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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8.3() 중국 언론에 보도된 주요 경제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북경, 천진, 하북성(河北省) 고급인재들에 대한 호적 상호인정

 

 

  8.2(), 북경시는 <북경, 중장기 인재발전계획 강요(綱要) (2010~2020)> 발표하였음. 인재발전계획 강요는 북경이 가장 먼저 북경, 천진, 하북성간 고급인재가 자유롭게 이동할 있는 호적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힘.

 

   - 또한, 올해 안에 인증된 200여명의 해외 고급인재들을 북경시 특별전문가로 고용해, 이들의 출입국문제, 자녀입학, 의료, 주택 그린채널(绿色通道;무상원조) 대우를 받을 있도록 돕고, 북경시 사회보장시스템에도 포함시킬 계획임.

 

   - 현재 북경시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해외인재 영입정책을 제정 중에 있으며, 인재들에 대한 대우(월급), 세금, 사회보장, 의료, 주택, 자녀입학 등에 대한 관련 정책을 개선중임. (8.3 신화망)

 



 

12 중점 프로젝트 명칭

 

프로젝트 내용

 

인문, 사회분야 전문가 모집 프로젝트

(人文北京, 名家大师培养造就工程)

 

500 인문사회분야 명사 모집

 

과학 관련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科技北京, 百名领军人才培养工程)

 

100명의 국제 전문가 양성

 

인재 부양 정책

(绿色北京, 人才支撑工程)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재 양성

 

 해외인재 플랫폼 프로젝트

(北京海外人才聚集工程)

 

10개의 해외 고급인재 창업플랫폼 구축

 

 유명 교육가 발전 프로젝트

(首都名师教育家发展工程)

 

1000여명 학자 양성 자금지원

 

 고급 보건(의료) 전문가 구축 프로젝트

(首都高层次卫生人才队伍建设工程)

 

보건(의료)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혁신적인 플랫폼 구축

 

우수 기업가 모집 양성 프로젝트

(优秀企业家聚集培养工程)

 

10~20명에 달하는 세계적 산업지도자 양성

 

첨단기술 인재 양성 프로젝트

(高技能人才培养带动工程)

 

전면적으로 수석(Chief) 기술자 제도 도입

 

북경 근교 농촌 실용인재 양성 프로젝트

(京郊农村实用人才开发培养工程)

 

농촌실용인재 평가시스템 구축

 

사회사업 인재 발전 프로젝트

(首善之区社会工作人才发展工程)

 

사회사업인재 8만명 양성

 

우수한 당정인사 개발 프로젝트

(党政人才素质提升工程)

 

대규모 간부교육 시행

 

청년 인재 개발 프로젝트

(首都青年人才开发工程)

 

매년 천여명 청년 우수인재 지원

    * 중장기 인재발전계획 강요(綱要) (2010~2020) 목표 12 중점프로젝트

 

 

 

 

 

2. 북경 평균 주택임대료 2,797위안, 졸업생들 소득의 절반 차지해

 

 

 

  관련기관 통계에 따르면, 7 북경시 주택 임대건은 6 대비 6.6% 상승하였고, 월평균 임대료는 2,797위안으로 6 대비 0.5% 하락하였지만, 전년 대비 13.2% 상승하였음. 또한 임대료는 대학 졸업생 사회 초년생들 월급의 50% 달함.

 

   - 我爱我家 부동산 중개소 통계에 따르면, 7 북경시 주택 임대건 중저가 주택임대 거래가 빠르게 증가하였고, 900위안 이하의 임차인은 전체 거래 6.78%, 1,200위안 이하 임차인은 11% 달했다고 밝힘. (8.2 북경만보)

 

 

 

3. 포브스(Forbes): 세계 10 기업 브랜드 가치 발표

 

   (8.2 신화재경)

 

순위

 

중문명(영문명)

 

브랜드 가치

 

1

 

 苹果(apple)

 

574 달러

 

2

 

 微软(Microsoft)

 

566 달러

 

3

 

 可口可乐(Coca-Cola)

 

554 달러

 

4

 

 IBM

 

430 달러

 

5

 

 谷歌(Googleplex)

 

397 달러

 

6

 

 麦当劳(McDonald’s Co.)

 

359 달러

 

7

 

 通用电气(General Electric Company)

 

337 달러

 

8

 

 万宝路(Marlboro)

 

291 달러

 

9

 

 英特尔(Intel)

 

286 달러

 

10

 

 诺基亚(Nokia)

 

274 달러

 

 

 

4. 중국 디젤자동차 시장 경쟁

 

 

 

  최근 FOTON(福田) 미국 Cummins 에너지절약 오염물질 감축할 있는 디젤엔진 영역에 돌파구를 마련하는 전략적 협력을 체결함.

 

   - 또한, 최근 들어 디젤유를 사용하는 신차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음. 예를 들어 Jetta SDI, Passat, 화타이(華泰)B11 자동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디젤자동차 시장에 대한 전망이 밝기 때문에 중국 해외 자동차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음.

 

   - 에너지가 부족한 중국에게 있어, 에너지 절약 오염물질 감축 등의 장점을 지닌 디젤 자동차는 향후 10 내에 엄청난 수요가 예상됨. 전문가들은 2020년까지 중국 디젤 자동차 점유율은 30% 달할 것이며, 현재 중국 자동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향후 10 내에 중국 디젤 자동차 예상 판매량은 78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함.

 

     (8.3 중화공상시보)

 

 

 

5. 2분기 인터넷 소매 판매액 천억 위안 돌파

 

 

 

  IT 시장 시장조사기관인 이관궈지(易觀國際) 발표한 <2010 2분기 중국 인터넷 소매 시장 분기 보고> 따르면, 2분기 인터넷 소매 판매액은 1,1734천만위안으로 1분기대비 22.3% 증가했고, 전년 대비 104.3% 증가했다고 . 이는 분기별로는 처음으로 인터넷 시장 규모가 천억 위안을 돌파한 것임.

 

   - 보고서에 따르면 2010 2분기 가전제품 소매상들의 판매가 크게 증가했고, 특히 에어컨 냉각제품의 판매가 증가해 전체 시장 규모가 빠르게 증가한 것이라고 밝힘. 또한, 의류는 하반기 여름 시즌과 어버이날 특수를 계기로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8.2 북경상보)

 

 

 

6. 중국 민영항공사 기사회생

 

 

 

중국 최초의 민영항공사 아오카이 항공공사(奥凯航空公司, OK항공) 그동안 경영난, 관리 시스템 미흡, 정책적 혜택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음. 얼마동안 항공기 운항이 중지되었던 OK 항공은 7월말 8 달러를 들여 보잉 비행기 10대를 구매하였고, 이는 중국 민영항공사로서는 가장 주문에 해당함.

 

   - 업계인사들을 더욱 놀라게 사건은 금융 쓰나미를 거친 춘추항공(春秋航空) 중국 민영항공사로서는 처음으로 지난달 상해-일본 국제선을 취항하였음. 춘추항공의 상반기 영업성적은 시장가격보다 30% 저렴한 가격 덕분에 1.6 위안의 이윤을 실현하였음. (8.2 廣州일보)

 

 

 

7. 증시현황(8.3)

 

                  당일-전일(프로수)            당일마감/거래량

 

  상해 종합:    -45.51P(-1.70%)          2627.00P/1,279,711만주

 

    상해 A:     -47.82P(-1.71%)          2753.23P/1,273,706만주

 

    상해 B:     -2.13P(-0.89%)           238.77P/6,004만주

 

    선전 성분:    -174.04P(-1.58%)         10830.70P/948,865만주

 

    선전 A:     -188.75P(-1.58%)        11745.57P/572,975만주

 

    선전 B:     -80.10P(-1.61%)         4887.88P/7,754만주

 

    선전 종합:    -18.05P(-1.65%)          1078.98P/818,852만주 /

 

주 상하이 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10월12일부터 매주 중국 경제 주간동향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다운로드 해서 보시면 됩니다.

링크: http://shanghai.mofat.go.kr/economy/economy4

전부터 중국에 관한 이런 저런 글을 올릴가 생각했었는데, 진작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글을 절반 쓰다가 지우게 되고, 괜히 여러분들이 다 아는 내용을 올리는것이 아닐까? 이런 저런 고민때문에, 순간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스스로 가라앉히게 합니다.

오늘 상하이신님(현재 한국 거주) 블로그에서 글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대학생이 상하이신님께 중국 MBA에 관한 질문 중
이렇게 한 학기가 흐르고, 저는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취업과 대학원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에 상해 복단 대학교 교환학생이라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
저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상해로 떠나기 전까지는요. 그리고 도착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세상과 맞이한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배님도 그렇게 느끼셨겠지요?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그렇게 커 보였던 한국이 세계의 문턱에선 한없이 작고 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은 지금...저는 중국 전문가가 되어 이 거대한 대륙을 무대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는 전자와 IT쪽으로 말이죠.특히나 영업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존댓말을 사용하면 쓸데없이 말이 많아져서 반말로 할게요..많은 양해 바랍니다^^.

한주일전이었다. 회사에서 거의 두주일마다 영어 교육 기관인 EF의 원어민 강사를 초청해서 한시간동안 회사 사람들과 대화를 하게 한다. 물론 자원적인 활동이므로 참가하고 싶은 사람만 참가한다. 이 강사분은 미국에서 중국으로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대련의 EF에서 출근하면서 저의 회사 대련 지사에서 역시 같은 활동을 조직한다. 중국에 처음 와본지라 놀랬다면서, 높은 빌딩도 많고, 상해 오니 완전 뉴욕 같다면서~

처음에 미국에서 중국 출장 간다니, 이 강사분의 할아버지께서 중국 가는거 생각 잘 했냐면서, 너 중국 가면 어떻게 연락 하지? 편지로?

이 강사분이 설명하기를, 강사의 할아버지분이 중국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사람들은 정말 중국을 아직 중국이 전화도 없는 나라라고 생각한다는것이었다. 이 말을 들은 저희들은 좀 충격적인지라~아직도 세계에 적지 않는 사람들이 중국을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의 최고의 문명도시중의 하나로 뽑힌 중국의 북방도시 대련(다롄)시에서 친척분이 한국 식당을 하고 있다. 식당은 한국 음식점 중에서 조금 유명한지라, 한국의 국회의원,두주일전인가 송대관,주현미,현철 등 가수들이 식당 가서 식사를 하는가 하면, 골프 손님으로 이래저래 한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식당 주인인 친척의 말을 들어보면 재미 있는 일이 많다고 한다. 중국 여행이 처음인지라, 대련에 여행 와서, "아~ 중국에도 빌딩이 있네~" 라는 분도 계신다고 한다. 이분은 중국을 무시할려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한국에 있을 때는 늘 중국의 부정적인 뉴스만 듣고 아직도 어릴적에 선생님한테서 들었던 공산주의하의 옛날 중국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기에...

사실, 여러분이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티비 뉴스에서든, 네이버,다음 메인 페이지에는 항상 중국의 부정적인 뉴스로 가득하다. 불때지 않은 굴뚝에 연기가 날가라는 옛말이 있듯이 중국이 각종 뉴스에서 지적하고 있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것은 아니다. 단, 뉴스에서 계속 국을 부정적인 뉴스거리만 보도하고 있으니 국민의 기억속에 남는것은 중국의 부정적인 편견밖에 없는것이 정상적이지 않을가 싶다.

좀 전에 일인데, 저와 같이 여행 팀블로그를 하고 있는 멤버중의 한 사람과 채팅을 하였는데, 여행 이야기를 하다가, 호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갑자기 이런 뉴스가 떠올랐다. 중국의 재벌2세들이 호주에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고, 스포츠카를 끌고 다니면서 논다는 등등..그러니, 이 친구가 하는 말이 정말 그렇다면서, 이 친구의 남동생이 호주에서 부모님 몰래 용돈으로 Porsche 911를 사서 친구들과 어울려서 논다는것이었다. 나중에 부모님이 공부 하지 않고 돈만 많이 쓴다는 이유로 중국으로 돌아오라고 해서 돌아왔지만...중국으로 올때 스포츠카를 팔지도 않고 걍 친구한테 맡겨두었다는 것이었다.

아~~ 중국에도 부자집 자식들은 이런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부럽다는것이 아니라, 뉴스에서만 접했던 일들을 제가 알고 있는 사람들중에도 있다는 것).

이번 미국 신임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아시아 방문행을 봐도 중국에서는 3박4일동안 머물었다. 중국이 현재 미국의 최대 채권국가인만큼 중국의 위치가 선명히 높아졌다는것을 의미하고 있다. 물론 한국과 미국은 워낙 관계가 좋은지라 한국에 20시간만 체류했다고 해서 너무 서러워할 필요가 없지만..

그럼 중국 상하이 상류층이 될려면 어느 정도의 돈이 있어야 할가?

상하이 `新 귀족` 재산기준은 150억원

상하이에서 최상류층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8300만위안(150억원)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중 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中國日報)는 30일 영국계 회계법인인 후룬(胡潤)리서치가 중국에서 '신 귀족층'에 속하기 위한 재산의 규모를 도시별로 조사한 결과, 베이징이 8700만위안으로 가장 높았고 상하이가 8300만위안(15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귀족 행세’를 하려면 상하이에서 가장 비싼 시가 2200만 위안의 탕천골프(汤臣高尔夫)별장과 시가 960만 위안의 초호화 빌라 취후톈디위위안(翠湖天地御苑)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 중국 유명화가 청판즈(曾梵志)가 그린 720만 위안짜리 그림과 150만 위안짜리 스타인웨이(Steinway) 그랜드 피아노, 50만 위안의 바카라(Baccarat) 샹제리제 정도는 있어야 한다. 여기에 100만 위안 정도의 벤츠 R500 리무진과 33만 위안 상당의 골프클럽 회원권도 '필수품'이다. 모든 것을 누리려면 8천300만 위안 정도가 필요하다는 게 조사결과다.

중국 지역별 부호들 가운데 돈 씀씀이가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상하이 부호들은 연간 750만위안(13억원) 정도 소비하는데 새차를 사는 게 가장 많은 돈을 쓰고 사회에 기부하는 돈은 150만위안으로 나타났다.


출처 인터넷 상하이

중국은 1978년 11기3중전회를 통해서 개혁개방의 길로 걷기 시작한 후부터 아주 큰 발전을 가져왔다. 현재 GDP도 8%이상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물론 이 8퍼센트에 거품이 적지 않다고 하지만-.-

아직도 중국을 전화기도 없는 나라일가 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중국에 한번 여행 오시면 될것 같다. 특히 중국의 소비 수준이 한국 못지 않게 높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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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신 '귀족'의 재산기준이 150억원이라고 해서 중국에 모두 부자라는 얘기는 아니다. 중국에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너무 많다. 갈수록 늘어나는 빈부차이, 민주주의 길로 언제 갈지, 해결해야 할 일들이 하도 많아서 블로그에 하나하나 적기에는 어렵고, 사실 그 모든 문제점을 다 알수도 없다.

단, 중국은 아직 발전도상국의 국가인만큼 발전 가능성이 많고, 지금도 그나마 잘 나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전체적인 수준에서 볼때 한국과 중국을 맹목적으로 비교해서는 안된다. 일인당 GDP를 따진다면, 중국은 한국에 비해서 너무나 많이 떨어져있다. 그리고 중국의 서부지역은 특히 낙후한 지역이 많다. 왜냐면, 개혁개방할 때 정책이 중국의 연해지역인 동부를 먼저 발전시키고 나중에 서부지역을 발전시키자는 전략하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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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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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중국
사실은 제가 계획해서 싸이월드 차이나 사무실을 방문한것은 아니구요.북경 가보고 싶은 곳은다 가보았고...그래서 어디 갈가 고민중..싸이를 켜놓고 놀다가..북경에 온 김에 싸이월드 차이나 사무실 구경이나 가볼가?라는 생각에서 다짜고짜로 마케팅쪽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싸이월드 유저인데, 방문하고 싶은데 가능하냐구 했더니 의외로 된다고 합디다~아싸~~~오후2시에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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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사무실 밖
일단 우여곡절 속에 찾은 싸이월드 차이나 사무실 밖의 경치는 좋았습니다. 첫번째 사진 하고 왼쪽의 두번째 사진 모두 싸이월드 차이나 사무실(4층)에서 밖으로 바라본 경치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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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일단 접수 센터에 도착해서 이름 댔더니 저를 작은 회의실에 데려다 놓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한 20분인가 기다리니 여성 한분이 오셔서 저를 데리고 사무실 구경시켜 줍니다. 알고 보니 그분도 입사한지 몇달 되지 않아서 회사에 대한 요해는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제가 물었던 마케팅쪽에 관한 정보라든가 등등 대답 못해서..사무실 구경 다 한담에, 저가 광고에 관해서 싸이월드 회사측 하고 합작하고 싶으니 세일즈 하는 분이라도 소개해달라고 했습니다.
좀 있더니, 세일즈 담당 하는 한분이 오셔서 명함 서로 교환하고, 제가 생각했던 광고에 대한 제의를 했습니다. 그분도 저의 의견이 좋다면서 동의 하면서..앞으로 자주 연락하자고 했습니다.

일단 제가 제의했던 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싸이월드가 좋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중국내에서 아는 사람이 그래도 적다.비록 현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지만, 그래도 광고 수입을 늘릴수 있으면 광고시장을 넓히는게 좋다. 예를 들면 싸이월드 코리아에서 실행했던 식당의 미니홈피를 만들어서, 도토리 선물하는 이벤트 등등. 물론 싸이월드 차이나에서 음료수, 전자제품 샵 등등을 고객으로 삶아서 이미 진행했건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지역의 특정 광고시장을 노리자는 것.

예를 들면, 싸이월드는 한류위주이고, 한국 문화,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대련의 한식점을 대상으로 광고 해라고 선전해서 식당 미니홈피 만들고, 대련 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도토리 선물, 식당 음식 리뷰 등등 형식으로 진행하면 분명 효과가 있을것이다. 식당은 최대한 식당 홍보를 위하고 싸이월드는 광고수입에 타 회사에 대해서 싸이월드를 한발 더 믿게 될것이다.

가격을 대충 물어보니, 지역 광고를 치고는 조금 비싼 듯 합니다. 물론 가격은 최종적으로 결정된것이 아니라서 조절할 수 있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역대상으로 한 광고인 만큼, 전국적인 범위인 광고보다 가격이 낮아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아직 인터넷 광고시장을 믿는 사람이 그 정도 많지 않기때문에...가격만 적당하다면 제가 대련 지역에서 광고주를 따오겠다고 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광고측 사람은 만나뵈었는데, 마케팅쪽 담당자는 만나보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광고보다 마케팅쪽 사람하고 만나서 할 얘기가 더 많은데..예를 들면 큰 도시는 이미 중국내의 xiaonei.com 혹은 kaixin001.com등등이 독판 치고 있어서 싸이월드 중국은 북경,상해,광주보다 작은 도시를 공략해서 유저 모임이든가 이벤트 활동을 벌이면 더욱 좋을텐데 말이죠. 대련 같은 도시에서 유저모임 조직하는거 별로 어렵지도 않고, 경비도 많이 나가지 않습니다...

현재 싸이월드 차이나는 ouyu라는 제품을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은 사실 중국 본토 SNS 사이트인 XIAONEI나 KAIXIN001 등 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싸이월드의 제품이 더욱 흥미롭다고 하지만...

느낀점은 싸이월드 차이나는 새로운 제품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싸이월드 홍보에도 발걺음을 늦춰서는 안됩니다.xiaonei는 메신저 차이나에도 광고되어 있는데..

저가 워드캠프 참가하면서 중국 최대 포털인 씨나(Sina.com.cn)의 tech채널 편집을 만났는데, 현재 중국내에서 최고로 유행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가 바로 Sina인데, 알고보니 좀 유명하다는 연예인이 Sina에서 블로그를 설치하도록 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물론 유명하지 않는 연예인은 돈도 받지 못하지만, 자신의 지지도를 위해서 자원적으로 이 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한다고 합니다.  한동안 싸이월드 차이나도 여러 연예인들을 초청해서 싸이월드 차이나에 미니홈피를 개설했지만, 현재는 사용하는 중국측 연예인이 몇명 있을가요? 일단 Sina블로그에 비해서 유저도 적고, 그리고 싸이월드는 거의 울타리안의 미니홈피라서...

앞으로 싸이월드 차이나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일단 유저가 많아야 도토리 구입도 많이 할텐데..트래픽이나 유저상에서 모두 중국 본토 기업보다 뒤떨어지니...쉽지는 않을겁니다.
cyworl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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