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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살고 있는 중국은 10월1일날이 국경절이라서, 9월29일부터 10월5일까지 긴 휴가를 보내게 됩니다.

어제는 모기땜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는데, 오늘은 늦게까지 잠을 잘 잤네요^^.일단 누나가 해준 음식 맛있게 먹고..정리 좀 하고, 혼자 자전거 타고 커피숍으로 왔습니다. 책을 보기 위해서요..집에 있으면 집중이 되지 않아서 가끔 혼자 노트북,책 들고 커피숍에 올때가 있습니다.

요즘 저가 보고 있는 책은 "지선아 사랑해"입니다. 이 책을 본 분들이 계시겠지만, 완전 강추입니다. 개인적으로 물질적 방면에서 추구하던 그 욕심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게 되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준다고 할가요? 비록 장애인 3급이지만,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계시는 이지선씨가 대단해 보입니다. 감사의 맘보다 불평이 많은 일반인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책을 읽는 동안 혼자 ㅋㅋ 웃으면서 잘 보았습니다. 이 책이 3년전에 저의 손에 있는것 같은데, 오늘에야 다 읽었네요...역시 게으름증이...그리고 책을 잘 구입하지만, 잘 읽지 않는다는 그 특성때문인지...

암튼..이 책은 너무나 추천할만 한 책인거 같네요..교모문구 링크

이지선씨 홈페이지 http://www.ezsun.net/

대학 다닐 때 심리학과 교수님께서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다"라는 말씀을 하신적이 있는데, 딱 맞는 말씀이네요..항상 감사하면서 살기에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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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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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비행기로 상해로 출장 떠납니다..

올해 상해로 출장만 3번째네요..다행이도 짧은 기간 동안 있다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저녁에 도착해서 아마 밤새면서 일을 해야 할듯..

가고 싶은 곳은 많으나, 일단 주말에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알아본 결과 이번에 들게 될 Sheraton호텔 인터넷 비용을 받아서..인터넷 자주 못할듯..겁나게 비싸요..물론 회사에서 지불해주겠지만..그래도..너무 비싸서..메일 체크만 하고 바로 내려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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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상해 신텐띠(新天地)에서 찍은 것..분위기 무지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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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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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의 상해 출장에 이어서 일요일날 상해 출장 또 갑니다..일요일날 떠나서 담주 일요일에 돌아올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일이 끝나면 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가 해서..카메라도 들고 갑니다..호텔은 지난번에 묵었던 샬톤호텔이 아니고..다른 호텔로 했습니다..

일단..상해 도착해서 인터넷 할 수 있으면 새로 포스팅하겠습니다..이번에는 무엇보다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습니다..

ps.집에서 야근 중..ㅠㅠ 번역해야 할 것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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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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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는 작년 9월달에 이어서 거의 1년만에 다시 상해를 찾아보았습니다..일단 상해는 느낌상으로 국제도시인만큼, 고급 호텔, 고급 레스토랑 등등이 많았습니다. 저가 거주하고 있는 대련에 비해서는 참 큰 도시이구나 하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상해 공항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푸둥 공항이고 다른 하나는 훙쵸오 공항입니다. 대련에서 상해가면 푸둥 국제공항에만 착륙해서..푸둥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택시 잡아서 호텔까지 갔는데..120CNY들었습니다..차가 크게 막히지 않아서 45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나중에 알아보았는데, 푸둥에서 자기부상열차(Maglev)를 타고 다시 택시 타면 호텔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돌아올 때 일단 호텔에서 자기부상열차있는 곳 까지 택시 타고..난생 처음으로 자기부상열차를 타보았습니다..

일단 낮에는 15분에 하나씩 있더군요..

왕복 가격은 80CNY인데, 한번 탈때도 탑승 비행기 알려주면 50원 내지 않고 4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 40원 주고 표를 샀습니다..

  

일단 겉모습은 보통 열차와 큰 차별이 없었는데..공중에 떠있다는게 믿을수 없을 정도로...이상하더군요..

내부 모습입니다. 기념촬영을 하는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보이는 곳에는 시속이 보이는데, 최고로 430KM/H입니다. 육상에서 교통수단중에서는 제일 빠른 교통운수도구라고 합니다..

원래는 속도가 하도 빨라서 창밖의 경치를 육안으로 볼 수 없을줄 알았는데, 잘 보이더군요..무엇보다도 도로우의 차는 많이 기여다닌다는 느낌...

제일 중요한 것은 빠릅니다. 8분이면 도착합니다.  

참고로 저가 묵었던 호텔은 아래 호텔입니다..

호텔앞에 바로 지하철 있어서 개인적으로 친구 만나기 아주 편했습니다..담번에도 상해 출장 가면 이 곳에 머물 생각입니다..

지하철 로선도

지하철은 일단 북경 지하철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값은 북경보다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가 있는 동안 상해는 계속 비가 와서...어디 놀러 다니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저녁늦게까지 팀이랑 밥도 먹고 하느라고...구경할 시간도 없었구요..날씨는 더웠습니다. 다행이 상해의 택시는 모두 에어콘이 있어서..백화점에도 물론 에어콘이 있고...

상해 푸둥에 있는 괜찮은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했는데, 서비스 좋았습니다. 와인도 마시고..등등..무엇보다도 상해는 부자들의 천국이라고 해야 할가요? 사실 어느 곳이든지 돈 있으면 살기 좋겠지만..

저 개인적으로 그런 곳에서 소비하라고 하면..ㅠㅠ 비싸서 감히 소비할 수 있을지..근심...

이번주말에 또 상해 출장 가야 합니다..다음번에는 꼭 카메라 들고 가야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더니..효과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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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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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8/08/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부상열차..
    저도 타 봤는데 정말 빠르더군요. ^^

  2. zhongxuan 2008/10/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상해있을때 어디서 타야하는지 물어볼걸..ㅜㅜ 저도 무지 타고싶었는데, 기회가 안생겼네요..^^

    • BlogIcon Jack Park 2008/10/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중에 기회 생기겠죠..
      제가 몇번 타봐서 타는 방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나중에 타게 되시면 미리 물어보세요..그럼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BTW,근데 타보면..빠르다는것외에는..별로 큰 재미는 없습니다. 7,8분동안 가는거라서요..^

요즘 블로깅에 뜸했는데, 다름 아닌 상해 출장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프로세스가 어찌나 복잡한지...메일을 몇십통 정도 날렸습니다.그 중 실수도 좀 했구요ㅠㅠ..

중간 과정 생략.....

암튼..오늘 상해 출장 가게 됩니다..비행기만 뜰수 있다면..오늘 가서 일요일에 돌아올것 같습니다..

일정이 여유롭지 않아서..카메라는 들고 가지 않고..담번에 또 갈때 카메라 들고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상해는 이번에 두번째인데, 아는 분이 저보고 저의 성격은 무조건 상해를 좋아할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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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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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대련에서 생활한지가 이젠 2년이 넘어선다. 2006년 7월3일 입사해서 올해 7월3일이 지났으니 직딩 2년이 된셈~

무엇보다도 대련은 중국의 최고의 여행도시로 뽑혀서...낭만의 도시, 깨끗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등등 아름다운 단어가 많이 붙는다...

그래서인지 대련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특히 여름이 되면.. 친척,친구,후배 등등..많이 찾아오신다..

지난주에 형이 놀러와서...가이드 해주고..서점 들렸다가..우연히 대련자유여행(대련배낭여행)이라는 책을 사게 되였다. 책을 보니..북방의 동방명주,북방의 홍콩이라고 불리울만큼 이쁜 경치들이 많았다..저가 그렇게 가고 싶었던 홍콩보다 못지 않은듯 하다..결론적으로는 저가 촬영기술이 약하다는 점..책에서 본것처럼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주는 형이 놀러왔고..오늘 귀가하셨고..이번주는 친구가 친구 회사의 동료들을 데리고 북경에서 대련 놀러온단다. 요즘 여행기라서 기차표구하기도 어렵다.배낭여행 하는 사람들한테서 비행기표는 좀 비싸고~ ㅠㅠ 여러번 가서야 표를 구했다..친구 말로는 로이터회사의 미녀들 데리고 온다는 -.-

어떻게 생각해보면 번거롭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라서라도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해서 즐겁다. 어느 곳에 여행 갔을 때 그곳의 친구가 잘 해줘서 감동을 먹고 했으니..나도 여러사람들한테 내가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 해서 즐겁게 해주려는것이 목표~

대련 자유여행이라는 책을 잘 읽어봐서 경치를 소개도 해야 하겠다...

웰컴 투 따롄(한국에서는 중국어 발음을 다롄이라고 하는데 사실 정확한 발음은 '따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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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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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회사 친구 결혼식에 급히 참가하느라고, 핸드폰을 글쎄 택시에 두고 내렸습니다....

원래는 6월 중순에 바꿀려고 했는데, 너무 빨리 잃어버렸네요....

핸드폰은 그렇고, 핸드폰 안에 있는 그많은 전화번호...다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니..후후..

이왕이면 잃어버린거 신경쓰지 않을려구여......ㅠㅠ

택시 기사들 보면 현금 엄청 많은 것도 주으면 되돌려 준다던데..저의것은 돌려주지 않네요..흥..

핸드폰 산지 2년 채 되지 않았는데, 키 잘 안 되는것도 있고, 그리고 컴퓨터 죽듯이..핸드폰이 반응이 없을 때 한두번 아니라서..아무래도 바꿀려고 했습니다..

담부터는 삼성 핸드폰은 다시는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ㅠㅠ 가격만 비싸고..기능은 별로고..그것도 made in Korea인데..홍콩에서 판매되는 정품을 어렵게 구매해서 사용했는데..효과는 별로..

암튼..

내일이면 새로운 핸드폰 가지게 됩니다..그때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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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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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지난번에 iPhone구매하기 프로젝트??라는 일기를 적은것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하도 마음에 끌려서 각종 동영상 보고, 애플 스토어의 가격도 매일 보고..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가격도 알아보고 등등..

비록 애플의 아이폰이 훌륭한 제품이겠지만, 지금은 살 수가 없네요. 더욱 큰것을 사기 위해서 -.-

사실 1월1일부터 시작한 애드센스 수입은 아이폰 구매하기에는 문제 없습니다만, 사고 싶은것을 다 사면 저축이란게 되지 않아서..이젠 저축을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도 이젠 철이 드는가봅니다^^

아직 사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집도 사야 하고, 차도 사야 하고..좀 전만 해도 차를 먼저 구입할 가 하는 생각으로 각종 자료 보고 했는데..주위에서는 그래도 집이 우선이라고 해서...ㅎㅎ

어쨌든 저축을 조금 시작해보니 재미있더라구요..블로그 수입 달마다 받을 수 있는데 지난번에 받은 것을 달러로 저축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저축 해볼 생각입니다. 소위 비상금이라도 되게끔 블로그 수입은 년말까지 사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계산해보니 한달 수입은 별로 되지 않는데, 년말까지 저축한다면 무엇인가 구매할 수 있을듯 하기도 하구요..그때 정말 무엇을 질렀다면 공개하겠습니다.

아이폰 ..참 욕심이 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지금 글을 쓰면서도 지를가 말가 고민합니다만...참아야 하는 상황이라서...핸드폰도 고장 날때까지 계속 사용해야 하는 상황..

요즘은 돈을 쓰면 엑셀로 만든 표에 적어서 장부?를 적고 있습니다..그러니 여태껏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인데, 돈이 어디로 흘러나가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딱 필요한데만 돈을 썼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아니더라구요..돈을 쓴 기록을 보면서 어느 분야에서는 돈을 절약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결론적으로는 먹는데 돈을 제일 많이 씁니다..친구랑 만나면 밥 먹고 등등..그래서 요즘은 자주 만나지도 않고..ㅎㅎ~

여행가고 픈 곳도 많지만..일단은 꾸~욱 참고..저가 사는 대련도 중국의 최고 여행 도시인만큼 저가 가보지 못했던 대련 주위를 돌아야 하겠습니다. 카메라 들고..가보지 못했던 곳들을 고고싱~ 돈 절약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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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만에 일기 쓰는것 같습니다..사실 오랜만도 아니죠..알고 보니 5일전에 새로운 노트북을 받다는 글을 올렸는데..-.-

사실 그동안 새로 옮긴 원룸에는 인터넷이 되지 않아서..노트북을 받은 후 오늘에야 인터넷을 신청했습니다. 행운스럽게도 4월달 한달은 무료라고 하네요...120원(만8천 좌우) 절약했네요..이런 좋은 일이 있을수가~~

어제는 오랜만에 mjjin님과 만났습니다. 이젠 작년보다 자주 만나는것 같습니다. 한달만에 한번?정도..모두 4번 만났는데, 만나기만 하면 서로 할말이 참 많습니다. 인테넷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블로그 주제 등등...mjjin님이 지난번에 한국 출장 가서 있었던 일도 흥미롭게 말씀해주셨구요...암튼..번마다 즐거운 만남이였습니다.

어제는 1차,2차 모두 한식점에서 했는데, 1차는 매운탕,참이슬 등등을 먹고, 2차는 장어구이,그리고 다른 음식 몇가지와 청도 맥주를 마셨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집에 인터넷 되니...인터넷 많이 하고 TV적게 봐야겠습니다..ㅎㅎㅎ

역시 인터넷 없으면 무엇인가 답답하고 그럽니다..이게 중독인지?

주말에..여러분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여기 대련은 왠지 안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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