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넷 시장조사기구인 comScore의 최신 발표자료에 의하면 미국 이메일 시장 점유율 중 야후가 제2위인 핫메일의 두배가량 되는 유저수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전년대비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중 AOL MAIL유저수는 근 1년동안 20%나 하락했고 오직 제3위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 지메일(Google Gmail)유저수는 전년대비 27% 상승했다고 합니다.
구글 코리아(www.google.co.kr) 혹은 구글 차이나(www.google.cn) 검색사이트를 사용하면 검색결과를 클릭할 때 새로운 창에서 오픈 되는데, 구글닷컴은 원래 페이지에서 오픈되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불편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창에서 오픈하는 방법이 없을가 생각하다가, 방법을 찾았습니다. 아주 간단하더라구요^^.
지난번 구글이 중국검색시장에서의 철수를 확정하면서 중국에서의 검색 검열을 포기하고 www.google.cn 을 닫는 동시에 google.cn을 접속하면 자동으로 구글 홍콩 사이트인 www.google.com.hk 사이트로 접속하게 설정했는데, 이에 대해서 중국 정부는 아주 큰 불만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중국에서 구글 홍콩 사이티를 접속할 수는 있는데, 민감한 단어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가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구글은 현재 이런 정책으로 공을 중국 정부한테 넘겨준 상태이고 중국 정부는 앞으로 계속 구글 홍콩 사이트를 접속하게 할지에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구글이 전 세계 수입 중 중국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1% 내지 2%인 2.5억 달러 혹은 5억 달러인데, 지금 정책으로는 검색업무를 중국에서 철수하되 광고업무와 연구개발 업무는 계속 할 생각인데, 구글 중국의 직원을 홍콩으로 옮길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 최대 포털중인 하나인 시나(sina.com.cn)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검색엔진은 구글 검색엔진인데, 현재 구글의 불안정성으로 새로운 검색엔진을 대체할 예상이라고 밝혔고 홍콩 최고 갑부 Li Ka-Shing 소속의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Tom.com에서도 이미 구글의 검색엔진을 내렸다고 합니다.(via WSJ)
현재 추세로 봐서는 중국내에서 구글의 광고 서비스를 사용하던 여러 업체들이 구글의 합작을 취소하고 있는 상황이며 상황은 크게 좋지 않습니다.
아시다싶이 중국내에서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를 하려면 무조건 중국 정부의 법을 따라야 합니다. 검색엔진은 검열을 받아야 하고(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검색엔진도 중국내에서 검열을 받고 있음,이에 대해서 미국 국회의 회의에서 구글 창시자 중 한 사람이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비판을 했다는 소문), 중국 도메인인 .cn 혹은 .com.cn을 등록하려면 신분인증은 물론이고 해당 기관에 가서 사진도 찍어야 한다는 엉터리 정책때문에 네티즌들이 적지 않은 불만이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입장을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다싶이 정부에 불리한 정보는 모두 막겠다는 정책입니다.
이런 저런 뉴스를 봐도 구글은 아직 구체적인 플랜은 없고 중국 정부의 반응을 보고 있는 상황인데 크게 낙관적인 결과로 보기에는 힘들듯 합니다. 그나저나 현재는 공이 중국 정부측으로 갔으니 일단 지켜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중국의 특수한 인터넷 환경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구글이 중국검색시장에서의 철수는 전략적 실수가 아닌가?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중국에서는 검색결과를 검열하는 정책을 실시할텐데 지금에 와서 검색시장을 철수할바에는 왜서 당초에 검열을 받으면서도 중국 시장에 진출했냐? 라는것입니다.
애드센스를 통해서 블로그 수입도 생기고 하는것은 좋긴 좋은데, 아래처럼 이상한 광고가 나오면 좀 난감하기도 합니다. 저의 블로그 글 중 중국에 관한 글이 좀 많은 편인데...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술집 아가씨 광고까지 나온다면. 좀 -.- 구글측에서 광고 관리를 엄격하게 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제가 까다로와서인지
노먼 퍼시벨 록웰 (Norman Perceval Rockwell, 1894년2월 3일 - 1978년11월 8일)은 미국의 20세기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미국 중산층의 생활모습을 친근하고 인상적으로 묘사한 작품들로 유명하다. 〈세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지의 표지 그림을 40년 넘게 그렸다. via 위키백과
지난 구글 차이나 중국 검색 시장 철수할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 후 구글 차이나 공식 블로그에서는 처음으로 이번 사태에 대해서 입을 열었는데, 주요 내용은 요즘 구글 차이나와 구글 직원에 대해서 각종 루머가 있는데 구글 차이나는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구글 차이나 직원은 회사를 떠났지 않았고 사무실도 문을 닫지 않았으며 비록 구글 본사에서 앞으로 중국 정부와 협상을 할거지만, 구글 차이나는 여전히 고객들을 위해서 서비스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어제구글 차이나 중국 시장 퇴출 가능성 고려라는 글을 올렸는데, 오늘 제가 구독하고 있는블로그에서 이런 사진을 발견했네요..ㅠㅠ 참 씁슬합니다. 중국에 진출 한 인터넷 기업 중 구글처럼 중국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아온 기업은 없는 듯 합니다. 특히 Baidu와 비교할 때 구글 검색엔진은 기술 자료를 검색하는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말 구글이 중국 시장을 버린다면 저처럼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슬플듯 합니다.
구글측이 화요일 블로그에서 밝힌 내용으로는 작년 12월 중순 중국측에서 구글 회사의 아키텍처에 공격하는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구글의
지적재산권이 도난당했다고 한다.
공격의 목표는 중국 인권 활동가의 Gmail계정에 로그인 하는것인데, 하지만 오직 두개의 지메일 계정에만 로그인했다고 한다.
구글 수석 법률 고문인 David Drummond가 작성한 이번 블로그 글은 이런 공격과 지난 1년여간 인터넷 언론 자유를 제한한 사건은
구글이 이런 결론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즉 구글은 다시금 중국 업무 운영의 가능성을 평가하게 되었다고 한다.
David Drummond은 구글은 이제 google.cn의 검색 결과를 검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이는 중국 정부와의 협상이
필요한데, 만약 협상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다면 Google.cn 서비스와 구글 차이나 사무실을 닫을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참고로 구글은 검색 결과를 조사받는 조건하에 2006년에 중문 검색엔진인 Google.cn을 출시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구글 차이나는 여태껏 중국 정부의 감시를 받아왔다. 비록 현재 중국 검색 시장에서 30% 좌우의 검색시장을 차지했지만, 검색결과가 구글 보다 못한 Baidu의 시장 점유율보다는 현저히 낮은 편이다. 그리고 정부측에서는 정부의 말을 잘 듣는 Baidu를 선호하는 편이다. 요즘 중국 작가협회와의 협상도 순리롭지 못하다(지난 번 구글이 허락없이 중국 작가의 저서를 스캔한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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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ンエアーが放送中ですね?
今週末にもコンサート予定だったよう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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