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작년에구글 캘린더과 모바일 서비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즉 구글에서 제공하는 캘린더의 일정을 핸드폰 문자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 그 당시 중국에서는 사용가능했지만 한국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방금전에 구글 코리아 블로그의 문장을 보니, 이제는 한국내에서도 무료로 구글 캘린더의 일정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구글 캘린더는 저가 지금까지 쭉 사용해왔지만, 일정관리에 있어서 아주 훌륭한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현재는 오프라인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구요^^
개인적으로 구글 캘린더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구글 캘린더는 공짜로 모바일에 메시지를 보내서 알림기능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비록 온라인으로 사용하면 별 문제 없이 잘 쓰지만, 오프라인으로 된 것이 없어서 언젠가는 outlook처럼 오프라인 버전도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중국에서 전문적으로 구글 뉴스를 전하는 Gseeker에서 본 소식인데, 드뎌 구글이 이런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즉 Google Calendar Sync라는 프로그램을 내놓았습니다.
일단 구글의 공식 소개를 보면
Google Calendar Sync: Getting Started
Google Calendar Sync allows you to sync events between Google
Calendar and Microsoft Outlook Calendar. You'll be able to determine
the direction of information flow, as well as the sync frequency.
Staying on top of your Google Calendar and Microsoft Outlook Calendar
events has never been easier!
Keep in mind that it's not possible to sync events on secondary
calendars at this time. Google Calendar Sync will only sync events from
your primary Google Calendar and your default Microsoft Outlook
calendar.
Once a dialog box appears, click "Save File." The download should
open automatically. If it doesn't, manually open the download from your
browser's download window.
Click "OK" to confirm that you're aware this is an executable file.
Read through the Google Calendar Sync Terms of Service, and click "I Agree."
Continue to follow through the Installation Options and click "Install" to finish the set-up process.
Once Google Calendar Sync is installed on your computer, the Google Calendar Sync Settings window will appear: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OUTLOOK와 연동이 된다는것입니다. 즉 만약 구글 캘린더에서 일정을 비공개로 했으면 OUTLOOK에서도 비공개 상태로 된답니다.
기분 좋아서 설치했더니, 반드시 컴퓨터에 OUTLOOK가 깔려있어야 한다나? 헉..저는 회사 컴인지라 회사에서 OUTLOOK대신 다른 메일 프로그램을 써서...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대신 집의 컴에 설치해야겠습니다.
어제 캘린더에서 저의 일정을 보다가 구글 캘린더의 한가지 훌륭한 기능을 발견 했습니다. 저의 회사에서 사용하는 캘린더에도 이런 기능이 있긴 하는데..
다름 아니라..제목처럼 구글 캘린더에 대한민국 뿐만아니라 각 나라의 휴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느 날이 휴일인지 정확히 알수 있게 하고, 그리고 만약 외국의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하면 외국에서 어떤 날에 휴식을 하는지도 알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방법대로 하시면 구글 캘린더에서 원하는 나라의 휴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캘린더 관리를 클릭합니다.
그럼 우의 화면을 볼수 있는데 캘린더 찾아보기 클릭하셔서 대한민국 휴일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회사일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내부 프로그램으로 일정을 관리하고 개인적인 스케쥴은 구글캘린더를 가끔 사용하는 편입니다. 회사의 컴퓨터를 쓰는지라서 outlook는 정식으로 구매하지 않았기때문에 outlook프로그램은 사용하지 못하고 구글 캘린더 사용합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구글 캘린더가 핸드폰으로 메시지 알림 기능이 있습니다. 오늘 확인한 결과 한국에서는 아직 서비스가 되지 않는데 중국에서는 됩니다. 그럼 아래에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캘린더 세팅에 들어가면 아래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코드 요구를 하면 핸드폰으로 인증코드가 보내온다. 그럼 그 인증 코드를 우에 입력하면 한 후 저장하면 된다.
그리고 구체적인 캘린더 세팅에 들어간다.
여기서 이메일 혹은 메시지로 알림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즉 15분전에 메시지로 알려주는지 혹은 이메일로 알림기능을 실행하는지는 자신이 선택하면 된다.
우에처럼 모두 세팅을 완성하면 캘린더에 새로운 이벤트를 추가할 때 이메일 혹은 메시지 알림을 선택하면 된다. 그럼 설정한데로 그 시간에 꼭 알림기능을 실행하는데 핸드폰으로는 정확히 이벤트 주제를 메시지 형식으로 전달 된다. 이는 친구 생일같은것을 미리 적어두면 까먹지 않아서 참 좋다.
직접 방문해주셔서 댓글까지 남기시니 영광입니다.^^
무엇이든지 새로운것을 도전하는 다음의 모습이 좋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공하는 서비스를 부디 구글 캘린더의 제품보다 더욱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모방만 한다면 언제든지 선두의 위치에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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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상 제 옆을 따라다니는 개인비서가 생긴 것 같네요^^*
그러게요..
저도 애용하고 있답니다..
저도 예전에 잠깐 구글 캘린더 이용했었는데..
지금은 완전 방치 상태...;;;
저는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 문자 메시지는 잊어버림을 방지할수 있어서 좋겠군요.
저는 잊어버리면 안될 일정을 구글 캘린더에 미리 입력해놓습니다. 그리고 파폭 브라우저가 켜지면 캘린더와 Gmail이 같이 펼쳐지게 설정을 했거든요, 그러면 잊어버릴 념려는 없는것 같습니다.
상해 잘 갔다 왔나요?
저도 구글 캘린더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상해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말에 또 가야 해여..
일 끝나면 어디 놀러 가고 싶은데..지금 고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