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수익을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번째로 받게 되네요. 그동안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아놓고 관찰한 바에 의하면 포스팅수가 많으면 그 달은 무조건 수익이 많이 나옵니다. 작년 8월달에는 문장을 무려 54편이나 작성해서 100달러정도의 수익을 낸적도 있는 반면 올해 1월달에는 게을러서 포스팅을 적게 한 결과 50달러도 되지 않습니다.
아이폰 구매계획이라는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저의 다른 블로그를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호스팅이 3월달에 곧 만료되기때문에 호스팅부터 구매해야겠습니다. 호스팅은 지난번에 말했던 미국의 LP호스팅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공간도 충분하고, 가격도 싸니까요~
요즘 들어 느낀점은 구글이 부정클릭을 방지하는 정책(?)을 내 놓은 후부터 애드센스에 무엇인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애드센스 클릭율이 낮아졌나구요? 아닙니다. 오히려 방문자가 늘다 보니 이전보다는 클릭율이 높아졌는데 단가가 장난 아니게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애드센스 통해서 수입을 얻는 형편에 무슨 잔소리가 이렇게 많냐고 생각할지 몰라도 저는 요즘 들어 이런저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 ^^
일단 애드센스를 본다면 단가가 확 떨어진것은 사실입니다. 전에 애드센스 광고 클릭수가 현재의 수치라면 적지 않은 수입을 얻을 수 있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방문자수가 많고 클릭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데도 수입은 눈물나게 적습니다... 하루에 1,2달러밖에 되지 않는답니다..혹시 구글이 한국에서 많은 광고주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광고가격을 낮추었을가요?
그리고 구글의 서비스를 애용하고 있지만 단 한가지만은 정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애드센스에 대해서..애드센스에 이상한 것이 발견되면 확실한 증거도 있기전에 무조건 우선 범죄자로 취급하듯이 이런 정책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상에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천달러가 넘는 수익을 냈는데도 부정클릭이라고 판단하고 계정을 정지시키지 않는가 하면 이미 보낸 수표의 돈도 다시 빼돌리는 현상이 있는것이 구글입니다.
어제 공개한 글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오늘 드디어 구글애드센스 돈을 받았습니다.사실 자그마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즉 어제 회사 근처에 있는 농업은행(중국의 4대 은행중의 하나,국유)으로 갔는데 글쎄 큰 은행이 아니라서 이런 것을 잘 모르네요. 체크해보더니 돈이 입금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회사에 돌아와서 Western Union Quick Cash에 전화를 했습니다. 확인한 결과 이미 입금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어느 지점에 가시면 반드시 받을 수 있다고 상세히 설명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출근전에 기쁜 마음으로 좀 더 큰 농업은행으로 향했습니다. 수속을 하는데 도장을 얼마나 많이 찍던지, 은행 직원이 어째서 성만 있고 이름은 없냐고 하더라구요. 아마 구글에서 보내온 것을 처음 수리하는 듯.ㅠㅠ 그래서 회사 이름이라고 했습니다. 결국은 단 한푼의 수수료도 내지 않고 주민번호와 회사 정보를 적은 후 돈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달러를 그냥 그 자리에서 인민폐로 바꾸었습니다. 절반은 지갑에 넣고 절반은 은행에 저축했습니다. 마음 같으면 돈을 좀 더 내서 아이팟 터치를 찌르고 싶지만, 요즘 버는것보다 쓰는 것이 더욱 많은 편이라서 신용카드 빚 갚아야 한답니다.ㅠㅠ월세도 내야 할것도 있고 하고.돈은 왜서 항상 모자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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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던 몇달만에 처음 받아보는 구글 애드센스 수익...돈을 위해서 블로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즐거운 일을 하면서 돈도 받을 수 있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
다시 정리한다면 Western Union Quick Cash통해서 돈을 받는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애드센스 계정에 가서 보면 이미 Western Union Quick Cash통해서 지불했다는 상세한 설명과 비밀번호가 찍혀있습니다. 구글 회사 정보가 기록 되어 있는 것을 프린트 해서 은행으로 갑니다.
지난번에 저의 블로그에서 구글 애드센스 새로운 지급 방식 사용을 소개했었습니다. 구글이 중국에서 많은 사용자들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에 사용하지 않지만 중국에서는 Western Union Quick Cash라는 방식으로 지불을 한다고 전에 선언했습니다.
이틀전에 저의 애드센스 계정에서 지불 상태중이라는 정보를 보았는데 오늘 보니까 벌써 지불이 되였습니다. Western Union Quick Cash 통해서 지불 받으면 아주 빠른데 지불 하는데 하루,이틀이면 되고 돈을 받을 때는 단지 주민등록증을 들고 해당 은행에 가서 돈을 받으면 됩니다.(상세한 과정은 저가 돈을 받으면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수수료도 공짜라고 해서 좋답니다. ^^
사실 애드센스에 대해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타인의 블로그를 통해서 보고 배우고 해서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아놓기도 했고..비록 애드센스 수입을 위해서 블로깅을 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이 즐겨하는 블로깅도 하면서 수입도 생기면 정말 일거양득이겠죠? ^^
10월1일전에 계속 애드센스 단가가 떨어지고 클릭수도 낮아서 왜서 일가 고민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니까 저와 다른 점이 있더라구요. 저는 저의 블로그의 애드센스 광고가 구독자들한테 반감을 가져다 줄가봐 광고 색갈도 문장의 글자 색갈과 같은 걸로 했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블로그 몇곳을 돌아보니까 모두 애드센스 광고를 당당하게 선명한 색갈로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했더군요.그래서 저도 한번 따라해보자는 마음으로...결국 지금처럼 수정했죠.. 물론 크기는 역시 제일 효과가 좋다는 300x250 애드센스 광고 색갈은 선명하게... 예상밖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마지막 아래 두날이 어제와 오늘의 수입입니다. 즉 애드센스를 수정한 후 볼 수 있는 효과죠..거의 비슷한 방문량에 선명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00%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블로그에서는 좀 먹히는것 같네요.. 물론 그 이후의 수익도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축하드립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s!
congratulations!
또 받으셨네요,,축하드립니다!
오늘 은행 가니..구글에서 돈을 보낼때.저의 성과 이름을 바꿔 적는 바람에..이번에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ㅠ.ㅠ
이야.. 축하합니다!!
저도 구글 달고 싶어요..
왠만하면 안해야지 했는데.. 그래도 이런 거 보니 마음이 약해지는? ㅋㅋ
달아보세요..
블로깅하면서 수입이 생기다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그 돈으로 회식을 해도 된다는..ㅋㅋ
끼야... 전 포기했는데요 ^^
한번 시도해보세요.가끔은 단가가 높고 가끔은 단가가 무지 낮을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