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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8 [일기] 주말이다~ (6)
  2. 2007/12/01 쿨하고 살고 싶다고? (4)
  3. 2007/11/30 밤을 세우는 중... (2)
  4. 2007/11/23 늘 감사합니다.
  5. 2007/11/12 건강이 최고 (2)
  6. 2007/11/11 Logi웹캠 구매 (2)
  7. 2007/11/09 호텔 예약 완료
  8. 2007/11/01 야근... (2)
  9. 2007/10/30 요즘.. (5)
  10. 2007/10/19 친구랑 잘 놀았습니다.

[일기] 주말이다~

Diary 2007/12/08 19:44

상 생각하는 것이 주말이 평일보다 시간이 더욱 빨리 지나가는것 같다.

어제 새벽까지 친구랑 놀다가 아침 9시반쯤 일어나서 컴 좀 하다가, 11시반부터 축구를 한다고 하기에...아침 대충 먹고 축구장으로 향했다. 회사에서 조직하는 올해의 마지막 축구, 지난번에 사내 리그에서 저가 있는 팀이 챔피언을 했는데 기분 좋음.~

축구가 끝이 난후 회식 하고 집에 잠간 들려서 노트북 들고 커피숍에 와서 오후를 보낸다. 할것이 별로 없고 그냥 블로깅, 책 좀 보고...근데 어깨가 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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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블로깅 하다가 다음 중국 지사의 365bloglink에서 조직하는 이벤트에 참가했던 문장이 비록 등수는 걸리지 못했지만 추천 문장으로 선정된 것. 중국 인민폐로 300원(한화 4만원 미만) .. 어쨌던 괜찮은 듯. 그냥 외할머니를 그리면서 쓴 영화 리뷰인데 상도 받고..ㅎㅎ 아직 이 사이트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찬사는 보내야 할것 같다. 내가 이벤트에 걸려서 이런 말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계속 새로운 서비스가 나와서 볼만 한 것들이 많다. 단지 아쉬운점이라면 아직도 공지사항을 메일을 발송해서 보내지 않는다는 점. 언제 시간 있으면 365블로그링크에 대한 리뷰도 쓰고 싶지만..

어제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냈는데 초대를 받은 중에서 3명정도가 고맙다는 메일을 온 것. 여러분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회사 친구들이 벌써부터 성탄절 어떻게 보낼가 고민이다. 24일날 하루 휴가 내면 연속 4일을 휴식할 수 있다는 것. 돈 많으면 홍콩이라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돈이..없서요~~~ㅠㅠ

그리고 불여우3 버젼에서 한글,중문이 깨지는 현상은 없는데 티스토리에서 글을 작성할때 이미지가 업로드 되지 않는 다는 점. 티스토리도 IE를 기반으로 디자인 해서 그런감? 그래서 다른 웹 서빙할 때는 불여우 사용하다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할때는 IE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ㅠㅠ 지원 못해주는지?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감기 조심해야 겠네..

여러분들 감기조심하고 건강하시구..즐거운 주말 되삼~

ps. 혼자서 잔소리 참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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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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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민철 2007/12/09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폭 쓰다가 은근히 우리나라 웹페이지랑 안맞는게 많아서 익스 쓰고 있습니다.. ㅠ

    • BlogIcon Jack Park 2007/12/09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아직은 ie를 위주로 한 인터넷 세상이다보니..
      언젠가는 파이어폭스에도 적합한 사이트들이 점점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2. BlogIcon mjjin 2007/12/0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일요일이구 또 날씨가 좋네요:)

    이번 주말 원래 시간을 내서 Park님과 만날려 했었는데...또 안되네요^^...중요한 손님이 한 팀 들이닥쳐서 일요일도 못쉬고 회사로 나왔습니다.ㅜㅜ 시간이 나지는대로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_^

    • BlogIcon Jack Park 2007/12/0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 날씨 너무 좋네요..
      ...
      ㅎㅎ
      저도 마침 이번주에 집에 가야 할일이 생겨서...
      시간 편할때 만나죠^^
      대련 떠날것도 아닌데요..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3. BlogIcon ouno 2007/12/1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원숭이 사진 옛날에
    '엉덩이 냄새 맡고 쓰러지는 원숭이'라고 올라왔었는데
    사실은
    '밀렵꾼의 총에 맞은 원숭이'라네요...

    그 이야기 듣고 진짜 너무 끔찍하던데 ㅠ

    • BlogIcon Jack Park 2007/12/1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저는 그 내용을 몰랐습니다..
      ㅠㅠ
      이럴수가요..
      사진 당장 내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밤을 세우면서 공부 해서 시험 준비했더니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어제는 일찍(?) 잤습니다. 12시쯤에..오늘 아침에 늦잠을 잤습니다..깨여나보니 11시더군요..일어나자 마자 역시 컴터 키고..메신저에 올랐는데..대학 동창 김모가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

친구 김모 says:
멋있는 남자.
친구 김모says:
나 좀 쿨하게 살고 싶다.
친구 김모says:
어떻게 살면 쿨하게 살지..
Jack Park says:
살고잇잖아
친구 김모 says:
쿨쿨쿨 하는 돼지처럼 쿨하게..
친구 김모 says:
쿨하게 못살고 있어.지금.
친구 김모 says:
ㅎㅎ
Jack Park says:
살다 보면 다 그래
친구 김모 says:
영감태기 같네!
......

사실 저도 그냥 단순히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인데 적지 않은 친구들이 열심히 산다, 쿨하게 산다, 멋있게 산다는 소리를 가끔 합니다. 겸손하는게 아니라, 저는 정말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을뿐입니다. 단지 애호가 있다면 블로깅을 좀 하고, 싸이에 사진을 자주 올리는 편입니다. 비록 아직은 기술이 약하지만 나중에 잘 찍을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별로 배우지도 않으면서 그냥 그런 기대를 걸고 사진을 찍습니다..
....
사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다 쿨하게 살고 싶어하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나름대로의 쿨한 생활...항상 열정만 가지면 되지 않을가 싶네요..

주말이 제일 빨리 지나가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집에서 늦잠 자고 하루종일 컴퓨터 하거나 혹은 게임 혹은 티비보기 등등의 일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같은 김에 밖에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사진도 찍고 헬스장도 한번 가보고, 영화나 보든가 혹은 바에 가든가..등등...자신이 어떻게 보내느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의 방식대로 한다면 반드시 필요한것이 있습니다. 돈! 입니다. 물론 어떤 항목을 하는가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돈이 드는것이 있겠지만..그래도 사진 찍으러 다니는것이 제일 돈이 적게 들것 같네요~ 친구를 모델로 삼아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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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쿨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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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TAG diary,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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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민철 2007/12/0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밌게 좋은것을 하려면 돈이 들겠군요.. ㅠ
    저만의 쿨한 일상이라.. 생각을 좀 해봤는데..
    그나마 요즘 갖게 된 취미.. LP 모으기! ㅎㅎ
    안그래도 이제 곧 턴테이블을 하나 장만하려고 하거든요..
    얼른 턴테이블이 와서 그 따뜻한 음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2. BlogIcon 스윗퀴어 2008/01/17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본 적은 없지만, '굿바이 솔로'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기서 쿨하게 살려고 하는 이들을 꼬집는 대사가 있었어요. 우리는 뜨거운 피가 흐르는 인간인데 어째서 쿨하게 살 수 있느냐-라는 게 요지였던 것 같은데..... 음, 전 쿨하게 사는 것보단 그냥 '잘' 사는 게 더 좋습니다 ㅋㅋ

밤을 세우는 중...

Diary 2007/11/30 01:48
2주일동안 교육을 받고 이제 금요일날에 시험이 있어서 오늘은 밤을 세워야 할것 같다. 이게 얼마만인지..학교 다닐때는 시험이 있으면 자주 밤세고 그랬었는데..회사 다니면서 프로젝트때문이 아니라 시험때문에 밤을 세운다는 것은...흠....

역시 사람들은 어떤 결과를 좋아하는가바...그래서 시험도 내고~ 이번주까지 simulation project를 완성해야 한다는..담주일 월요일에 검사~

요즘 친구들과 자주 메신저에서 대화를 하는데...이쁘고 착한 여자들이 남친 없어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고 집을 장만하려는데 수속이 잘 되지 않아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고, 회사일이 힘들어서 하소연 하는 친구도 있고...

모두 힘들겠지만..모두들 힘을 내고 활기차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누구나도 얼굴에 환하게 웃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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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즘은 매일 저녁 늦게까지 야근해야 하지만..그래도 월말에 월급 받을 생각을 하면 기분은 좋다~

저녁에 6시부터 7시까지 Review Meeting하고 7시반쯤 되니 배가 고파서..헉..기절할번 했음..시간이 좀 지나서 배고픈 시기가 지나가고, 친구랑 전화 통하고...10시에 퇴근 해서 집에 와서 선배숙사에 찾아가서 같이 라면 먹고 일도 말하면서....
.....
바쁜 날이지만..그래도 앉아서 세월을 때우는것보다 좋은것 같아서..난 만족한다. 아직은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지만...

오늘 미팅할때 올해 성과를 평가하는 말이 나왔는데 올해의 평가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평가가 좋아야 작년처럼 보너스도 받을텐데..

하늘에 맡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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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c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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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민철 2007/11/30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 타지에서 지금은 고생하지만.. 나중엔 더 좋은일이 많이 생기겠죠 :)

    • BlogIcon Jack Park 2007/11/30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무지 잠은 오는데..
      맘은 좀 편하답니다..
      시험이 끝났으니까요..
      주말에 완성해야 할 프로젝트를 생각하면..ㅎㅎ
      그래도 시험이 아니니 괜찮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Diary 2007/11/23 00:27

늘은 미국의 명절로는 Thanks Giving Day라고 합니다. 아침부터 회사에서 보내온 집체 메일로 통해서 알았습니다..
 

저녁 Review Meeting이  끝나고 야근 좀 할려고 했더니 아는 누나가 같이 가서 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가 Thanks Giving Day인데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하니 그냥 회사 근처에서 먹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회사 옆의 맥도날드로 향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먹으면서 여러가지를 말했습니다. 회사일, 인간관계, 개인적인 일 등등...


서로 스트레스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말하고 풀면서...의견도 말해주고 격려도 하고...결론은 이러저러한 힘든 부분도 있지만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가자는 것이였습니다. 그것이 편하게 사는 법이라고..맞는것 같습니다. 불만 대신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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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오늘 일기에 늘 감사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나열해서 적으려고 했던건데..오랜만에 해피투게더를 보고나니 시간이 늦었네요...그래서 그냥 대충 이렇게 적습니다.

...

앞으로 더욱더 낙관적으로 살겠다고...저 혼자 약속하고 싶네요..대학교때 교수님의 말씀이 딱 맞습니다."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다" 회사 다니면서 많이 느끼는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발생하는데..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

그래서 오늘뿐만 아닌 어느때나 늘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살겠습니다. 비록 항상 말은 잘 하고 실천에 잘 옮기지 못하지만...

...

여러분들도 항상 행복하세요~

ps,중국시간으로는 아직 11월달의 네번째 목요일이니까.오늘은 미국의 명절 Thanks Giving Day이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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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iary,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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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

Diary 2007/11/12 17:41

즘 들어 건강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보면 나이 좀 많은 분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서 계속 약을 드시고 그러네요. 아버님도 이젠 건강이 좋지 않아서..약을 계속 드셔야 하고..병원에도 자주 가셔야 합니다..옆에서 건강을 챙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미안할뿐이네요..

항상 저희들을 위해서 평생을 고생하신 부모님...언젠가는 부모님께 효도가 가능할지..돈이라도 많이 벌면 부모님보고 일을 그만두시라고 하고 편하게 남은 인생을 보내라고 하고싶건만..아직 그런 능력이 되지 않다보니..아직은..아직은 이럴수밖에 없네요..

...

다른거는 도와드릴 수 없어서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보신약을 좀 샀습니다. 이제 부모님께 보낼려구요. 약을 드시고 조금이라도 더욱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돈도 중요하겠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래도 사람의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건강이 좋지면..모든것을 이룰수가 있으니까..가끔은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스러워서 두려울때도 있습니다. 부모님 심하게 아프면 어쩌나 하는 등등..

...

여러분들은 꼭 운동 자주 하시고 건강을 스스로 챙기세요..

저도 운동을 자주 해야 겠습니다. 항상 말은 잘 하는데..실천이..약해서.ㅠㅠ

축구는 주말마다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일마다 회사내부 시합이 있어서..지난주에도 이겼습니다. 챔피언 가능할지..기대해봅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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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민철 2007/11/1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세요~ ^^
    저도 얼른 돈벌어서 부모님께 효도해드리고 싶네요..
    물론 돈이 있어야만 효도하는건 아니지만..
    뭐라도 다 해드리고 싶은게 자식 마음이죠.. :)

Logi웹캠 구매

Diary 2007/11/11 00:23
난번에 인터넷에서 logi웹캠을 구입했다. 가끔은 친구들이랑 화상채팅도 필요할것 같아서~
웹캠 드라이버는 지난번에 저가 올린 웹캠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될듯..물론 상품에 따라온 cd드라이버도있지만..
오늘 저녁에 친구랑 밥 먹고 영화를 보았음..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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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민철 2007/11/11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화상채팅도 즐기시는군요~ ^^
    전 한번도 못해봤는데.. 왠지 해보고 싶네요.. ㅎㅎ

호텔 예약 완료

Diary 2007/11/09 16:49

제 지인이 상해에서 대련에 여행온다고 해서 호텔을 예약했다. 대련은 여행도시이기에 여름이면 호텔 주숙 비용이 평소의 2배정도 올라간다. 한국에서는 호텔을 무궁화의 개수로 수준을 따지지만 중국에서는 별의 개수로 따진다. 최고의 호텔은 별이 5개이다. 보통 2,3성급 수준의 호텔 하루 주숙비는 100원 내지 300여원 등등이 있다. 지역마다 주숙비가 다르고 그 가격에 해당하는 환경도 다르다.

한국에서는 모델이 많지만 중국에는 여관이라는 것이 많다.

저가 다니는 회사와 중국내의 샹그릴라와 계약이 있기때문에 회사용으로 문서를 작성해서 팩스 보내면 50프로의 가격으로 dc할수 있다. 대련의 샹그릴라 호텔 하루 주숙비는 중국 화폐로 대략 1000여원 하는데 회사통해서 주문 하면 500원이다. 이번에 지인이 다른 호텔을 주문했는데 대련에 있는 저로서 잘 알지 못하기때문에..결국은 샹그릴라로 예약했다. 이름을 쓰고 작성해서 보내니 한 10여분 후면 확인 팩스를 보내온다. 총 7명정도의 것을 간단하게 팩스 하나로 예약 가능하다. 물론 호텔의 룸이 긴장할때는 신용카드 번호를 제공해서 부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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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행을 떠나서 제일 아까운 돈이 주숙비용이지 않을 가 싶다. 만약 여행 가는 곳에 친구가 있다면 친구의 집에 같이 주숙하는 것도 좋겠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까 이것이 오히려 더욱 불편하게 느끼질때가 있다. 그래서 지난번에 상해에 갈때도 친구의 집에서 주숙하지 않고 혼자 모텔을 찾았다. 인터넷도 되고 방도 깨끗하고 가격도 적합해서..부담없이 잘 지내다 왔다.

물론 ctrip같은 여행 전문 업체를 통해서 주문해도 된다.

대련 같은 곳에서 호텔이나 모텔을 운영해도 돈을 좀 벌것 같다. 근데 겨울철 같이 고객이 좀 적은 것은 감안해야 한다는 점.한국처럼 성문화가 개방되였으면 호텔이나 모텔을 운영하기 더욱 좋지 않을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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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Diary 2007/11/01 20:49
늘은 원래 일찍 퇴근 할려고 했는데..하루종일 안배했던 인터뷰 명단과 결과를 정리하고, 블로그도 조금 보고 하느라 늦었다. 갈려고 하니 매니저께서 부르신다..
바쁜가고?
바쁘지 않다. 사실이다. 배고픈거 빼고는.
그러니까 도와달라고 하신다..
...
당연 도와야지~
역시나 다름없이 인원채용에 대해서 내용이다. 아마 앞으로 계속 야근 해야 할듯~~내 할일도 많은데...
오늘 오후는 교육이 취소되였다. 아마 내일은 정상적으로 계속 진행할듯. 오전에는 인사과에서 조직하는 개인발전에 관한 교육을 한시간 가량 받고..한국에 다시 이력서 보내서 인터뷰 안내하고..완전 인사과 사람 되였네..ㅎㅎ
...
어제는 팀에서 회식하고 다 끝나서 집 가려고 하는데.회사의 다른 친구들이 회식하러 간다고 해서 전화 왔다. 그래서 택시 타고 갔다. 2차하는 셈이다. 친척집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술 마셨다. 12시반까지..결국은 집에 들어와서 꾸물꾸물 하다가 새벽2시에야 잠을 자게 되었다..
...
참고로 오늘 한국어 능력 테스트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았다. 90여점은 나올줄 알았는데..80여점이라니...그래도 영어나 이렇게 했으면..ㅠㅠ
명년에 토익 시험 봐야 하고..회사인지 학교인지 분간이 잘 되지 않을 정도로 교육도 많고 시험도 많고..물론 좋은 것은 교육 모두 무료..시험 보는것 모두 무료~ 특히 sap에 관한 교육비는 개인적으로 부담하기 너무나 비싼거라서..회사에 담긴 몸이길래 이런 교육을 받을수 있지 않을가 싶다. 증서도 많이 따나야 하는데.아직은 능력이 역부족이라서..
...
하지만 열심히는 살아야지..
..
항상 말은 누구보다 잘 하는 나~
어쨌던..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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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럴땐 밥이 없어도 스타벅스로 배를 채웠으면~~(그림은 상해 스타벅스에서..친구들이랑)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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