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을 사용하면서 신기한것을 많이 발견하지만, 맥용 사파리를 사용하면서 아주 불편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웹페이지에서 다른 링크를 클릭하면 새 탭에서 오픈 되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창(윈도우)에서 오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창이 오픈되면 창을 닫기도 귀찮고 해서..새로운 탭에서 오픈하는 방법이 없을가 해서 검색해보니 있더군요. 그래서 공유합니다.
터미널 오픈: Finder-Applications-Terminal
위에서 처럼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만약 초기상태로 회복할려면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false 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사실 애플 제품을 사용해보면 아시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제품보다 아주 훌륭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 여러면에서 유저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로 통해서 작은 감동을 준다는것입니다. 저는 맥북이든, 아이팟이든 그리고 아이폰이든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작은 감동을 받기에 애플 제품을 그나마 즐겨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디자인이 이쁜것이 그 원인중의 하나라는것을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일단 전에 새로 업데이트한 Version 3.1.2 버전 시스템인데, 2.0버전에서는 없었던 검색창이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면 전체 아이폰을 검색해서 결과를 출력합니다.
현재 제 아이폰의 첫 페이지인데, 메시지를 제일 마지막에 배치한 원인은 주위 사람들이 아이폰이네 하고 구경하면서 전에 처음에 위치했던 메시지 버튼을 클릭하기때문-.-
두번째 화면인데, 주로 사용하고 앱중에서 스카이프를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의 앱중에서 Ping!Lite는 아이폰 사이에 메시지 보내는데 공짜라고 해서 다운로드 했는데, 중국에서는 막혀서-.- 하지만 해외에서는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지역 상관없이 전 세계의 아이폰 유저한테 메시지를 공짜로 보낼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이 인터넷관 연결만 되어 있으면 구글 맵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일종의 지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도를 상세하게 가르쳐 주고 합니다.
해외의 친구들과 연락할 때는 스카이프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스카이프 테스트 화면
개인적으로 즐겨 사용하고 있는 사진첩 플리커 앱인데, 제가 찍은 사진을 자주 볼수 있어서, 혼자 즐긴다는-.-
다른 핸드폰에도 세계 시계 기능을 제공하겠지만, 아이폰의 시계는 일단 큼직해서 좋아요~참고로, 통화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한쪽으로 통화하면서 아이폰으로 노트 적든가 혹은 사진 보든가 등등...
이 화면은 전화 번호 입력 화면입니다. 버튼이 큼직큼직해서 좋구요..
연락처 입력 화면인데, 물론 한국어,일본어,중국어 화면 모두 가능하답니다.
KT에서 적당한 금액으로 아이폰을 출시한것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아이폰의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없는것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작년 5월에 아이폰을 구입한 후부터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차이나 유니콤측에서 이번에 아이폰을 중국에서 출시하는데 100억위안의 거금을 들였다고 하는데, 왠지 느낌상 차이나 모바일의 유저들을 차이나 유니콤의 유저로 끌어들이기는 쉽지 않은듯 합니다.
참고로, 전에 중국 이동통신 현황이라는 글에서 중국에는 주로 두개의 이동통신사가 있다고 밝혔는데, 차이나 모바일 유저든 차이나 유니콤 유저든 타 이동통신사의 서비스로 변경하기는 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 하면 두 이동통신사에서 제공되는 전화 번호가 다르기때문에 전화번호를 바꿀수밖에 없습니다.
중국에서는 그래도 차이나 모바일이 절대적인 우세를 차지하기때문에 차이나 모바일 유저가 단 아이폰을 사용하기 위해서, 더구나 미국버전보다 훨씬 비싼 아이폰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해왔던 이동통신사를 바꾸지는 않을듯 합니다.
시장조사기구인 NPD가 화요일에 발표한 자료에 근거하면, 애플의 아이튠즈(iTunes)음악 스토어가 2009년 상반년에 미국의 최대 음악 판매 스토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 음악 판매시장의 2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데, 2007년과 2008년에 아이튠즈가 음악 판매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4%와 21%입니다.
미국 지역 음악 판매 수량-유료 다운로드와 CD판매량을 모두 포함해서 애플사의 아이튠즈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14%의 시장 점유율로 월마트가 차지하고 3위는 BestBuy입니다.
자료에 근거하면 CD는 아직까지 유료로 음악을 제일 많이 구입하는 형식중의 하나이며 200년 상반년에 CD판매량은 음악 총 판매량의 65%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유로 다운로드 비중은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며 2007년에는 20%만 차지했지만 2009년에는 35%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단 디지털 음악 유료 다운로드 시장을 놓고 본다면 아이튠즈가 절대 강자인데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이는 8%의 시장 점유율로 2위를 차지한 아마존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단 CD판매량을 놓고 본다면 월마트가 20%,BESTBUY가 16%, TARGET와 아마존이 1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합니다.
작년 4월에, 애플이 아이튠즈는 미국 1위의 음악 판매사라고 발표한 뒤 애플사가 제2위인 월마트와의 경쟁 우세는 계속 유지되고 있으며 두 회사의 차이는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via apple4.us)
한동안 스티브 잡스가 나간 후 애플이 망할려다가..스티브 잡스가 복귀 한 후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 만큼..
애플은 쭉 창신적인 아이디어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것 같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고 하면, 왜서 그렇게 많은 매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도하는지 아직 이해가지 않습니다..
07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아이팟 나노는 올해 백년만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잃어버리고, 그동안 가끔 학교 다닐 때 구입했었던 아이리버 MP3사용했었습니다. 상해에 온 후부터 매일마다 셔틀 버스를 타는데, 버스안에서 심심해서 음악은 들어야 하고 원래의 MP3는 집에 두고 와서...고민끝에 하나 구입했습니다.
아이팟 나노는 화면도 있고 해서 좋은데, 제가 워낙 영화나 뮤비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인터넷 다운로드 하는것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해서 이번에는 걍iPod shuffle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최신버전 iPod shuffle하고 옛날 버전 비교하다가 옛날 버전이 저한테 더욱 적합할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저는 그냥 음악만 들을 수 있으면 되기때문에..
앞면
뒷면
케이스
충전 한번 하면 3일정도는 들을 수 있습니다. 보통 하루에 2시간 정도 듣습니다. 사실 애플의 MP3플레이어의 음향 효과는 아이리버보다 좋지 않은데, 사용하기 편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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