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신날로그님의 블로그의 댓글에 남겼다 싶이 저는 대체 어떤 분들이 저의 블로그를 구독했을가 궁금합니다. 사실..제 자신도 잘 알고 있는데, 저의 블로그는 별로 볼거리도 없고, 전문성도 없고, 카테고리를 보았을 때 일기를 쓴 내용이 제일 많고 하는데..그래도 구독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래서...
그것이 알고싶다!
어떤 분이 저의 블로그를 구독했는지?
평소에는 파란토마토님,짜잔형님,mjjin님,상하이신님 등등분이 댓글을 남겨주시고 하는데, 물론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셨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혹시 별로 보잘것 없는 구독은 하고 있었으나 자주 얼굴을 보이지 않는 분들 댓글 한번 남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왜서 구독했는지까지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방금 FEEDBURNER에서 체크해보니 보잘것 없는 저의 블로그 구독자수가 44명이네요..많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 RSS에 관해서 말이 많습니다. 사실 저도 블로그 구독을 엄청 많이 하는 편이라서 하루에 구독하는데 쓰는 시간만 엄청 됩니다. 컴만 켜면 RSS구독을 통해서 저가 관심있는 블로그를 구독하고, 재미있는 블로그를 발견하면 구독하고, 구독하다가 재미 없으면 삭제해버리고..등등..
RSS의 나타남으로서 여러개의 블로그 문장을 읽는데 참 편리해진것 같습니다. 상대방 사이트의 접속 속도도 고려할 필요 없이 그냥 구글 리더기에서 해당 RSS만 따오면 자유롭게 구독할수 있고, 삭제할수도 있고..완전히 내 맘대로 되는 RSS, 너무나 좋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구독하고 운영하지만 전체공개와 부분적 공개에 대해서 논란이 좀 있는데,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전체 공개를 좋아합니다. 왜냐 하면 블로그를 리더기에서 구독하다가 문장 전체를 볼수 없으면 다시 해당 링크를 클릭해서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데, 가끔은 번거러울때 많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좋은 문장이라면 기꺼이 블로그 직접 찾아서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런 우수한 블로그는 예를 들면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사실 RSS전체 공개와 부분적 공개를 두고 논쟁을 할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의 문장을 RSS통해서 부분적 공개 하고 싶으면 하고, 구독자는 좋으면 구독하고 싫으면 삭제만 하면 되는데, 이것을 놓고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라고 평가하거나 비판 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강박도 하지 않았고, 모든것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데..
그리고 RSS광고에 대해서는 비판 하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나중에 한RSS에 대한 제의 라는 글을 작성할텐데 그때 다시 상세하게 저의 생각을 적을가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레? 저 큰 마크는 뭔가요?
RSS구독을 대표하는 마크입니다.
전 밝혀졌으니... 뭐...ㅋ
자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궁금해하면 관음증일까요. 싸이월드도 적절한 관음증과 노출증 코드로 대박을 터트렸는데 블로그스피어에서도 이 코드에 주목해 RSS 누가 구독하는가를 알아내서 상업적으로 잘만 이용한다면 나름 대박을 터트릴 수 있지 않을까요.
중국의 rss리더회사인 zhuaxia에서는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데요...한rss에서 하면 좋을것 같네요
제 경험이지만 이상하게 이런투표를 해도 실제 구독자의 반도 응답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ㅎ 그냥 추가만 해놓은것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항상 궁금해지기도 하죠..^^
네..항상 궁금해 하고 있는데...
반응이 별로 없네요..
저는 hanrss로 구독하고 있습니다 : D
네..
자주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ㅎㅎ
알아낼 방법이 없는건가요?
네..지금은 알아낼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