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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중국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는 팀 블로그에에 올렸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컴퓨터앞에서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것 같아서 오래전부터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좀 보고 싶었다. 그러던 중 버스 타고 지나가다가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 상해 포동 루쨔주이 도서관이 있다는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드디어 가게 된 도서관. 도서관에서 공부하니 조용하고 효율도 높았다. 그리고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것 같다고 하지 않는가~

각종 잡지, 도서 및 전자열람실도 있는데 상해 도서관카드 혹은 루쨔주이 도서관 카드 따로 만들 수 있다.

도서관 회원 카드 만드는 방법: 여권+100위엔(보증금) [회원카드 하나로 최대 5권의 책을 빌릴 수 있음]

상해 푸동 루쨔주이 도서관: 상해시 포동구(푸둥구) 동방로 38번지
上海浦东新区陆家嘴图书馆地址:上海市浦东新区东方路38号

지하철 4호선 浦东大道에서 하차
도서관 전화: 021-58828788
365일 무 휴관
공식 사이트: http://www.ljzlib.com
개관 시간: 9:00-20:00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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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찰리 2010/02/28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중국 오픈캐스트에 소개되었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CA575/220

중국에서 한국으로 국제전화를 하려면 어떤 카드 사용하면 될까요? 상하이를 예를 들면 차이나 텔레콤의 17908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가격: 100위엔 카드(20위엔~25위엔에 살 수 있음) (보통 거리 주변의 잡지,카드 판매하는 곳에서 살수 있음)
日本、韩国、澳大利亚、新加坡、新西兰、英国、德国、法国:2.4元/分钟 ;

중국에서 한국으로 1분에 2.4위엔인데 카드 구입 가격이 25위엔 좌우니 1분에 약 0.6위엔. 물론 기본 시내 요금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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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중국 국경절(10월1일)휴식기간에 대련에서 상해까지 차를 끌고 오려고 했다. 그때 다른 일로 바빠서 시간도 부족하고 해서 결국 포기했는데, 이번 설 연휴기간도 길고 해서 드디어 운전해서 어제 저녁 무사히 도착했다. 아래는 상세한 방법이다.

1. 대련에서 연태(연대)까지 배로 이동.

시간:7시간 좌우

비용: 650위엔(자동차 운반 비용), 티켓 200위엔

티켓 구입: http://www.dlpazl.com/

배 내부 모습(6인실)


2. 연태에서 청도 청양까지

운전시간: 3시간 좌우

고속도 비용: 30위엔

거리: 210 km

청도에 친구가 있어서 친구랑 하루 보내고 이튿날 출발.


3. 청도 청양에서 상해까지

운전시간: 8시간

고속도 비용: 200위엔+75위엔+50위엔=325위엔

거리: 776km

먼 거리 떠난다고 친구 여친이 아침을 푸짐하게 차려줘서 하루종일 배고프지 않았음^^

청도에서 상해까지는 연해고속도(沿海高速公路)가 있어서 운전하기 아주 편했다.총 8시간 운전했는데, 두개 휴게소(服务区)에서 총 1시간 휴식,  혼자 오는거라서 길에서 좀 심심했다-.-

네비게이션은  Garmin(任我游)사용(중국 농구 선수 요밍도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


집에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다행이 무사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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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smopolitan815 2010/02/2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도 한번 해보고 싶군요...

    • BlogIcon Jack Park 2010/02/22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自驾游가 아니라서.별로 재미는 없었습니다. 해질무렵에 장강을 지나오는데 좀 멋있었습니다...장강이 참 넓더군요..

  2. 충굴 2010/03/02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도전이었네요.^^
    한국이야 땅덩어리가 작아서 차로 가는게 고민될 이유가 없지만..
    중국은 너무 넓어서 그런 생각이 가능할까 했는데..ㅎㅎ
    암튼... 저도 한번 도전하고싶군요... 물론 중국 갈 기회가 있어야..히히..

    • BlogIcon Jack Park 2010/03/03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중에 기회 되시면 중국 놀러오세요^^

      개인적으로 서장(티벳)하고 신강 쪽으로 차를 끌고 여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어요..상해 오시면 연락주세요..

며칠전에 아는 분의 소개로 통역하는 알바를 맡게 되었는데, 제가 감기때문에 통역은 하지 못했지만, 아는 분한테 소개해서 순조롭게 통역임무를 완성했답니다.

참고로, 현재 한국내에 중국에 투자하고 싶은 하신분들이 많은데, 특히 상해쪽으로 관심있다는 분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엑셀로 간략(아주 간략)하게 정리된 자료는 혹시라도 상하이 지역에 관심있는 분들한테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합니다.



PS: 사실 자료는 자료일 뿐이고, 현지 시장조사를 통해서야만 더욱 확실한 투자 준비가 될수 있을듯 합니다.

상하이(상해)에서 통역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 주세요..제가 통역 잘 하는 사람을 소개해줄 수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가능하면 제가 직접할수도 있구요^^

Jack Email: jack@iamvi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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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smopolitan 2009/12/20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거..
    중국에 얼마나 계셨나요?

전부터 중국에 관한 이런 저런 글을 올릴가 생각했었는데, 진작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글을 절반 쓰다가 지우게 되고, 괜히 여러분들이 다 아는 내용을 올리는것이 아닐까? 이런 저런 고민때문에, 순간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스스로 가라앉히게 합니다.

오늘 상하이신님(현재 한국 거주) 블로그에서 글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대학생이 상하이신님께 중국 MBA에 관한 질문 중
이렇게 한 학기가 흐르고, 저는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취업과 대학원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에 상해 복단 대학교 교환학생이라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
저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상해로 떠나기 전까지는요. 그리고 도착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세상과 맞이한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배님도 그렇게 느끼셨겠지요?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그렇게 커 보였던 한국이 세계의 문턱에선 한없이 작고 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저는 중국 전문가가 되어 이 거대한 대륙을 무대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는 전자와 IT쪽으로 말이죠.특히나 영업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존댓말을 사용하면 쓸데없이 말이 많아져서 반말로 할게요..많은 양해 바랍니다^^.

한주일전이었다. 회사에서 거의 두주일마다 영어 교육 기관인 EF의 원어민 강사를 초청해서 한시간동안 회사 사람들과 대화를 하게 한다. 물론 자원적인 활동이므로 참가하고 싶은 사람만 참가한다. 이 강사분은 미국에서 중국으로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대련의 EF에서 출근하면서 저의 회사 대련 지사에서 역시 같은 활동을 조직한다. 중국에 처음 와본지라 놀랬다면서, 높은 빌딩도 많고, 상해 오니 완전 뉴욕 같다면서~

처음에 미국에서 중국 출장 간다니, 이 강사분의 할아버지께서 중국 가는거 생각 잘 했냐면서, 너 중국 가면 어떻게 연락 하지? 편지로?

이 강사분이 설명하기를, 강사의 할아버지분이 중국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사람들은 정말 중국을 아직 중국이 전화도 없는 나라라고 생각한다는것이었다. 이 말을 들은 저희들은 좀 충격적인지라~아직도 세계에 적지 않는 사람들이 중국을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의 최고의 문명도시중의 하나로 뽑힌 중국의 북방도시 대련(다롄)시에서 친척분이 한국 식당을 하고 있다. 식당은 한국 음식점 중에서 조금 유명한지라, 한국의 국회의원,두주일전인가 송대관,주현미,현철 등 가수들이 식당 가서 식사를 하는가 하면, 골프 손님으로 이래저래 한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식당 주인인 친척의 말을 들어보면 재미 있는 일이 많다고 한다. 중국 여행이 처음인지라, 대련에 여행 와서, "아~ 중국에도 빌딩이 있네~" 라는 분도 계신다고 한다. 이분은 중국을 무시할려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한국에 있을 때는 늘 중국의 부정적인 뉴스만 듣고 아직도 어릴적에 선생님한테서 들었던 공산주의하의 옛날 중국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기에...

사실, 여러분이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티비 뉴스에서든, 네이버,다음 메인 페이지에는 항상 중국의 부정적인 뉴스로 가득하다. 불때지 않은 굴뚝에 연기가 날가라는 옛말이 있듯이 중국이 각종 뉴스에서 지적하고 있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것은 아니다. 단, 뉴스에서 계속 국을 부정적인 뉴스거리만 보도하고 있으니 국민의 기억속에 남는것은 중국의 부정적인 편견밖에 없는것이 정상적이지 않을가 싶다.

좀 전에 일인데, 저와 같이 여행 팀블로그를 하고 있는 멤버중의 한 사람과 채팅을 하였는데, 여행 이야기를 하다가, 호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갑자기 이런 뉴스가 떠올랐다. 중국의 재벌2세들이 호주에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고, 스포츠카를 끌고 다니면서 논다는 등등..그러니, 이 친구가 하는 말이 정말 그렇다면서, 이 친구의 남동생이 호주에서 부모님 몰래 용돈으로 Porsche 911를 사서 친구들과 어울려서 논다는것이었다. 나중에 부모님이 공부 하지 않고 돈만 많이 쓴다는 이유로 중국으로 돌아오라고 해서 돌아왔지만...중국으로 올때 스포츠카를 팔지도 않고 걍 친구한테 맡겨두었다는 것이었다.

아~~ 중국에도 부자집 자식들은 이런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부럽다는것이 아니라, 뉴스에서만 접했던 일들을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중에도 있다는 것).

이번 미국 신임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아시아 방문행을 봐도 중국에서는 3박4일동안 머물었다. 중국이 현재 미국의 최대 채권국가인만큼 중국의 위치가 선명히 높아졌다는것을 의미하고 있다. 물론 한국과 미국은 워낙 관계가 좋은지라 한국에 20시간만 체류했다고 해서 너무 서러워할 필요가 없지만..

그럼 중국 상하이 상류층이 될려면 어느 정도의 돈이 있어야 할가?

상하이 `新 귀족` 재산기준은 150억원

상하이에서 최상류층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8300만위안(150억원)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중 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中國日報)는 30일 영국계 회계법인인 후룬(胡潤)리서치가 중국에서 '신 귀족층'에 속하기 위한 재산의 규모를 도시별로 조사한 결과, 베이징이 8700만위안으로 가장 높았고 상하이가 8300만위안(15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귀족 행세’를 하려면 상하이에서 가장 비싼 시가 2200만 위안의 탕천골프(汤臣高尔夫)별장과 시가 960만 위안의 초호화 빌라 취후톈디위위안(翠湖天地御苑)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 중국 유명화가 청판즈(曾梵志)가 그린 720만 위안짜리 그림과 150만 위안짜리 스타인웨이(Steinway) 그랜드 피아노, 50만 위안의 바카라(Baccarat) 샹제리제 정도는 있어야 한다. 여기에 100만 위안 정도의 벤츠 R500 리무진과 33만 위안 상당의 골프클럽 회원권도 '필수품'이다. 모든 것을 누리려면 8천300만 위안 정도가 필요하다는 게 조사결과다.

중국 지역별 부호들 가운데 돈 씀씀이가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상하이 부호들은 연간 750만위안(13억원) 정도 소비하는데 새차를 사는 게 가장 많은 돈을 쓰고 사회에 기부하는 돈은 150만위안으로 나타났다.


출처 인터넷 상하이

중국은 1978년 11기3중전회를 통해서 개혁개방의 길로 걷기 시작한 후부터 아주 큰 발전을 가져왔다. 현재 GDP도 8%이상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물론 이 8퍼센트에 거품이 적지 않다고 하지만-.-

아직도 중국을 전화기도 없는 나라일가 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중국에 한번 여행 오시면 될것 같다. 특히 중국의 소비 수준이 한국 못지 않게 높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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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신 '귀족'의 재산기준이 150억원이라고 해서 중국에 모두 부자라는 얘기는 아니다. 중국에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너무 많다. 갈수록 늘어나는 빈부차이, 민주주의 길로 언제 갈지, 해결해야 할 일들이 하도 많아서 블로그에 하나하나 적기에는 어렵고, 사실 그 모든 문제점을 다 알수도 없다.

단, 중국은 아직 발전도상국의 국가인만큼 발전 가능성이 많고, 지금도 그나마 잘 나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전체적인 수준에서 볼때 한국과 중국을 맹목적으로 비교해서는 안된다. 일인당 GDP를 따진다면, 중국은 한국에 비해서 너무나 많이 떨어져있다. 그리고 중국의 서부지역은 특히 낙후한 지역이 많다. 왜냐면, 개혁개방할 때 정책이 중국의 연해지역인 동부를 먼저 발전시키고 나중에 서부지역을 발전시키자는 전략하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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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고고씽의 상하이 여행 관련 글에서도 적었다 싶이 상하이에서 인터넷 할려면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중국의 북방과는 달리 상하이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인터넷을 사용할려면 반드시 중국 핸드폰이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즉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무선 신호를 연결한 후 아무 사이트를 접속하면 핸드폰 번호 입력하라는 사이트가 뜨는데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핸드폰으로 코드를 받을 수 있는데, 이 코드를 입력해야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상하이 여행중에 인터넷 사용을 위해서 스타벅스를 찾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중국 핸드폰이 있다면 인터넷 사용하능하지만..

 그리고 번호 하나에 컴퓨터 한대만 연결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커피빈 등 커피숍은 핸드폰 없이 자유롭게 인터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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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제 중심인 상하이(Shanghai.상해)에서 차 번호판 하나 구입하는데 600만원이 든다구요? 농담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상하이시의 한 조사기구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지난 8월 상하이시에서 8천개의 번호판을 경매해서 판매했는데, 그중 최저가가 중국돈으로 3만6천위안(600만원 좌우)에 팔렸다고 합니다. 차량수 공제를 위해서 상하이시에서는 매달마다 상하이 차 번호판을 한정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8천개의 차 번호판을 사려고 18750명이 차 번호판 경매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최저가인 36000위안의 번호판 가격은 12개월이래 최고의 가격이며 평균 경매가격이 36231위안입니다.


차 번호판 경매 현장

그럼 중국의 기타 도시에서 차 번호판 하나 구입하는데 비용이 얼마 들가요?

제가 대련에서 차 번호판을 구입할 때는 만약 개인이  차 번호판 구입 수속을 하면 150위안(2만6천원) 좌우, 자동차 판매 업체를 통해서 구입하면 300위안(5만3천원) 좌우 정도 듭니다. 단, 중국인이 좋아하는 수자 8 이든가 기타 동일한 수자가 있는 기억하기 좋은 번호판을 구입한다면 더 많은 돈이 들겠지만.

상하이의 번호판이 하도 비싸서 적지 않은 상하이 사람들이 상하이 주변 도시의 차 번호판을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항주나 소주 등등. 단 상하이 번호판이 아닌 외지의 번호판을 단 자동차는 아래 시간대에 지정한 다리를 올라 갈 수 없게 됩니다.

7:30-9:30AM;  17:30-18:30PM

단 주말과 국가가 지정한 휴식일때는 통제가 없습니다.(via Sina)

상하이 시내에서 흔히 외지 차량 번호판을 보게 되는데, 모두 상하이시의 차 번호판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싸서 그럽니다.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는 자동차가 10만위안 이라면 자동차 번호판만 3만위안이 넘게 드니, 차라리 일정한 시간에 일부 도로에 통제가 있다 하더라도 외지 차 번호판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지 상하이세는 가격이 싼 자동차가 자주 보이지 않습니다. 북경에서는 이런 통제가 없기때문에 10만위안 이하의 자동차들을 적지 않게 볼수 있는데 말이죠.

그럼 차 번호판 총 경매액은 얼마나 될까요?


위의 상하이 비즈니즈 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상하이정부에서 올해 7월에 자동차 번호판 경매 금액 수입을 공개했는데, 2007년부터 2008년 사이 상하이시 자동차 번호판 경매 총 수입이 61.4억위안(약 9억 달러)이고 지출이 61.2억위안이라고 합니다.(via ifeng.com)

정부의 이런 통계수치에 시민들은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거둬서 돈을 어떤곳에 사용했다는 명세서없이 대충 통계액만 공개하는 불투명한 정책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비록 상하이시에서 판매되는 각종 자동차 가격이 기타 도시에 비하면 조금 싼편이지만, 상하이 자동차 번호판 가격 3만위안을 추가한다면 자동차를 하나 구입하는데 기타 도시보다 몇만위안의 돈이 더 들어가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은 농담으로 상하이 차 번호판은 세계에서 제일 비싼 철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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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2009/09/23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돈 많은 사람들은 번호판을 달지 않지요...-_-;

    http://apedix.tistory.com/942

10월1일은 중국의 60주년 국경절이라서...그리고 추석이 겹쳐서 10월1일부터 8일까지 휴식합니다.

저는 2일날 상해에서 대련으로 뱅기 타고 출발해서, 대련에서 며칠 있다가 상해로 출발 할 예정인데, 대련에 있는 차를 끌고 와야 해서..일단 대련에서 연태까지 배로 이동한 후, 연태에서 상해까지 운전해서 가야 합니다. 구글 지도에서 검색해보니, 거의 1000키로미터나 되는 거리라고 합니다. 그 사이에 몇개 성(한국의 도와 같은 개념)을 거쳐서 상해에 도착하게 됩니다. 제가 또 완전 길치라서 할수 없이 GPS도 하나 장만해야 한다는-.-
연태, 청도,소주 등 도시에 아는 친구가 있지만, 시간상 관계로 주로 연태에서 한명, 청도에서 한명 만나고 소주는..시간 봐서 친구를 불러낼가 말가 고민중입니다..

거의 12시간 운전해야 한다고 하니..-.- 혼자 피곤하면 청도의 친구 꼬셔서 같이 상해까지 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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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굴 2009/09/1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다 꼭 성공하시길.^^
    한국에서 1000km면 서울<->부산 왕복하는거리네요.. 거의 10시간.켁

    • BlogIcon Jack Park 2009/09/1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혼자 떠난다면, 중간에 쉬어서 가야 할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고속도비용 내는 곳이 많아서.ㅠ.ㅠ 돈이..많이 들어가여..

  2. BlogIcon 상하이신 2009/09/11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대장정이고, 부러운 여정이네요. 난통으로 바로 쏘신후 새로 놓아진 다리를 건너는게 더 가깝긴 할거 같네요. 장거리 운전 조심하시고 쉬엄쉬업 가세요^^

    • BlogIcon Jack Park 2009/09/11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완전 장거리죠~~
      난통으로 직접 갈 수 있나요?
      제가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이렇게 가라고 추천해서..다시 한번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BlogIcon geek2live 2009/09/13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 해도 운전이 피곤할 것 같네요. 일단 국경절 10월3일이나 4일 저녁으로 저녁식사 예약합니다. 명월관에 가서 곱창구이에다 소주를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 BlogIcon Jack Park 2009/09/14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운전하는것이 무지 피곤할것 같아여..쉬염쉬염 올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상해에서 한식 먹기 쉽지 않은데..ㅠㅠ 곱창이라..무지 생각 나네여..
      대련 도착해서 전화 드릴게요..
      고마워요..ㅋㅋ

  4. BlogIcon roghk 2009/09/13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습니다. 저는 연길에서 상해까지 기차로 가본적은 있었는데, 차로 가는것도 재밌겠지요. ~ 요즘 상해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다시 가보고싶은 도시~ ^^ 부디, 사고없이 도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BlogIcon Jack Park 2009/09/14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요즘은 뱅기보다..기차를 타고 여행하는것이 더욱 즐거운것 같습니다.시간만 너무 길지 않다면..
      연길~~냉면,순대 등등.먹거리가 참 많은 도시..그리워요..
      안전하게 운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현 중국 1,2위 높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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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한지 거의 3년이 다가오네요..어쩌다가, 담주초부터 상해에서 출근 하게 됩니다.

이번주는 대련에서 제가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상해로 떠날려고 합니다.

대련에서 편안한 생활만 하다가, 상해에 갈려고 하니..근심도 많습니다. 하지만, 더 큰 것을 바라고 가야할것 같습니다. 항상 낙관적으로 생각해야죠~

참고로, 회사는 바꾼게 아니고..상해의 회사로 옮기는 것입니다.

상해는 국제적인 도시이고, 기회도 많은 동시에 경쟁도 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작년에 상해에 출장은 세번정도 다녀왔었는데,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작은 동네 대련과 비교하면, 아주 큰 동네라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소비도 장난이 아니구요..(사실 대련도 소비는 낮지 않음).


집도 찾아야 하고, 대련의 일도 처리해야 하고..이래저래 해야할 일은 많습니다..

암튼.상해로 곧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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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충굴 2009/06/1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
    경제의 중심지 상해...
    잼나는 내용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오늘 부터 저가 묵었던 호텔들을 리뷰 하겠습니다.(비록 몇개 되지 않지만-.-)

Jack와 함께 하는 호텔 리뷰-상해 포동 인터콘티넨탈 호텔(InterContinental IC Pudong Shanghai)

상해 포동 인터콘티넨탈 호텔(넘 길다-.-)은 출장 때문에 묵게 되였습니다. 일단 공항에서 택시 아저씨한테 이 호텔로 간다고 했더니, 구체적 위치를 묻더군요. 그래서 장양로777번지에 있다고 했더니, 그렇게 긴 장양로중에서 어떻게 찾냐면서..어느 도로사이에 위치해있냐고 되묻는거 아니겠습니까~ 답답한 나머지, 호텔 주소도 알려주었는데, 기사님이 모르시면 저보고 어떻게 하시라는건지...그래서 호텔측에 전화 해서 물어보았죠, 물어보니 어느 도로 사이에 있다고 합디다~ 나중에 알고보니, 기사아저씨들은 보통 호텔 이름을 기억하는것이 아니라, 도로와 도로사이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왜냐 하면 상해라는 도시 자체가 하도 커서, 택시 기사아저씨라고 해도 모든 호텔을 위치를 기억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기사아저씨들도 포동,포서를 나눠서 자신이 자주 뛰는 영역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반드시 종이장에 호텔 이름,상세위치를 꼭 노트에 적어서 들고 다니세요. 물론 호텔 전화번호도 적구요.

우여곡절속에 도착한 호텔.나중에 알고보니 이 호텔은 상해 포동에서 첫번째의 5성급 호텔.

일단 소개부터~
상해 포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유명한 인터컨티넨탈 그룹의 체인점으로서 총 24층이고, 인테리어가 우아한 객실을 400실이며,표준 룸은 35m2이다. 포동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육가취(陸家嘴)금융무역구역에 자리잡고 있고, 이곳은 향후 상해의 새로운 국제금융, 무역, 비즈니스센터로 될 것이다.

호텔은 홍교국제공항과 25분, 기차역과 30분, 도심에서 10분거리에 떨어져 있다. 상해 지하철 2번노선 출구와 마주하고 있으며 원동에서 최대 비즈니스 쇼핑센터중의 하나인 제일팔백반(第一八百伴)과 인접해 있으며, 남포대교(南浦大橋) 혹은 양포대교 (楊浦大橋)에서 외탄 (外灘)까지 10분거리에 떨어져있다.

1996년 개관하였고 2003년 인테리어를 하였다.


호텔 겉모습

호텔 로비

호텔 로비 내 소파

호텔 내부

제가 묵었던 방

호텔 방 내부-침대

티비와 책상

일단 호텔 서비스는 괜찮습니다. 룸의 환경은 화려하지 않지만, 무엇보다도 지리적 위치가 좋아서 가격도 좀 비싼듯 합니다. 회사와 계약한 호텔이라서 가격도 많이 할인했지만, 그래도 다른 호텔에 비해서는 좀 비싸기도 한것 같구요^^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은 인터넷 사용비용이었습니다. 1분에 중국돈으로 4원이었던것 같습니다. 겁나게 비싸서, 메일만 체크 하고 인터넷 끊었습니다.

하지만, 지리적 위치는 참 좋더군요. 주위에 쇼핑몰도 많고, 전자제품 상점도 많고. 제가 젤 좋아하는 전자제품 상점들~

중국에서 꾀 유명한 태평양디지털 상점

지리적 위치를 놓고 보면, 지하철 거리는 10분 도보거리..거리고 주위에 백화점,디지털 상점,맥도날드,스타벅스 등등 있을것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상해 포동 젊음의 거리라고 부르는 신천지에서 택시타면 20원 좌우면 도착합니다.가까운 셈이죠...

호텔 위치 지도 링크

호텔 중국어 이름 上海锦江汤臣洲际大酒店(InterContinental Pudong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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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smopolitan 2009/11/22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군요~

최신 업데이트 버전: 2010년 1월19일
개인적으로 상해에 총 4번 다녀왔습니다. 현재는 상해에서 살고 있습니다. 상해는 어떻게 보면 서울이랑 비슷하다고 할가요?

출장중에서는 택시타고 다니지만, 개인적으로 친구 만나고 할 때는 지하철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상해는 하도 커서 버스를 타거나 택시 타는것이 오히려 지하철보다 느릴 수 있기때문이지요..

상해에서 며칠동안 머물고, 지하철을 자주 사용하신다면 교통카드 하나 만들면 아주 편리합니다. 보증금 20원 혹은 30원 내고, 카드 충전시키고, 나중에 상해 떠날 때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됩니다. 저도 하나 만들었는데, 지하철 표를 구입할 때 줄 설 필요도 없고 아주 좋아요~

오늘은 상해 지하철 노선도를 올리겠습니다. 중문과 영문으로 설명된것과 영문으로 된것도 있으니...필요하신 분들은 다운로드 하시길...

클릭시 원본 사진을 볼수 있습니다.
혹은 링크 클릭해서 다운로드 하세요. IE에서만 가능.
http://www.shmetro.com/zbdt/overall.jpg



상해 지하철은 이런 모습입니다....개인적으로 깨끗하고 좋습니다..





참고로 상해 지하철 회사 공식 웹사이트(영문 버전) http://www.shmetro.com/english/index.htm

Update: 지하철 중국어로 地鐵(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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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비행기로 상해로 출장 떠납니다..

올해 상해로 출장만 3번째네요..다행이도 짧은 기간 동안 있다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저녁에 도착해서 아마 밤새면서 일을 해야 할듯..

가고 싶은 곳은 많으나, 일단 주말에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알아본 결과 이번에 들게 될 Sheraton호텔 인터넷 비용을 받아서..인터넷 자주 못할듯..겁나게 비싸요..물론 회사에서 지불해주겠지만..그래도..너무 비싸서..메일 체크만 하고 바로 내려야 할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상해 신텐띠(新天地)에서 찍은 것..분위기 무지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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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의 상해 출장에 이어서 일요일날 상해 출장 또 갑니다..일요일날 떠나서 담주 일요일에 돌아올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일이 끝나면 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가 해서..카메라도 들고 갑니다..호텔은 지난번에 묵었던 샬톤호텔이 아니고..다른 호텔로 했습니다..

일단..상해 도착해서 인터넷 할 수 있으면 새로 포스팅하겠습니다..이번에는 무엇보다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습니다..

ps.집에서 야근 중..ㅠㅠ 번역해야 할 것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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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는 작년 9월달에 이어서 거의 1년만에 다시 상해를 찾아보았습니다..일단 상해는 느낌상으로 국제도시인만큼, 고급 호텔, 고급 레스토랑 등등이 많았습니다. 저가 거주하고 있는 대련에 비해서는 참 큰 도시이구나 하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상해 공항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푸둥 공항이고 다른 하나는 훙쵸오 공항입니다. 대련에서 상해가면 푸둥 국제공항에만 착륙해서..푸둥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택시 잡아서 호텔까지 갔는데..120CNY들었습니다..차가 크게 막히지 않아서 45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나중에 알아보았는데, 푸둥에서 자기부상열차(Maglev)를 타고 다시 택시 타면 호텔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돌아올 때 일단 호텔에서 자기부상열차있는 곳 까지 택시 타고..난생 처음으로 자기부상열차를 타보았습니다..

일단 낮에는 15분에 하나씩 있더군요..

왕복 가격은 80CNY인데, 한번 탈때도 탑승 비행기 알려주면 50원 내지 않고 4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 40원 주고 표를 샀습니다..

  

일단 겉모습은 보통 열차와 큰 차별이 없었는데..공중에 떠있다는게 믿을수 없을 정도로...이상하더군요..

내부 모습입니다. 기념촬영을 하는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보이는 곳에는 시속이 보이는데, 최고로 430KM/H입니다. 육상에서 교통수단중에서는 제일 빠른 교통운수도구라고 합니다..

원래는 속도가 하도 빨라서 창밖의 경치를 육안으로 볼 수 없을줄 알았는데, 잘 보이더군요..무엇보다도 도로우의 차는 많이 기여다닌다는 느낌...

제일 중요한 것은 빠릅니다. 8분이면 도착합니다.  

참고로 저가 묵었던 호텔은 아래 호텔입니다..

호텔앞에 바로 지하철 있어서 개인적으로 친구 만나기 아주 편했습니다..담번에도 상해 출장 가면 이 곳에 머물 생각입니다..

지하철 로선도

지하철은 일단 북경 지하철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값은 북경보다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가 있는 동안 상해는 계속 비가 와서...어디 놀러 다니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저녁늦게까지 팀이랑 밥도 먹고 하느라고...구경할 시간도 없었구요..날씨는 더웠습니다. 다행이 상해의 택시는 모두 에어콘이 있어서..백화점에도 물론 에어콘이 있고...

상해 푸둥에 있는 괜찮은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했는데, 서비스 좋았습니다. 와인도 마시고..등등..무엇보다도 상해는 부자들의 천국이라고 해야 할가요? 사실 어느 곳이든지 돈 있으면 살기 좋겠지만..

저 개인적으로 그런 곳에서 소비하라고 하면..ㅠㅠ 비싸서 감히 소비할 수 있을지..근심...

이번주말에 또 상해 출장 가야 합니다..다음번에는 꼭 카메라 들고 가야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더니..효과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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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8/08/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부상열차..
    저도 타 봤는데 정말 빠르더군요. ^^

  2. zhongxuan 2008/10/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상해있을때 어디서 타야하는지 물어볼걸..ㅜㅜ 저도 무지 타고싶었는데, 기회가 안생겼네요..^^

    • BlogIcon Jack Park 2008/10/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중에 기회 생기겠죠..
      제가 몇번 타봐서 타는 방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나중에 타게 되시면 미리 물어보세요..그럼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BTW,근데 타보면..빠르다는것외에는..별로 큰 재미는 없습니다. 7,8분동안 가는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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