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넷 시장조사기구인 comScore의 최신 발표자료에 의하면 미국 이메일 시장 점유율 중 야후가 제2위인 핫메일의 두배가량 되는 유저수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전년대비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중 AOL MAIL유저수는 근 1년동안 20%나 하락했고 오직 제3위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 지메일(Google Gmail)유저수는 전년대비 27% 상승했다고 합니다.
Attributor회사가 작년 11월에 7500만개의 도메인상의 광고 서비스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더블클릭(DoubleClick)이 30.7%,구글 애드센스가 25.8%,; 하지만 더블클릭이 이미 구글에 인수되었기때문에, 더블클릭과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시장 점유율을 합하면 56.5%가 된셈입니다. 반면 야후 인터넷 광고서비스는 9.7%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단 3.8%만 차지했습니다. 이로봐서 구글은 인터넷 광고시장에서 절대적인 강자입니다.
오늘 서랍 정리하다가, 04년 대학생 캠프할때 저가 있는 팀이 헤여지기 전에 서로 남겼던 이메일 기록이 있네요..그때 참 의의 있는 시간들을 보냈는데, 현재는 거의 모두 연락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때는 저한테 영어 이름도 없고, 지금 돌이켜 보면 그사이에 이메일이 참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그때 남긴 이메일이 한메일로 된 이메일 인데, 그때 느낀바로는 한메일은 한글 이메일은 아주 잘 지원되는데, 중국어라든가 러시아아 등등 언어들은 지원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메일을 바꾸게 되고...개인적으로 각종의 이메일을 모두 한번 신청해보는게 취미여서..저가 아는 이메일 서비스는 거의 다 사용해보았든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야후나 gmail 서비스가 그중 제일 좋습니다. 일단 유니코드 지원이 잘 되고, 외국에서 날아온 메일이라고 해도 무조건 스펨처리 하는것이 아니라..한글 메일이나 중문 메일 서비스에 비해서 스펨 판단을 잘 합니다.
거의 4년이 넘도록 남아있는 이메일 주소록, 그 당시 저의 팀에는 독일,러시아,미국,스페인,중국 등등 나라에서 온 대학생이 한팀이였습니다. 지금에야 와서 자세히 보내, 버클리 대학의 학생도 있었군요..
결론적으로는 고정적인 이메일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메신저도 중요하지만, 지금 세상은 편지보다 이메일을 우선으로 하기때문에, 고정적인 이메일이 얼마나 주용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메일 하나 체크 못하면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도 있죠~
그리고...친구들 만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영어 이름입니다. 전에는 그냥 한글로 된 이름이나 혹은 중문으로 된 이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영어 이름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영어 이름이 있으면 후배들도 편히 저의 영어 이름을 부를 수 있고, 그리고 외국 분 만나도 영어 이름은 상대적으로 기억하기 좋아서..특히 저의 영어 이름 Jack는 더욱 기억하기 쉽죠..저가 회사에서 한글로 된 이름을 영문으로 적어서 이메일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중국분들은 쉽게 읽지 못한다는 점..그래서 이메일 서명부문에서 영어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니 너무 쉽게 발음도 되고..기억하기도 좋고..
영어 이름과 고정된 이메일은 현재 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될수록이면 이메일 주소를 바꾸지 않을려고 합니다. 연락처 하나가 저에게 있어서 크나큰 자산입니다.
이젠 이메일 주소를 바꾸고 싶어도 가입한 곳도 많고 이메일 주소 변경해 줘야 하는 곳도 많아서 관리하기 귀찮아서 못 바꿉니다.
처음엔 국내 서비스 사용하다가 (한메일, 파란, 한미르 등등) 핫메일, 야후도 만들었었는데 대학교 들어오면서 다시 주소를 영어 이름으로 바꿨죠. 학교 co-op 오피스나 교수님들도 이름으로 주소 만드는게 가장 프로페셔널 해 보인다고 하고 (사실 한글 이름을 영어로 하면 이멜 주소 알려줄 때도 많이 귀찮아요. 일일히 스펠링 대줘야 하고 ㅋㅋ)...
저는 아직도 이메일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신청한것도 많고, 여러 메일로 각종 사이트 가입한것도 많고 해서요..ㅠㅠ
차츰 차츰 정리는 해야 하는데..
영어 이름은 간단할 수록 더욱 좋은것 같네요..
ㅋㅋ
저의 한글 이름을 영어로 적으면 영어 문자가 하도 많이 들어가서..ㅋㅋ
오랜만에 야후 메일에 로그인 할려고 했는데, 야후에서 새로운 도메인의 메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다 싶이 야후 주요 메일은 id@yahoo.com 이런 형식인데, 전세계 최대 사용자가 있는 만큼, 좋은 아이디는 이미 모두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야후측에서 더욱 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두 도메인을 새로 추가했다고 합니다.
즉 rocketmail.com 과 ymail.com입니다.
이 중에서 rocketmail.com은 1997년9200만 달러의 거금으로 Four 11측에서 구입한 것입니다.
야후 메일 시스템을 좋아하는데, 좋은 아이디를 가지지 못했다면 새로운 도메인의 메일을 신청해보는것이 어떨가요?
The biggest change to the service is the addition of a 16:9 viewer,
along with support for files up to 150mb, embedable playlists and
improved user profiles. The content focus has changed from simply
offering content uploaded by users, to including video material from
other Yahoo properties, including music, movies, TV, news and sports.
특점이라면 16:9비율의 스크린을 제공하고, 150메가의 동영상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는 유튜브의 100메가의 파일당 용량 제한인 100메가보다 50메가 많은 셈이죠. 접속 속도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오늘 알게 된 뉴스인데, 즉 현재 야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Mybloglog에서 Widget를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이전의 것이 단순한 버전이라면 이번에는 좀 더 웹2.0형식으로 변했습니다. 저가 보기에는 더욱 이쁘게 변한것 같습니다.
일단 최신 버전을 그림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Mybloglog를 간단히 설명 드리면, 이것은 블로그 용 툴인데, 이 사이트에 가입한 후 이 widget를 블로그에 달아놓으면 이 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이라면 발자국을 남기는 형식으로 어떤 분들이 저의 블로그에 방문을 왔는지 알게 되고, 그리고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일정한 정도로 발전이 되니까 야후에서 인수해버렸습니다. 현재는 완전 야후의 소속이구요^^
MyBlogLog 의 인터페이스가 슬쩍 바뀌였네요:) Web 2.0 사이트 답게 변신한것 같은 느낌 ㅎㅎ , 앞서는 Recent Reader 의 Widget 도 새로운것을 하나 내놓더니만 디자인을 가끔씩 봐꿔가는것도 참 중요한것 같네요,,, 글쎄 이 못난 블로그도 가끔씩 것치레를 하면서 일주일이 멀다 하게 얼굴이 조금씩 변하는데, MyBlogLog 아무튼 멋집니다. ㅎㅎ. 블로그 방문자가 적은데도 왜서 계속 치장을 바꿨을가요? ㅋㅋ 잘 안다니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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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ンエアーが放送中ですね?
今週末にもコンサート予定だったよう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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