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club에서 한 분의 렌즈 리뷰를 보았는데, 마음에 드는 사진 한장을 찍기 위해서..몇시간이나 같은 위치에서 기다리고..정신없이 사진 찍으러 다니고..열정이 참 대단하더라구요..항상 말로만 사진을 찍기 좋아한다는 저는 과연 열정이 어느 정도 될가? 라고 생각하면..부끄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어제 퇴근 후 밥을 먹고 혼자 지난번에 구입한 자전거를 타고..집 근처에 있는 곳으로 사진 찍으러 갔습니다..
나름데로 열심히 찍는다고 했는데, 집에 와서 컴퓨터에 사진을 뽑아 보니..결과는 역시 ㅠㅠ였습니다. 야경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하지만.앞으로 계속 배워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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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아주 훌륭합니다. 전문가가 아니면 어떻습니까? 아주 잘 나왔네요. 대련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생활, 참 부럽습니다. 맑은 공기에서 살면 사람도 더 맑아질거에요...
감사합니다..^^
시간 되시면 대련 또 놀러오시죠.저는 퇴근 후에 자전거 타고 운동도 할겸..놀러 다닙니다..
오홋.... 멋지다 !!!!!
부족한 사진 멋있게 봐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