보의 힘은 대단합니다. 전에 eBay가 중국에서 전 세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선전했는데, 현재는 완전히 의미가 없어졌군요. 중국내에서는 그래도 c2c라면 토우보가 아니겠습니까~
혹시 한국내에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분이시라면 한번 고려해볼만 합니다. 중국 시장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토우보의 통계의 하면 제일 많이 판매된 종류가 의류라고 합니다. 알리바바의 ceo마저 놀랄 결과라고 하네요.
사실 저의 방명록에 mjjin님께서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서 주말에 한번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저가 mjjin님이 계시는 사무실로 갔습니다. 가서 일을 해결하고, mjjin님께서 밥을 사준다고 하셔서 저가 잘 아는 한식점으로 가서 매운탕에 배 터지게 먹고, 소주 2병하고 원래는 바에 가서 맥주 좀 할려했는데, 넘 늦은것 같아서 결국은 저녁 10시반 넘어서 헤여졌습니다. 저는 집으로 가기에는 차도 이미 끊긴 상태고, 그리고 사우나는 가기 싫어서, 노트북을 들고 다녀서..
주말이라서 시간도 넉넉하고 해서, 아이팟으로 음악 들으면서 목적지 없이 그냥 걸었습니다. 맥도날드에 들려서 콜라 한컵 마시고, 그리고 다시 길을 걷다가 저가 지난번에 상해 여행 할때 들렸을 때 묵었던 모텔이 보였습니다. 전에는 대련에 없었는데 어느새 대련에 자리를 잡았더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혼자 모텔로 갔습니다. 중국의 모텔 체인점인지라 가격도 역시 상해나 대련이나 같았습니다. 모텔 이름이 Motel168인데, 그 뜻인즉 모텔의 가격이 168원부터 시작이라는 뜻이였습니다. 현재는 겨울철이라서 여행하는 사람도 적고 해서 할인도 가능했습니다. 최저가 방인 168원은 할인 하지 못하는데, 비지니스 룸 같은 경우는 200여원인데 할인해서 168원에 묵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258원 하는 방을 168원에 하루 묵었습니다. 모텔에서 새벽2시까지 대련라이프닷넷에 글을 올리고, 샤워하고 잤습니다. 저가 지난번에 상해에서 회원카드를 만든적이 있어서, 회원이면 오후 1시까지 방을 연장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가 check out할 때 대련에 오는 친구들도 많고 ,가끔 단체로 오는것도 있으니 할인 할수 없냐고 물어보았더니, 전화 번호 하나 주면서 저보고 연락하라고 하네요. 이분이 책임져서 한다고...저도 연락처 남겼습니다. 오후에 저한테 전화 왔습니다. 그래서 통화하면서 대충 저는 개인인데, 단체손님도 모실 수 있고, 개인 손님도 좀 있다고 하니, 할인은 가능한데 룸이 6개부터 여행사 대우의 할인이 있다고 합니다. 6개 이하의 룸은 할인이 있으나 좀 적구요. 그래서 가격을 들어보았더니...놀랬습니다. 그렇게 할인 많이 해줄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생각난게 누군가가 여름철에 상해에서 가이드 하면서 3만원 인민폐(한화 400만좌우)벌지 못하면 바보라고 한다고 하죠..
사실, 쓸데 없이 말이 길었는데, 대충은 모텔하고는 이미 계약이 된 셈입니다. 식당은 저가 대련에서 한식점이 아는것이 좀 있고 하니까,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합니다. 제일 걱정했던것이 주숙하는 곳인데, 생각밖으로 쉽게 해결되였습니다.그것도 중국내에서 꽤 유명한 모텔과 이렇게 쉽게 협상이 된다는것이 생각밖입니다. 아마도 그 모텔이 대련에 입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봅니다.
저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즐거움(흥취) 때문입니다. 전부터 꿈꾸워 왔던 것이 낮에는 회사에서 출근을 하고 저녁에는 다른 곳에 가서 알바를 하든가 어떤 비지니스를 하고 싶었습니다. 왠지 그러면 인생이 조금 충실적이 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저가 요즘 들어 쓸데 없는 비즈니스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그래서 제 생각 그대로 좀 적어볼가 합니다..가능성은 좀 있어 보여서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구요^^
현재에 있어서 블로그세대가 왔듯이 누구나 블로그를 모르는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블로그를 통해서 수천달라의 월수입을
내는 블로거들도 계시고 한국에서는 주로 애드센스를 통해서 블로그 수입을 내는 분들도 계시고..중국에서는
Feedsky,Adsense등등을 통해서 블로그 수입을 내고 합니다.
1인 미디어라는 말이 나올듯이 블로그는 참 개인의 생각을 쉽게 전달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요즘 들어서 저가 살고 있는 대련을 Focus해서 블로그를 중심으로 웹사이트를 만들면 어떨가 생각합니다.
1. 진실한 블로그 내용.
일단 현재는 대련에서도 대련 호텔, 식당,놀이터 등등을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수없이 많을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사진 몇장에 소개만 달랑 달아놓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블로그는 저가 보고 느낀 것을 장단점으로 분석해서 적어 놓아서 독자들로 하여금 정확한 정보들을 입수하게 하는 목접입니다.
2. 수입 창출
사실 처음부터 시작해서 수입 창출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단 블로그 방문자수를 늘리고 일정한 인기가 있은 후부터는 수입 창출은 별로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수입 창출을 할려면 무조건 광고주를 찾아야 하는데..이것은 별로 어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대련은 전국의 최고
여행도시인만큼 해마다 대련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호텔,식당,비행기 티켓,놀이터 드등의 정보들을 웹사이트에
노출시켜서 확실한 효과를 볼수 있다면 광고주가 돈을 내는것을 꺼려하지 않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물론 경쟁자는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이는 블로그의 내용의 질에 달렸다고 생각하구요..
구체적인 것은 할 말이 넘 많아서 여기서 하나하나 적기는 어려울것 같고, 일단 생각 나는 것을 적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블로그에 포스팅해서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한 후 나중에 일정한 방문량, 고정적인 구독자, 등등이 생기면 팀 블로그 형식으로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년의 호스팅,도메인 비용을 500원 초과 하지 않으니 절대 수익상에서 손해보는 아이디어는 아닌것 같구요..차별화적인 아이템으로 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행은 국내에서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외국 대상으로의 거래는 전체 은행중에서 중국은행이 제일 활발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의 외환은행같은 성질도 있구요..
중국은행의 서비스 수준을 본다면 괜찮다 이정도입니다. 단점이라면 인터넷뱅킹이 별로 발달하지 못한 점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토우보(www.taobao.com)에서 중국 은행과 합작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은행의 인터넷 주소가 전의 www.bank-of-china.com 으로부터 현재는 주로 www.boc.cn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최대 은행중의 하나인데~ 역시 중국은행처럼 국유기업입니다. 중국은 사회주의 나라이다보니까 경제를 좌우지하는 기업은 거의 모두 국유성분의 기업입니다. 머 미국의 아이벰도 국유회사겠지만..
중국 공상은행은 아마 지점이 제일 큰 은행인만큼 지점도 제일 많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중국의 어느 곳에 가도 공상은행은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뱅킹도 서비스가 그나마 잘 되여 있어서 지난번에 토우보에서 네티즌들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초상은행과 거의 1등의 위치에 있더군요. 은행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본다면 그냥 보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국의 민영기업인데 현재 모든 은행중에서 서비스 질이 제일 좋다고 평가되는 은행입니다. 지난번에 블로거들 대상으로 중국 블로거들이 제일 좋아하는 중국 브랜드를 하나 선택하라고 했을 때 대부분 사람들이 레노보와 초상은행을 뽑았죠.그만큼 서비스 수준이 높고 인터넷 뱅킹 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공상은행이나 중국은행처럼 각 도시에 초상은행이 있는것이 아니고 큰 도시 몇곳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은행업무를 처리할때 초상은행이 없는 곳에서 불편을 겪을 때가 있죠.
하지만 서비스 수준이 높은것 외에 초상은행의 인터넷 뱅킹으로 각 은행에 입금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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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은행이 있지만 주로 대표적인 은행만 소개했습니다. 그럼 아래는 간단하게 한국의 은행과 중국의 은행의 다른점을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의 은행 서비스 수준은 매우 높지만 중국 은행의 서비스 수준은 별로다.
한국의 ATM기계에서 저녁 몇시 후에 돈을 꺼내면 수수료를 내지만 중국의 ATM기계는 수수료를 내지 않는다. 단지 a은행의 카드를 b은행의 atm기계에서 돈을 꺼내면 수수료 2원을 낸다.
한국의 은행은 주말에 휴식하지만 중국의 은행은 특별한 명절 빼고는 휴일이 없다. 물론 어떤 종류의 업무는 반드시 평일에만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한국의 은행에서는 같은 은행에 입금을 하면 수수료가 없지만, 중국의 은행은 같은 도시의 같은 은행간에는 입금하면 수수료가 없고 , 그 대신 다른 도시의 같은 은행에 입금을 해도 수수료가 붙는다. 보통 입금하는 금액의 1프로가 수수료가 된다.
여러분들은 중국을 어떤 나라라고 생각합니까? 아직도 봉건적이고 락후하고 짝퉁만 많다는 인상밖에 없습니까? 만약 아직도 이런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참 이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하면 될듯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최대 무역 거래 국가가 중국인만큼 중국의 경제는 일정한 정도로 대한민국에 영향일 미칩니다. 만약 중국의 경제가 좋지 않다면 이미 중국에 진출한 수많은 한국 기업이 문을 닫게 되죠.
오늘 말하고 하는 것은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냥 제가 생각했던 것들을 적고자 하니 심심풀이하시면 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현재 중국에 진출한 유명한 외국의 인터넷 기업은 이상하게 중국에 진출만 하면 별로 잘 나가지 못합니다. 예를 든다면 myspace, yahoo, Google, MSN등등 모두 미국기업이죠. 한국 기업도 좀 있답니다. 네이버,다음,싸이월드 등등. 결론은 모두 같습니다. 아직 성공했다고 장담 할 수 있는 외국기업이 없다는 거죠. 참 이상한 현상입니다.물론 myspace처럼 중국인을 채용해서 운영한다고 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
중국에서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를 한다면 이전의 일도 발생 할수 있듯이 통제가 어떤 부분에서는 아주 약한 편이지만 정부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히 통제합니다. 현재 중국에는 불법 소프트웨어를 검색하면 수없이 나오지만, 정부에 불리한 사이트들은 방문할 수 없게 통제하고 강제적으로 문을 닫게 하죠. 상세히 설명 해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중국 인터넷에서 최신 영화 ,소프트웨어, 음악 등등 것을 모두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19세 이상의 영화도 올라와있는 사이트가 많은데 이런 것들은 통제하지만 전문 이런 19이상의 동영상을 통해서 돈을 버는 사이트들은 엄격히 통제합니다.
뭐 이런 나라가 어디 있어 하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요, 이런 나라 있습니다. (웃찾사 버젼?) 대선에 관한 많은 글들로 인해서 사이버 경찰에 불려가는 것을 보니까 대한민국도 완전 민주주의적인 나라는 아닌것 같습니다.
중국에 비록 이러저러한 통제가 있지만 아이디어가 좋아서 사용자들을 확실히 끌기 시작한다면 아리바바처럼 억대부자를 창출 시키는 회사를 만들수 있고, 토우보(www.taobao.com)처럼 eBay를 제치고 중국에서 최대의 c2c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중국인이 돈이 없는 것은 아닌데, 이런 특정한 룰하에서 어떤 전략으로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성공 혹은 실패의 결과를 자아내지 않을가 싶습니다.
중국에서 인터넷 사업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것은 한국인 처럼 행동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처럼 생각해야 하고 충분한 시장조사를 해야 한다는 점. 될수록이면 현지인들한테 많은 충고를 듣는것도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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