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에 구글 리더에서 얼핏 바로님이 올블로그 어워드 2008 후보로 추천한 것을 보았습니다. 이전에도 제 블로그가 추천될지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머 전혀 기대도 안하고..제가 봐도 저의 이 블로그는 특성이 없는것 같습니다. 과학분야도 아니고 IT분야도 아니고, 생활분야도 아니고..암튼..이것저것 완전 잡담 하는 블로그여서~ 전문 프로그램/소프트웨어를 소개하는 블로그가 있긴 하지만, 거의 블로거들과 소통이 없는 블로그라서..
사실 평소에 구독하는 블로그는 아주 많습니다. 제가 중문,한문,영문 등등 여러개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가 살고 있는 중국에서는 올블로그 대부분 유저분들이 티스토리 유저분인데, 티스토리 블로그를 대리 ip를 통해서만 방문할수 있는 경우라서 그냥 rss구독으로만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바로님의 블로그는 구독은 가능하되 대리 ip를 통해서 방문 한 후 댓글을 남기지 못합니다.
제가 급히 이 글을 쓰느라고 평소에 재미있게 구독하고 있는 블로그를 추천하지 못할수도 있는데, 섭섭해 하시지 마시고, 앞으로 블로그에 더욱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여태껏 한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구독만 하고, 댓글을 거의 달지 않았는데, 올 한해에는 의사소통을 자주 해야 하겠습니다.
저가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 올블로그에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등록하려고 올블로그에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몇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나만의 문제인지 아님, 올블로그 전체 문제인지...아님,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것인지...궁금점이 있어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1. 블로그 인증 할때
우선 블로그를 추가할 때 이미 올블로그에 등록되어 있는 블로그라면 블로그 인증을 해야 합니다. 저가 방금전에 포스팅한 글을 수정해서 인증 코드를 제일 아래에 집어 넣어서 인증을 시도해보았건만, 번마다 인증코드가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사실 인증코드는 분명히 맞습니다. 인증코드를 20분안에 시도한것도 맞구요..
후에 발견한 것이라면, 반드시 새로운 글을 작성해서 인증코드를 넣어서 인증을 받아야만 성공할 수 있더라구요. 인증코드 때문에 반드시 글을 하나 따로 작성하기에는 불합리한 방침이 아닌가요? 이것 좀 해결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 인증 후 창이 꺼지지 않음
드디어 블로그 인증을 완료한 후 창 닫기를 하려니 어떻게 해도 창이 꺼지지가 않습니다. '블로그 등록 마법사 끝내기'를 클릭해도 안되고, 창 닫기 해도 안되고, F5를 클릭해도 안되고..그래서 아예 올블로그 창을 꺼버렸습니다. 저가 현재 파이어폭스 3 베타5를 사용하고 있는데, 혹시 웹 브라우저 문제인가요 아님 올블로그의 버그인가요?
3. 블로그 글 수집글 나타나지 않음
저가 새로 추가한 블로그의 글을 수집할려고 '지금수집'을 클릭하였습니다. 그럼 아래처럼 최신의 글을 수집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진작 내글 보기에서 보면
여전히 글 수집시작 하기전의 글이더군요. 혹시 새로 고침 되지 않았나 싶어서 새로 고침을 클릭도 해보았고, 다른 페이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했는데 역시 글 수집전의 결과군요..새로 수집된 글은 볼수 없습니다..
지금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어떤 주제가 이슈가 될까? 궁금하고 관심이 있어 주로 올블로그에 들어간다.올블로그의 메인에 중앙에 쉽게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바로 "블로고스피어는 지금"이란 탭 메뉴는 올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과 특징이 아닌가 생각한다.총 5개의 탭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 5번째 탭은 광고라 제외를 하고 총 4개의 인기있는 이슈가 추출된다. 많지도...
평소에 골빈해커님의 글을 구독해서 읽는데, 오늘 구글 리더에서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라 글을 보았습니다. 무슨 내용인가 해서 골빈해커님의 블로그 방문했더니..별로 반가운 소식은 아니였더군요..댓글을 통해서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알것 같구요..그래서 알고 보니..희주님께서 올블로그에 채용 되였다가 합격이 취소되였다는 내용...
저가 이런 글을 올리는 목적은 이슈를 끌려고 한것은 절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저도 입사해서 인원 채용방면에 일을 해보아서 조금 알겠지만, 일방적으로의 취소는 지원자에게 큰 충격과 실망을 가져다 주죠. 어떤 이유든간에..전화로 면접을 했는데, 입사 통보를 했을 때 반응이 좋지 않았든지 아님, 다른 원인이였든지...
이런 일은 정말로 신중히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감정을 가져서는 안되구요..
가끔 여러 사람들이 면접을 보아서 합격이 되지 않는 사람들한테 합격 되지 않았다고 통보를 해줄 때 있는데, 지원자가 아무리 기분 나빠서 꼬치고치 캐 묻는다고 해도 통보하는 쪽에서 절대 화내시면 안되시구요, 회사 이미지 나빠지니까..저는 한동안 이상한 지원자 만나서 고생했습니다. 왜서 합격되지 않았냐는 전화 오고, 지원자의 여자친구한테서도 전화 오고 등등..
햡격을 취소당한 님의 글 이에 대한 해명 + 그리고 충고의 글 ( <= 글이 내려갔네요.수정 된 듯.. ) 가정합시다.. 합격을 하고 출근을 해서 약 2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희*씨는 나름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일했고..야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약간의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꾸며낸 이야기입니다. ^^;) 사람들과 초반 잘 어울리지 못했고 사람들도 처음엔 그려려니 했지만 1주 정도 지나자 잘 어울리지 못하는 희*님을 조금씩 따돌리기 시작했습..
Tracked from Blog Marketing bible*2008/03/27 23:47삭제
오늘 올블로그 사태?로 도배된 올블로그를 보면서 몇가지 생각에 잠겨 봅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블로그 전문 기업이, 어디 보다도 블로거의 눈치를 많이 보는 기업이, 가장 블로그란 문화와 그 문화를 토대로 블로그마케팅을 잘 할것 같은 기업인 올블로그에서 가장 비블로그적인 대응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골빈해커님의 블로고스피어의 영향력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문제의 당사자인 사람의 블로그에, 논리적이지도 따스한 감성적이지도 않은 자기정당화 적인..
올블로그에 어제까지 보이지 않던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 사진으로 말해요! " 잇힝~! 제목 그대로 입니다. 그동안 자신이 쓴 글을 글로서 홍보를 했다면 이번엔 썸네일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는 섹션이 생긴 것이네요. 그러나, 첫술밥에 어떻게 배가 부를 수 있겠습니까? 올블로그는 미리보기용 사진을 사용자보고 직접 등록하라는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두둥... 포스팅 수집할 때 처럼 이미지를 같이 수집해서 하나 보여주는 건 안되..
요즘..올블로그의 메인에 올블로그 어워드에 관한 포스트들이 많습니다..저는 갈수는 없지만 구경은 맘껏 할 수 있어서 사진도 보고 후기도 보고...잼있게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중국에도 언제쯤이면 저런 모임이 생길가 하는것...비록BarCamp등등이 있긴 하지만..아직까지 너무 큰 인기를 끄는것은 아니고, 그리고 중국은 땅이 하도 크다 보니 이동할려면 기차를 타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행기를 타면서 한 모임에 참가하기는 그렇고...저가 사는 지역 대련에서 이런 의의 있는 모임도 조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무엇보다도 모 회사에서 행사를 지원해주면 더욱 좋겠구요..ㅎㅎㅎ
요즘 중국에서 좀 유명한 RSS구독을 제공하는 회사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많이 나오더군요..특히 XIANGUO라는 회사에서 DIGG형식의 버튼을 외부 사이트에 제공하는 것을 허락함으로써..중국 블로거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더군요..
시간이 되면 정리하고 싶은것이 많은데..몇번이고 쓰려다가..어떻게 쓰지 하는 형식으로..패스해버리고..ㅠㅠ...
구정에 두주일 휴식할 수 있을것 같은데..그때 봅시다~~그때 시간이 많을 때 저가 쓰고 싶었던것들을 모조리...다 써야겠습니다. 싸이월드 중국, 야후 중국,중국 RSS시장, 한RSS에 대한 견해 등등..저만의 관점으로..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참고로 올블로그나 다음이나 사이트 첫 페이지에서 로고를 다운로드 할 수 없다는 점.OTL... 해당 사이트 내용이 들어갈 때 보통 로고를 첨부하기 좋아하는데..로고를 다운로드 제공하지 않으니..번마다 검색해서 로고를 찾아야 하고...올블에서는 하늘이님께서 앞으로 제공하겠다고 했으니..다음에서는..아는 사람도 없고...
아 원래 고마운 분들께 하나는 나눠주라고 2개씩 동봉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아무래도 '고맙습니다.' 캠페인에 고마움에 대해서 글 써주신 분들께 드리는 선물이었다보니... 하핫~ ^^
그나저나, 저 USB 메모리는 저도 당첨이 안되어서, 사진으로만 보며 부러워하고 있는 유니크 아이템 중 하나랍니다. ㅠ_ㅜ 흑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 이거 참 좋은 생각인데요...^^
블로깅의 온오프 활성화는 정말 필요한 건데..
올블로그... 고맙습니다. ^^
그런데, 정작 전 서울 지역에 있질 못해 참석할 수 없다능... -.-;
저도 참석할 수 없지만..
참석하는 분들은 가셔서 잼있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근데,이런 곳에 놀러가면 친구랑 같이 가면 외롭지 않을듯 하지 않을가요..ㅋㅋ혼자 가서 아는 사람도 없으면-.-
올레~ ㅋㅋ 바베큐파티닷..... 하지만 멀다는...
저는 너무 멀어서 못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