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야후 메일에 로그인 할려고 했는데, 야후에서 새로운 도메인의 메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다 싶이 야후 주요 메일은 id@yahoo.com 이런 형식인데, 전세계 최대 사용자가 있는 만큼, 좋은 아이디는 이미 모두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야후측에서 더욱 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두 도메인을 새로 추가했다고 합니다.
즉 rocketmail.com 과 ymail.com입니다.
이 중에서 rocketmail.com은 1997년9200만 달러의 거금으로 Four 11측에서 구입한 것입니다.
야후 메일 시스템을 좋아하는데, 좋은 아이디를 가지지 못했다면 새로운 도메인의 메일을 신청해보는것이 어떨가요?
The biggest change to the service is the addition of a 16:9 viewer,
along with support for files up to 150mb, embedable playlists and
improved user profiles. The content focus has changed from simply
offering content uploaded by users, to including video material from
other Yahoo properties, including music, movies, TV, news and sports.
특점이라면 16:9비율의 스크린을 제공하고, 150메가의 동영상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는 유튜브의 100메가의 파일당 용량 제한인 100메가보다 50메가 많은 셈이죠. 접속 속도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오늘 알게 된 뉴스인데, 즉 현재 야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Mybloglog에서 Widget를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이전의 것이 단순한 버전이라면 이번에는 좀 더 웹2.0형식으로 변했습니다. 저가 보기에는 더욱 이쁘게 변한것 같습니다.
일단 최신 버전을 그림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Mybloglog를 간단히 설명 드리면, 이것은 블로그 용 툴인데, 이 사이트에 가입한 후 이 widget를 블로그에 달아놓으면 이 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이라면 발자국을 남기는 형식으로 어떤 분들이 저의 블로그에 방문을 왔는지 알게 되고, 그리고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일정한 정도로 발전이 되니까 야후에서 인수해버렸습니다. 현재는 완전 야후의 소속이구요^^
비록 현재 야후의 주가보다 높은 31달러에 이른 가격 즉 446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했지만, 야후측에서는 마이크로스프회사에서 제의한 가격은 야후를 너무 얕잡게 보았다는 것입니다. 야후는 이번에 마이크르소프트회사측의 인수제의를 거절했지만 완전히 문을 닫은것은 아닙니다. 단지 조건은 주식당 40달러이하는 절대 팔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뜻인즉 팔 가는성은 있으나 가격을 높여달라 이거죠~
물론 이번 인수제안때문에 구글측에서 무척 반대를 했었죠.. 야후의 팬들도 반대하는 분들도 있어고 지지하는 분들도 있고...마이크로소프트측은 만약 인수가 성공했더라도 야후 브랜드는 계속 존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전에 인터넷에서 소문이 돌았는데 오늘 보니 진짜인가보군요.. 미국의 저명한 블로그 TechCrunch의 소식에 의하면 즉 마이크로소프트회사에서 446억 달러로 현재 위기에 빠져있는 야후를 인수하겠다고 발표했네요. 아래는 MS사에서 야후측에 보낸 공식 이메일 내용입니다.
아시다싶이 현재 야후는 구글의 강력한 증장세에 의해서 야후 창시자인 Jerry Yang이 다시 CEO로 나서는가 하면 인원수를 감소하는 방안도 채택하였습니다. 비록 인원수 1000명 좌우를 감소해서 2500만 달러좌우의 지출을 감소시켰지만 그래도 작년의 수입보다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회사는 지난번에 거액을 들여서 현재 한창 뜨고 있는 SN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사의 적은 지분을 사는가 하면 이번에는 아예 야후를 인수하려고 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회사가 야후를 인수하는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시간이 흐를수록 커져가는 인터넷 광고시장이라고 하네요. 현재 광고시장의 가치는 얼마 지나지 않으면 두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야후는 웹2.0회사를 몇개 인수 했는데 그중에서 Flickr인수가 제일 성공적이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mybloglog인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떻게 이익창출을 할것인가는 그 회사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야후의 얘기가 나온김에 생각 나는것인데, 구글이 각 나라의 검색시장에서 통판을 치는 반면 한국,중국,일본에서는 힘이 약합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중국에서는 Baidu, 일본에서는 야후가...무엇보다도 일본에서는 검색이 1위를차지할 뿐만아니라 쇼핑몰 시장에서도 이베이를 당당히 제치고 현재 온라인 쇼핑 점유율이 1위가 아닌듯 싶습니다.
과연 MS사가 만약 야후를 진짜 인수하였다면 좋은 대책이 있을가요? 앞으로 전망은 어떨가요? 시간이 무엇인가 증명하겠죠..
Now, Yahoo and its 248 million users announced its support
of the standard, starting with a public beta launch on January 30th.
What this means is that you will be able to use your Yahoo ID to login
to other OpenID-supporting sites. The time when basically everyone will
support OpenID draws near; ha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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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일단 깔끔하게 michaelcho at ymail.com 등록했어요.
사회 생활 할때는 이름이 편하죠...
저는 일단 메일이 하도 많아서..
보통 구매한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하셨어요..
이제라도... 늦기전에 찜 해놓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솨 합니다.
네네..
야후 메일 서비스 괜찮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