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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들어서서 좋은 일이 생기네요..ㅋㅋ

전부터 제가 하고 싶었던것을 하나하나 할수 있게 되어서 기대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올해에는 한국으로 한번 놀러가야겠습니다..

항상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님이 하신 말씀: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다!" 라는 말을 잊지 않고 살아야할것 같습니다^^


이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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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smopolitan815 2010/02/2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감사..ㅋ

다 아시다싶이 한국 대표 포털인 다음이나 네이버 메인 페이지의 뉴스 중 중국에 관한 내용에서 90%이상은 부정적인 내용입니다. 그 즉인즉 중국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는 점인데, 사실 중국에서 살고 있는 제가 봐도 중국은 문제가 아주 많은 나라입니다. 하지만 중국에는 부정적 관점으로만 보지 말고 좀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살펴보면 좋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중국에 관한 정보들을 다루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마침 저와 친분이 있는 상하이신님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중국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는 팀 블로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중국통 혹은 중국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사실 진정한 중국 전문가 혹은 중국통이 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것 같습니다. 5천여년의 역사를 가진 중국, 세계 최다 인구를 소유한 나라 중국, 이 나라에서 발생하는 각종 일들, 그리고 서민들의 생각, 회사 운영 현황 등등..그래서 상하이신님이 팀 블로그를 "중국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들" 이라는 제목부터 아주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희들은 중국 전문가라고 자칭하지 않고 단 저희들이 보고 생각하는 관점에서 중국 관련 정보들을 올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로그 제목만큼 "즐거운 블로깅"이기때문에 그 누구를 위한 블로깅도 아니며 단 제가 업데이트 하고 싶은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보통 회사에나 집에서 급히 글을 올리는 상황이라서 개인 블로그 내용의 질이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팀 블로그에서는 최대한 열심히 글을 작성해서 올리도록 할거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여러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프로그램 리뷰, 대련라이프닷넷, 중문 여행 팀 블로그 QiChengLa, 중문 개인 블로그 등등.. 그런데 그 중 단 한번도 본명이나 회사 소속을 밝힌적이 없습니다. 괜히 회사 소속때문에 사람들이 더 많은것을 생각할가바... 그래서 이번에도 좀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제대로 한번 해보자는 출발점에서 회사 소속 및 본명도 밝히고 시작합니다.

단, 제 개인 블로그든 팀 블로그든 회사와는 전혀 상관없구요..특히 개인 블로그는 막말로 잡동사니 올리는 블로그라서 -.-

오늘 보니 팀 블로그에 업데이트 한 글 하나가 다음 뷰 베스트에 등록이 되어있네요. 사실 저는 중국어도 한국어처럼 잘 합니다. 중국어 못하는것 아닙니다.

블로그 구독 방법: http://www.mbacareer.co.kr/notice/9

앞으로 제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중국에 관한 정보, 및 중국에서의 직장 생활, 여행 정보 등등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구독과 사랑 부탁드려요^^.

RSS 주소: http://feeds.feedburner.com/mbacareer

PS: 상하이신님은 제가 대련에서 생활하고 있을 때, 상해(상하이)에서 모 회사 중국 대표로 계셨는데, 그때 저를 상해에 초청해서 난생 처음 상해를 다녀왔습니다. 현재는 제가 상해에서 생활하고 있고 상하이신님은 한국에 생활하고 계시지만 평상시에 자주 메신저나 이메일로 연락을 하고 있었고 얼마전에도 상해에서 한번 만났었습니다. 가끔 제가 고민이 있으면 좋은 해결방안도 제시 해주는 저한테는 아주 고마운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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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4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충굴 2010/01/04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더기에 추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왠지 세계 경제가 발전할 수록 사람들은 더욱 냉정해지는것 같네요. 참 돈이 무엇인지? 사람들마다 그 금전적 이익을 위해서 서로 다투기도 하고...세상은 왠지 부자는 더욱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더 가난해지는 듯 합니다.

퇴근 후 서랍에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몇개월전에 제가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재단에서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글과  재단 이사장님의 책을 택배로 보내왔습니다.

대학생 시절에는 사회봉사단이라는 단체에 있으면서 주말에 어린이집에 가서 학습지도도 하고 여러 봉사활동 조직과 참여를 했었는데,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그런 기회도 없고 왠지 허무한 감이 들어서 1년전부터인가 매월 많지 않은 금액을 후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재단에서 한 학생을 소개해줘서 가끔 연락하고 하는데, 생각보다 자주 연락하게 안되네요. 사회생활 하다 보면 회사 일도 있고 개인적인 네트워크도 만들어가야 하고..모두 다 핑계겠죠.항상 그 학생한테 미안하기만 합니다. 자주 전화도 드리지 못하고..현재 고3이니 고등학교 졸업하면 한번 만나기로 했는데..그때 만나면 잘 해줘야겠어요..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면서 가정형편이 아주 어려웠는데, 나름데로 즐겁게 보냈던것 같습니다. 제가 놀고 싶은데로 놀고 초등학교때는 공부도 나름 해서(어릴적에만 좀 잘 햇음-.-) 부모님한테서 잔소리 듣지 않고 자랐습니다. 단 학비 낼때면 항상 돈을 빌려서 내야 했기에 제일 마지막에 바쳤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 되돌이켜 보면 이런 세월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뿐. 돈이 중요하지만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걸.

정말 기회가 된다면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는 주위 학생들을 찾아가서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도리를 설명해주고 싶어요. 물론 제가 그런 능력이 될지는 모르겠지만..배부른 소리 하고 있다고 비난 할 사람 있겠지만..

더불어 가며 사는 세상이 더욱 아름답지 않나요?

재단을 설립해서 어려운 사람들 돕고 있는 분들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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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오늘이 저의 20여번째 생일이더군요~사실 구체적으로 몇살인지 신경 쓰지 않아서, 보통 나이 물어보면 출생 년도수를 알려주고 합니다.

음력으로 생일을 쉬는데, 전화 오지 않았으면 저도 모르고 지냈을번..

전에는 생일이면 무척 기대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왠지 걍 평범한 하루일뿐이고, 모든것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ㅋㅋ 고맙기만 합니다.특히 화목한 가족이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작년 생일날에 차를 뽑아서 초보운전자인 제가 차를 끌고 안전하게 집까지 갔다는게 참 다행이었고, 올해는 생각밖으로 큰것을 해결해서 고맙기만 합니다.
생일 선물은 얼마전에  MULBERRY 지갑을 받았어요~~~후후

요즘 회사 새로운 플젝 면접 보느라고 새벽까지 면접 준비하고 했는데, 운이 좋아서 면접 합격하고 이번주부터 새로운 플젝을 시작했습니다. 플젝 멤버들도 좋은것 같고...이래저래..일이 잘 풀려서 다행입니다..

나이 들어서 인지, 가족이 참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고, 주위의 친구들 생각하면 고맙고...ㅎㅎㅎ

운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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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의 다이어리에서 적었듯이 상하이에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내린 결정이라서 상하이에서 생활한 지 한주일이 다가오는데, 아직 대련쪽의 일을 다 처리 하지 못한 부분이 남아있네요..

지난번 다음 상하이 지사의 초청으로 상하이를 처음 방문 한 후로부터, 작년 회사 프로젝트 때문에, 세번정도 상하이로 출장을 왔었습니다. 상하이는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처음으로 외국같은 느낌(?)이라고 드는 곳이였습니다. 물론 길거리의 광고판은 모두 중국어로 되어있지만, 이래저래 중국의 다른 도시들과 확 다른 느낌을 가져다주는 곳이었습니다. 전에는 그냥 출장으로 와서 호텔에 묵고 레스토랑에 가서 밥 먹고 등등만 체험하고, 상하이사람들의 생활 모습은 크게 관찰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상하이의 회사로 옮기면서 이것저것 느낀점을 블로그에 적을가 합니다.

1.상하이는 서비스가 좋다.

2.교통이 편리하다.

3.소비가 높다.

4.생활패턴이 빠르다.

5.국제적인 도시다.

일단 서비스가 좋다는 점은 식당의 서비스를 봐도 알수 있고 택시의 서비스를 봐도 알수 있으며, 가전제품을 수리하는 분들고 서비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택배가 모두 가능해서 생활하는데는 참 편리했습니다. 상하이는 그나마 서비스의식이 있는 도시인것 같습니다.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은, 상하이가 국제적인 도시인만큼 공항노선이 많고, 그리고 제가 살고 있었던 대련과 비교할때 지하철이 있다는점이 참 좋습니다(물론 대련도 곧 지하철이 생긴다고 합니다).상하이에서 주의할점은 아주 유명한 건물 빼고는 택시를 탈때 어느 도로와 어느 도로사이 이런식으로 말해주면 택시기사님이 잘 찾아갑니다. 그렇지 않다면 택시기사도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소비가 높은점은 당연하겠지만, 중국 평수로 평당 2만위안이 넘는 집이 널리고 널렸습니다. 제가 살던 작은 동네 대련, 그것도 해변도시, 최고의 여행도시중의 하나인 대련에서는 해변가의 집이 2만위안 안되는데, 상하이에서는 지하철근처라면 무조건 평당 2만위안이 넘는것 같습니다. 물론 더 비싼곳도 많겠죠~물론 그 대신 월세집도 가격이 비쌉니다. 인터넷 설치 비용도 대련의 두배합니다.(참고로 2M선로가 대련에서는 900위안/년인데, 상하이에서는 1980원정도 합니다)

생활패턴이 빠르다는것은 길을 걸을때의 속도를 보면 알것 같네요.

국제적인 도시라는 점은 다 아시다싶이 상하이가 중국의 경제중심이라서, 이런저런 행사도 많고 콘서트도 많고 합니다.

대련에서는 그나마 생활의 질을 따졌는데, 여기서는 걍 조용히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보고 배워야 할 시점인것 같고, 그리고 무엇인가 열심히 하면 모든것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점도 느끼게 됩니다(비록 말은 쉽지만ㅋㅋ).

제가 상하이에 도착하는 날 친구가 월세집을 찾아줘서 친구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회사는 셔틀버스가 있어서 넘 좋구요, 퇴근이 6시인데 셔틀버스 타느라고 모두들 5시반이면 퇴근 준비합니다(셔틀버스 5시45분에 출발).

아무쪼록 상하이 라이프 시작하게 되었는데, 예감은 좋습니다. 제가 낙관적인 성격이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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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충굴 2009/06/26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럽슴돠.. 상해는 정말 또 가고픈 도시같아요..^^
    혹시 와이탄 도로공사는 다 끝났나요? 상해 엑스포때문인가? 암튼.. 작년 9월엔 공사중이었는데..
    상해생활 즐겁게 하시구요, 잼나는 에피소드 많이 올려주세요~
    수고하세요~

    • BlogIcon Jack Park 2009/06/26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와이탄은 가지 않았어요..
      제가 사는곳이랑 동방명주랑 아주 가까워요..나중에 오시면 들리세요..제가 가이드할수도 있을듯..ㅎㅎㅎ
      어떻게 보면 상하이와 서울이 좀 비슷한것 같네요..

  2. BlogIcon 충굴 2009/06/29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명주 근처면..
    끝이 안보이는 빌딩들의 숲?? ^^;
    그 근처를 밤에 갔었는데.. 배트맨 나오는 줄 알았음..ㅋㅋ

    • BlogIcon Jack Park 2009/06/29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하철 타고 두역만 가면 동방명주에 도착합니다..
      집세가 하도 비싸서..저는 낡은 집에서 살고 있어요.ㅠ.ㅠ

출근 한지 거의 3년이 다가오네요..어쩌다가, 담주초부터 상해에서 출근 하게 됩니다.

이번주는 대련에서 제가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상해로 떠날려고 합니다.

대련에서 편안한 생활만 하다가, 상해에 갈려고 하니..근심도 많습니다. 하지만, 더 큰 것을 바라고 가야할것 같습니다. 항상 낙관적으로 생각해야죠~

참고로, 회사는 바꾼게 아니고..상해의 회사로 옮기는 것입니다.

상해는 국제적인 도시이고, 기회도 많은 동시에 경쟁도 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작년에 상해에 출장은 세번정도 다녀왔었는데,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작은 동네 대련과 비교하면, 아주 큰 동네라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소비도 장난이 아니구요..(사실 대련도 소비는 낮지 않음).


집도 찾아야 하고, 대련의 일도 처리해야 하고..이래저래 해야할 일은 많습니다..

암튼.상해로 곧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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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충굴 2009/06/1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
    경제의 중심지 상해...
    잼나는 내용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토요일 아침에 네이버에 접속해서 어떤 뉴스 있는가 보고 있는 중, 갑자기 "KBS뉴스 속보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속보 형식으로 짤막한 내용이 닮긴 뉴스가 KBS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있는데, 전 대통령이 이 세상을 떠난 것을 보도하는데, "사망"이라는 단어를 쓴다..

참 개념이 없는 기자 양반들..

아무래도 전 대통령님이신데..

속보도 좋지만, 존경어를 쓸곳은 써야 하는거 아닌가? 속보 통해 시청율 폭등 하니 좋은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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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인가 퇴근 후 밥 먹으려던 참 회사 동료가 빨리 인터넷 보라고 하네여.웬일인가 싶었더니 대련-곤명(Kunming)왕복 티켓이 580위안이라고 하네요. 얼떨결에 걍 인터넷뱅킹으로 결제하고 티켓을 예약했습니다.

그 사이에 매니저도 바뀌고 프로젝트도 곧 끝나고..암튼..순리롭게 5일 휴가 받아서 5월1일부터 10일까지 쭉 휴식합니다. 3일에 대련에서 떠나서 9일에 대련으로 돌아온 후 11일부터 출근합니다.

인터넷에서 여기 저기 여행 후기를 찾아보았는데, 좀 찾아보다보니 머리가 휭~그래서 걍 주숙할 방만 예약하고 다른거는 완전 결정 되지않았습니다..걍 느낌대로 움직일려고 합니다. 일단 대리(Dali) 하루 주숙할 방,리강(Lijiang)하루 주숙할 방만 예약했습니다.

방금 리강에서 자란 애를 인터넷에서 알게 되서 이것저것 물어봐서 정보는 좀 얻었습니다.

아래는 대리(따리)에서 묵을 여관의 커피 마시는 곳,가격도 쌉니다.120위안.

아래 이 곳은 리강(리쨩)에서 묵을 방의 커피 마시는 곳,리강 전경과 산이 보인다는..

대련-곤명-대리-리강-샹그릴라-곤명-대련 3일부터 9일까지..

일정이 빠듯한데..될수록 많이 돌아볼려고 합니다..여행에 관한 서적도 빌려서 들고 갑니다.아직 준비할게 많은데, 5월1일은 대련에서 등산도 해야 하고..ㅠㅠ

여행기는..이 블로그에도 올릴 예정입니다. 전에는 여행기를 대충 올리고 했는데..이번에는 좀 상세하게 올릴려고 합니다..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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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죠 2009/05/0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다녀오세요.
    ^^

    저희는 래일부터 골덴위크라 6일까지 휴식합니다.^^

    • BlogIcon Jack Park 2009/05/0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위의 친구들 중 일본부서 소속이 있는데..오래 쉰다고 하네여..
      일본 오사카 나중에 함 가보고 싶어여..

[일기] Long Vacation

Diary 2008/12/29 12:07
올해에 휴가도 많이 남고 해서, 4일 휴가 신청하고 10일날 휴식합니다. 12월25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요즘 정리한다면:

1.일단 아이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다가 백업을 까먹어서, 몇백개 전화 번호 다 날려버리고 ㅠㅠ

2. 성탄절은 명절이 아니고, 아는 형이랑 밥 먹고, 바에 구경 하러 가고.



3. 휴식이라서 친구 만나고, 커피숍 찾아 다니고, 블로그도 실컷 구경하고

4. 이제 계획이라면 제대로 아이폰 리뷰를 해볼가 합니다. 왜냐 하면 전에는 그냥 아이폰으로 전화 받고 메시지 보내고, 가끔 사진 찍고 했는데, 물론 인터넷 좀 했지만, 새로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가 아주 막대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 오늘에야 스크린 캡처 하는 방법을 알았음.ㅠㅠ

5. 제가 이전부터 중국 웹2.0 관련 사이트에 대해서 리뷰를 할려고 했는데, 요즘은 시간이 될듯 합니다.

6. 오늘 애드센스 수입 찾아 오고, 친구한테 선물 하나 보내고 등등 잡일

1월달부터는 무지 바빠질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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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국에서 대련으로 출장 오든가 여행 오시는 분들을 만나면, 주말에 차를 렌트해서 놀러 다니면 좋겠다고들 하신다.

제가 얼마전부터 운전한 후 부터 느낀바로는, 절대 말리고 싶다. 중국에서 운전한다는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중앙선 넘어오고, 신호등 지키지 않고(차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속도 빠르고 등등.

어떻게 보면 매일마다 운전하는 자체가 전쟁이다. 차를 피할 줄 알아야 하고, 차를 급히 멈출줄도 알아야 하고~ 참 배울것이 많은것 같다.

운전하다보면, 신호등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나 차나 아주 짜증날 때 있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것에 습관되어야 한다. 아님 사람 마음이 급해지고 짜증나기 시작하면 기분도 좋지 않아서 더러 차 사고가 날 수 있기때문이다.

혹시라도, 중국에 오셔서 차를 렌트해서 이동하고 싶은 분들은 이런 생각을 버리는것이 좋을것입니다! 택시가 훨씬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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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요즘...

Diary 2008/10/18 02:00

1.목요일이 나의 음력 생일이다..어렸을 때부터 생일을 음력으로 쉬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기억하기 힘들듯 하다..기분 좋은 것은 바로 생일날 두주일전부터 수속을 밟고 있는 차를 가질 수 있었다..점심에 기분 좋아서 차를 꺼내고, 회사까지 운전했다. 저녁에도 퇴근 시간에 혼자 차를 끌고 집까지..-.- 지금 생각해봐도 난 참 겁이 없는것 같다. 2년전에 운전면허를 딴 후 차를 10월초에 하루에 두시간씩 이틀만 연습한 후 그날이 첨이였다.

2. 방금 취업에 관한 뉴스를 보니, 앞으로 취업하기가 참 더욱더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왜냐 하면 요즘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서...

3. 방금 TNC의 창원님과 꼬날님의 블로그 글을 보고, 영어는 참 언제까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앞으로 영어 공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시험도 봐야 하고..게으름이~-.-

4. 얼마전에 중국의 모델 전문(?) 사이트 MOKO에서 모델분들 사진과 블로그를 보고, 연예인이란게 참 쉽지 않은것 같다. 주목 받고 싶어 하고, 일을 많이 하고 싶은데, 일감이 없으면 참 답답할 듯.난 평범한 사람인게 참 다행인 듯..

5. 싸이월드 등에 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그리고 블로그 구독을 너무 많이 해서 불필요한 내용들을 너무 많이 보게 된다. 그러므로 해서 시간이 많이 낭비되고...그래서 구글 리더에서 별로 도움이 안되는 rss는 삭제하기로..

6. 금요일 퇴근 하기 전에 회사에서 준 노트북 하드를 바꾸었다. 이상하게도 자꾸 다운되서..cpu,메모리,메인보드 등등 모두 바꾸어 보았는데..사용 중에 자꾸 다운된다. 설마 하드 문제일가? 오후부터 지금까지는 다운 한번도 안되었는데..설마~ 암튼.제발 문제 없었으면 좋겠다..컴 사용하다가 다운되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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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jjin 2008/10/1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차를 이미 꺼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_____^

    금방 차를 모는거니 조심해서~~^^

저가 살고 있는 중국은 10월1일날이 국경절이라서, 9월29일부터 10월5일까지 긴 휴가를 보내게 됩니다.

어제는 모기땜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는데, 오늘은 늦게까지 잠을 잘 잤네요^^.일단 누나가 해준 음식 맛있게 먹고..정리 좀 하고, 혼자 자전거 타고 커피숍으로 왔습니다. 책을 보기 위해서요..집에 있으면 집중이 되지 않아서 가끔 혼자 노트북,책 들고 커피숍에 올때가 있습니다.

요즘 저가 보고 있는 책은 "지선아 사랑해"입니다. 이 책을 본 분들이 계시겠지만, 완전 강추입니다. 개인적으로 물질적 방면에서 추구하던 그 욕심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게 되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준다고 할가요? 비록 장애인 3급이지만,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계시는 이지선씨가 대단해 보입니다. 감사의 맘보다 불평이 많은 일반인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책을 읽는 동안 혼자 ㅋㅋ 웃으면서 잘 보았습니다. 이 책이 3년전에 저의 손에 있는것 같은데, 오늘에야 다 읽었네요...역시 게으름증이...그리고 책을 잘 구입하지만, 잘 읽지 않는다는 그 특성때문인지...

암튼..이 책은 너무나 추천할만 한 책인거 같네요..교모문구 링크

이지선씨 홈페이지 http://www.ezsun.net/

대학 다닐 때 심리학과 교수님께서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다"라는 말씀을 하신적이 있는데, 딱 맞는 말씀이네요..항상 감사하면서 살기에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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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비행기로 상해로 출장 떠납니다..

올해 상해로 출장만 3번째네요..다행이도 짧은 기간 동안 있다가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저녁에 도착해서 아마 밤새면서 일을 해야 할듯..

가고 싶은 곳은 많으나, 일단 주말에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알아본 결과 이번에 들게 될 Sheraton호텔 인터넷 비용을 받아서..인터넷 자주 못할듯..겁나게 비싸요..물론 회사에서 지불해주겠지만..그래도..너무 비싸서..메일 체크만 하고 바로 내려야 할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상해 신텐띠(新天地)에서 찍은 것..분위기 무지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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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의 상해 출장에 이어서 일요일날 상해 출장 또 갑니다..일요일날 떠나서 담주 일요일에 돌아올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일이 끝나면 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볼가 해서..카메라도 들고 갑니다..호텔은 지난번에 묵었던 샬톤호텔이 아니고..다른 호텔로 했습니다..

일단..상해 도착해서 인터넷 할 수 있으면 새로 포스팅하겠습니다..이번에는 무엇보다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습니다..

ps.집에서 야근 중..ㅠㅠ 번역해야 할 것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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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는 작년 9월달에 이어서 거의 1년만에 다시 상해를 찾아보았습니다..일단 상해는 느낌상으로 국제도시인만큼, 고급 호텔, 고급 레스토랑 등등이 많았습니다. 저가 거주하고 있는 대련에 비해서는 참 큰 도시이구나 하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상해 공항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푸둥 공항이고 다른 하나는 훙쵸오 공항입니다. 대련에서 상해가면 푸둥 국제공항에만 착륙해서..푸둥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택시 잡아서 호텔까지 갔는데..120CNY들었습니다..차가 크게 막히지 않아서 45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나중에 알아보았는데, 푸둥에서 자기부상열차(Maglev)를 타고 다시 택시 타면 호텔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돌아올 때 일단 호텔에서 자기부상열차있는 곳 까지 택시 타고..난생 처음으로 자기부상열차를 타보았습니다..

일단 낮에는 15분에 하나씩 있더군요..

왕복 가격은 80CNY인데, 한번 탈때도 탑승 비행기 알려주면 50원 내지 않고 4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 40원 주고 표를 샀습니다..

  

일단 겉모습은 보통 열차와 큰 차별이 없었는데..공중에 떠있다는게 믿을수 없을 정도로...이상하더군요..

내부 모습입니다. 기념촬영을 하는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보이는 곳에는 시속이 보이는데, 최고로 430KM/H입니다. 육상에서 교통수단중에서는 제일 빠른 교통운수도구라고 합니다..

원래는 속도가 하도 빨라서 창밖의 경치를 육안으로 볼 수 없을줄 알았는데, 잘 보이더군요..무엇보다도 도로우의 차는 많이 기여다닌다는 느낌...

제일 중요한 것은 빠릅니다. 8분이면 도착합니다.  

참고로 저가 묵었던 호텔은 아래 호텔입니다..

호텔앞에 바로 지하철 있어서 개인적으로 친구 만나기 아주 편했습니다..담번에도 상해 출장 가면 이 곳에 머물 생각입니다..

지하철 로선도

지하철은 일단 북경 지하철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값은 북경보다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가 있는 동안 상해는 계속 비가 와서...어디 놀러 다니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저녁늦게까지 팀이랑 밥도 먹고 하느라고...구경할 시간도 없었구요..날씨는 더웠습니다. 다행이 상해의 택시는 모두 에어콘이 있어서..백화점에도 물론 에어콘이 있고...

상해 푸둥에 있는 괜찮은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했는데, 서비스 좋았습니다. 와인도 마시고..등등..무엇보다도 상해는 부자들의 천국이라고 해야 할가요? 사실 어느 곳이든지 돈 있으면 살기 좋겠지만..

저 개인적으로 그런 곳에서 소비하라고 하면..ㅠㅠ 비싸서 감히 소비할 수 있을지..근심...

이번주말에 또 상해 출장 가야 합니다..다음번에는 꼭 카메라 들고 가야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더니..효과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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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8/08/2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부상열차..
    저도 타 봤는데 정말 빠르더군요. ^^

  2. zhongxuan 2008/10/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상해있을때 어디서 타야하는지 물어볼걸..ㅜㅜ 저도 무지 타고싶었는데, 기회가 안생겼네요..^^

    • BlogIcon Jack Park 2008/10/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중에 기회 생기겠죠..
      제가 몇번 타봐서 타는 방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나중에 타게 되시면 미리 물어보세요..그럼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BTW,근데 타보면..빠르다는것외에는..별로 큰 재미는 없습니다. 7,8분동안 가는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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