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블로거가 만든 중국 지도인데, 그 중에서 가본 곳을 선택해서 표기하면 붉은 색으로 표시됩니다. 여행이었든지 아님 그냥 biz trip이었든지 가본 곳이라면 표기할 수 있습니다. 한개 성(省)을 단위로 표기합니다. 저가 가본 곳은 넘 적네요..ㅠㅠ물론 기차타고 걍 지나갔던 지역은 표시하시면 안됩니다.
개인적으로 SAP관련쪽 일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상해 회사로 옮겨 가는데, 프로젝트 기회가 생겨서 면접을 보는데 영문 이력서가 필요했었습니다. 하도 오랜만에 업데이트 하는 이력서라서 어떻게 업데이트 할지 잘 몰라서 구글 검색을 해서 발견한 아주 괜찮은 사이트 하나 있어서 소개합니다.
포털이 사용자 대신해서 언론사에 돈을 주고 기사를 사와서 제공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인페이지의 언론사로의 아웃링크는 오히려 기존 네이버뉴스의 페이지뷰 감소로 인한
포털의 베너광고 수익감소의 손해보는 장사를 하는 것이죠.
(돈주고 기사를 사오면서도 메인기사 아웃링크로 언론사 트래픽을 늘려주는 고육지책...)
그럼에도 네이버가 메인을 아웃링크로 언론사가 직접편집하도록 만든 이유는
포털의 정치적인 중립 가치를 지키기위한 행보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말 그대로 검색포털 그 이상(미디어)은 아니다라는 것을 천명한 행보인 것이죠. 네이버는 구글을 지향하는 거죠.
(daum이 정치적인 줄타기로 트래픽상승 효과를 보고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하여간 네이버의 이번 개편은 정말 신선하고 깨끗한 충격이죠!)
하지만 언론사 사이트의 관리부족, 성인광고, 악성댓글들...(언론사가 포털을 공격할때 주로 사용하는 기사거리들이죠...) 때문에... 이런 정보를 잘모르는 사용자들은 네이버만 욕하고있죠..ㅎ
또 일부 파워 블로그스피어들은 오직 1등이란 이유로 네이버 깍아내리고...ㅎ
저가 개인적으로프로그램 리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저가 괜찮다고 하는 무료 소프트웨어 위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금방 친구랑 gtalk로 채팅하다가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꽤 유명한 소프트웨어 전문 사이트의 애드센스 클릭율이 저의 것보다 높지 못하다 등등..
암튼 중점은 이 두 사이트를 소개할가 합니다. 하나는 저가 전에 알고 있었던 Download.com 이고 다른 하나는 저가 오늘 처음으로 알게된 사이트 brothersoft.com입니다..
전에 워드 뷰어,엑셀 뷰어 등 프로그램들을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pdf뷰어를 소개하겠습니다.온라인 뷰어입니다. 아시다 싶이 컴퓨터에 아도비 리더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This is an online viewer, with which you can view PDF and PostScript
files as browsable images and Word documents as web pages. Given a URL
on the net or a file on your computer, the viewer will try to retrieve
the document, convert it and show it to you. No plugin software is
required.
영문 설명을 보면 pdf와 워드 그리고 postscript파일형식을 온라인으로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플러그인을 설치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온라인뿐만아니라..컴퓨터에 있는 pdf,word등 문서도 볼수 있네요.신기합니다. 글씨체를 크게 작게도 클릭만으로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저가 한글 pdf문서를 테스트해보았는데 잘 됩니다.. 일단 사이트 주소는 http://view.samurajdat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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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본 곳 적기, 가서 보니 재밌네요..헉 전 어찌어찌 해서리 중국 전 성을 다 갔으니 온통 새빨갛네요~후후~ ^_^
제 블로그 댓글 놓고 가셔서 와 봤어요~~~
부럽습니다..-.-
저도 다 한번씩 돌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