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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400d'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09/09 [사진] 길...
  2. 2008/02/13 카메라 정보는 역시 SLRCLUB (1)
  3. 2008/02/03 [사진] 친구 May (2)
  4. 2007/10/20 Tina Coffee Shop
  5. 2007/10/13 Fly to the sky...
  6. 2007/10/11 [사진]고개 숙여...
  7. 2007/08/21 오토쇼에 다녀왔습니다. (2)
  8. 2007/08/12 [사진] 하늘
  9. 2007/03/14 대련 동해 공원
  10. 2007/02/27 CANON EOS 400D광고 두개 버전

[사진] 길...

Photo 2008/09/09 23:37
길에 관한 명상 수첩 

  /이 외수

1.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2.

인간이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모든 공간이 길이었다.

인간은 길을 만들고

자신들이 만든길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들이 만든 길이 아니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3.

하나의 인간은 하나의 길이다.

하나의 사물도 하나의 길이다.

선사들은 묻는다.

어디로 가십니까. 어디서 오십니까

그러나 대답하는 자는 흔치 않다.

때론 인간은 자신이 실종 되어 있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고 길을 간다.


4.

인간은 대개 길을 가면서

동반자가 있기를 소망한다.

어떤 인간은

동반자의 짐을 자신이

짊어져야만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어떤 인간은

자신의 짐을 동반자가

짊어져야만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5.

길을 가는데

가장 불편한 장애물은

자기 자신 이라는 장애물이다.


6.

험난한 길을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을 버리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평탄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전자는 갈수록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후자는 갈수록 마음이 옹졸해 진다.


7.

지혜로운 자의 길은 마음안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길은 마음밖에 있다.


8.

아무리 길이 많아도 종착지는 하나다


사진은 중국 항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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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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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비록 초보지만 캐논 400D를 소유하고 있는데 렌즈는 탐론 28-75입니다. 이 렌즈로 가까운 곳의 것을 찍으면 별로 문제 없는데, 망각 렌즈가 아니라서.. 집체 사진이나 먼곳의 사진을 찍을 때는 자꾸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보용 카메라 가지고 요구도 높다고 하시는 분들 게시겠지만 나름대로 거금을 들여서 산 카메라서....
...
원래는 12시에 자려고 했었는데, 우연히 렌즈를 찾다가, 구글에서 검색도 해보고, 네이버 지식인도 보고...그래도 결국은 slrclub.com에 가게 된것...비록 매일마다 여기서 사진을 보고 하지만...사용기 또 하나 유저들이 멋지게 작성해주셔서...감동~

비슷하게 결정했음... 토키나 12-24...

일단 유저 사용기 보니까..사진 잘 나오고..추천 하는 분들도 많아서...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ㅋㅋ 일단 괜찮은것 같음..

돈이 넉넉할 때 바로 찔러야겠습니다. 중국에서 대충 3000원.....

아래 링크는 slrclub.com의 유저분이 작성한것..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fv=&sn=off&sid=off&ss=on&sc=off&keyword=12-24&no=20265&category=

빨리 자야겠습니다. 쓰러질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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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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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짜잔형 2008/02/1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저런 렌즈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slrclub 방문을 끊었었거든요...

    항상 그곳에 가면 지름신이 있기에요...

    그런데....

    이곳에서 그 분을 또 보게 되는군요.... 잊고 있던 광각렌즈에 대한 목마름...

[사진] 친구 May

Photo 2008/02/03 12:27
은 도시에 있으면서도 쉽게 만나지는 못합니다. 다들 바쁘다 보니...

거의 반년만에 만났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나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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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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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짜잔형 2008/02/05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요요... 스타일 좋으신데요... 제가 총각이었다면 한번 대시....... ㅋ

Tina Coffee Shop

Photo 2007/10/20 18:10









I like coffee shop, I can enjoy my weekend in coffee shop. I read book and listen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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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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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to the sky...

Photo 2007/10/13 19:41
Fly to the sky...

20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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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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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개 숙여...

Photo 2007/10/11 01:37

때론 갈팡질팡 하는 내 삶에..

                     네비게이션이라도 달렸으면 싶다...

            "백미터 앞 급커브 구간입니다.주의 운행하세요."

             도로 사정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 시스템처럼...

        누군가 대신 정해서 딱딱 가르쳐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스무살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가 가는길에 

                   모든게 명확하고. 분명해질 줄 알았다..

                              그러나 그반대다....

 

   오히려 "인생이란 이런거지"라고 확고하게 단정해왔던 부분들이

            가끔씩은 맥없이 흔들리는 느낌에 맞딱드리곤 한다..

            그러다보면 내부의 흔들림을 필사적으로 감추기 위해..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고집 센척하고.

                  더 큰목소리로 우겨대는지도 모를일이다....

(글 친구 싸이에서 퍼옴)


고개 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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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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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SLRCLUB에서는 사진을 즐기는 사람들이 오토쇼에 가면 비싼 차는 찍지 않고 모델만 찍으신다고 하더라구요. 전에는 전혀 이해 못했는데 저가 이번에 가고난후에야 그 느낌을 알게 되였습니다. 저도 입장하자마자 모델만 열심히 찍어서 손이 마비정도로요..오후 늦게 알게 되서 엉뚱결에 입장해서 한시간의 시간밖에 없으니깐요..

암튼..사진 열심히 찍는다고 했는데 별로 잘 될것이 없네요..역시 내공 부족..그리고 보정도 잘 할줄 모르고요..그냥 봐주세요..모델에 대한 악평 다시면 무조건 삭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