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에 있어서 블로그세대가 왔듯이 누구나 블로그를 모르는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블로그를 통해서 수천달라의 월수입을 내는 블로거들도 계시고 한국에서는 주로 애드센스를 통해서 블로그 수입을 내는 분들도 계시고..중국에서는 Feedsky,Adsense등등을 통해서 블로그 수입을 내고 합니다.
1인 미디어라는 말이 나올듯이 블로그는 참 개인의 생각을 쉽게 전달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요즘 들어서 저가 살고 있는 대련을 Focus해서 블로그를 중심으로 웹사이트를 만들면 어떨가 생각합니다.
1. 진실한 블로그 내용.
일단 현재는 대련에서도 대련 호텔, 식당,놀이터 등등을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수없이 많을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사진 몇장에 소개만 달랑 달아놓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블로그는 저가 보고 느낀 것을 장단점으로 분석해서 적어 놓아서 독자들로 하여금 정확한 정보들을 입수하게 하는 목접입니다.
2. 수입 창출
사실 처음부터 시작해서 수입 창출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단 블로그 방문자수를 늘리고 일정한 인기가 있은 후부터는 수입 창출은 별로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수입 창출을 할려면 무조건 광고주를 찾아야 하는데..이것은 별로 어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대련은 전국의 최고 여행도시인만큼 해마다 대련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호텔,식당,비행기 티켓,놀이터 드등의 정보들을 웹사이트에 노출시켜서 확실한 효과를 볼수 있다면 광고주가 돈을 내는것을 꺼려하지 않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물론 경쟁자는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이는 블로그의 내용의 질에 달렸다고 생각하구요..
구체적인 것은 할 말이 넘 많아서 여기서 하나하나 적기는 어려울것 같고, 일단 생각 나는 것을 적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블로그에 포스팅해서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한 후 나중에 일정한 방문량, 고정적인 구독자, 등등이 생기면 팀 블로그 형식으로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년의 호스팅,도메인 비용을 500원 초과 하지 않으니 절대 수익상에서 손해보는 아이디어는 아닌것 같구요..차별화적인 아이템으로 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로컬 비즈니스를 해본 분이 있으신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jack@iamvi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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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이런 부분에 대한 구상을 전혀 해보지 않아서..각종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봐야 겠지요,
포인트 1. 콘텐츠: 우선 대련에 대해서 잘 아는 부분이 많아야 콘텐츠를 생산해낼수 있겠지요,좋은 정보가 1위;
포인트 2. 광고주: 말씀하신대로 찾는것은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결국은 위의 포인트 1이겠지요?
저도 콘텐츠1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보았습니다. 혼자서 포스팅 하면 쓸수 있는 면도 짧고 할텐데..하지만 기회는 있는것 같습니다..전문성을 나타낼수 있도록..포스팅도 작성해보고..여러가지로...
나중에 대련통이 될수 있을듯 하기도 하고..ㅋㅋㅋ
고맙습니다.
예..가능성 있는 아이템입니다. 일단은 좋은 정보로 트래픽을 늘리는 것이 우선일거 같구요. 수익으로 이어지려면 대련내의 네트웍 뿐만아니라 한국사이트들 혹은 여행사와의 연결도 필요할거 같네요. 첨엔 욕심내지말고 대련의 대표적인 정보사이트로 시작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네..
일단 트래픽을 늘리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수익보다도 일단은 방문자수인거 같네요..ㅎㅎ
한번 시도 해봐야겠습니다..중문부터 시작해서.차츰 한글로도 시작을 할가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