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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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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랍 정리하다가, 04년 대학생 캠프할때 저가 있는 팀이 헤여지기 전에 서로 남겼던 이메일 기록이 있네요..그때 참 의의 있는 시간들을 보냈는데, 현재는 거의 모두 연락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때는 저한테 영어 이름도 없고, 지금 돌이켜 보면 그사이에 이메일이 참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그때 남긴 이메일이 한메일로 된 이메일 인데, 그때 느낀바로는 한메일은 한글 이메일은 아주 잘 지원되는데, 중국어라든가 러시아아 등등 언어들은 지원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메일을 바꾸게 되고...개인적으로 각종의 이메일을 모두 한번 신청해보는게 취미여서..저가 아는 이메일 서비스는 거의 다 사용해보았든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야후나 gmail 서비스가 그중 제일 좋습니다. 일단 유니코드 지원이 잘 되고, 외국에서 날아온 메일이라고 해도 무조건 스펨처리 하는것이 아니라..한글 메일이나 중문 메일 서비스에 비해서 스펨 판단을 잘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4년이 넘도록 남아있는 이메일 주소록, 그 당시 저의 팀에는 독일,러시아,미국,스페인,중국 등등 나라에서 온 대학생이 한팀이였습니다. 지금에야 와서 자세히 보내, 버클리 대학의 학생도 있었군요..

결론적으로는 고정적인 이메일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메신저도 중요하지만, 지금 세상은 편지보다 이메일을 우선으로 하기때문에, 고정적인 이메일이 얼마나 주용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메일 하나 체크 못하면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도 있죠~

그리고...친구들 만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영어 이름입니다. 전에는 그냥 한글로 된 이름이나 혹은 중문으로 된 이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영어 이름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영어 이름이 있으면 후배들도 편히 저의 영어 이름을 부를 수 있고, 그리고 외국 분 만나도 영어 이름은 상대적으로 기억하기 좋아서..특히 저의 영어 이름 Jack는 더욱 기억하기 쉽죠..저가 회사에서 한글로 된 이름을 영문으로 적어서 이메일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중국분들은 쉽게 읽지 못한다는 점..그래서 이메일 서명부문에서 영어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니 너무 쉽게 발음도 되고..기억하기도 좋고..

영어 이름과 고정된 이메일은 현재 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될수록이면 이메일 주소를 바꾸지 않을려고 합니다. 연락처 하나가 저에게 있어서 크나큰 자산입니다.

당신은 영어 이름과 고정된 이메일이 있습니까?
  1. Favicon of http://kr.geek2live.org BlogIcon mjjin 2008.09.15 23:56 신고

    추석 잘 보내셨죠?

    요즘은 혹시 Windows Live Writer로 글 쓰나요? 티스토리로 자동으로 포스트 되죠?

  2. Favicon of http://mikenet.ca BlogIcon iF 2008.09.16 02:17 신고

    이젠 이메일 주소를 바꾸고 싶어도 가입한 곳도 많고 이메일 주소 변경해 줘야 하는 곳도 많아서 관리하기 귀찮아서 못 바꿉니다.
    처음엔 국내 서비스 사용하다가 (한메일, 파란, 한미르 등등) 핫메일, 야후도 만들었었는데 대학교 들어오면서 다시 주소를 영어 이름으로 바꿨죠. 학교 co-op 오피스나 교수님들도 이름으로 주소 만드는게 가장 프로페셔널 해 보인다고 하고 (사실 한글 이름을 영어로 하면 이멜 주소 알려줄 때도 많이 귀찮아요. 일일히 스펠링 대줘야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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