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영하고 있는 대련라이프닷넷에 두번이나 소개했던 커피숍인데, 정작 한번도 가보지 못하고 커피숍 측에 소개 자료 부탁해서 블로그에 업데이트만 했었는데, 이번에 대련에 설쉬러 오면서 QQ모임(8명 참가)에서 1차는 훠궈 먹고 2차는 이 커피숍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련 Gao er ji road(高尔基路)의 낡은 건물에 위치한 Yidian Cafe는 디자인 관련 일을 하든 분이 오픈한 커피숍입니다. 처음에는 회원제로 운영되다가 나중에는 완전 오픈된 커피숍으로 변신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커피숍이 있는 거리는 일제시대에 건축된 낡은 건물이 위주인데 설날 이후로 이 낡은 건물들이 차츰 살아지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설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더욱 가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워낙 커피숍을 좋아해서요~~
우진(乌镇)은 중국절강성동향시(浙江省桐乡市)에 있으며, 상해, 항주,남경 3개 대도시 교체점에 위치하고 있다. 경항대운하(京杭大运河)가 우진을
가로흐르 있으며, 1300여년이란 력사는 우진으로 하여금 농후한 문화색채를 띠게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인하(临河),인수(因水)에 집중하여
살았으며 우진(乌镇)에는 보호가 잘된 고대건축물들이 약40여만평방미터에 달한다. 돌로 만들어진 무지개 다리, 다리를 건늬는 궁형문,
심택대원(深宅大院), 하항울바자유물들은 강남물고장(江南水乡)풍모를 생동하게도 살려내고 있다. 목전 중국국내에서 보호가 제일잘되였고 면적이 제일큰
강남고진(江南古镇)이라 불리운다.
우진은 1300년의 건축력사를 갖고 있다. 십자형으로 된 강물은 우진을 동, 서, 남, 북 4개
구역으로 나누며 당지 사람들은동책(东栅),서책(西栅), 남책(南栅)및 북책(北栅)라 부른다. 우진은 동서가 10.5키로메터, 남북이
15.5키로메터이며 총면적은 71.19평방키로메터이다. 우진은 3개 주민위원회가 있으며 18개 행정촌이 있다. 1.73만가정이 모여살고 있으면
총인구는 59000여명에 달한다.
우진에는 강물과 호수가 집결되여 있으며 지형이 평탄하고 구릉과같은 지형이 기본상 없다. 산지사방으로
뻗은 강물이 많고 기후가 따뜻하며 습윤하고, 강우량이 많고, 해빛이 충족한 특징이 있기에 해산물도 풍부하다.예로부터 물고기와
쌀고향(鱼米之乡),비단의 제일출처(丝绸之府)라 불리워 왔다.
우진에는 6만여무되는 밭이 있으며 주요량식생산기지중의 하나로서 량식
총생산량은21000여톤에 달한다. 누에, 붉은담배, 유채, 호양(湖羊),항백국(杭白菊)등 특색농산품들이 있다. 근래에 와서부터 담수양식업들이
많이 발전하고 있으며 규모는 점점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고진(古镇)의 발전속도에 뒤질세라 우진의 제3산업도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동책(东栅)관광지 개발이 성공한뒤를 이어 서책(西栅)개발에도 인민페로근10억정도 투자를 하였으며 현재 정식으로 유람객을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 우진을 놓고말하면 관광업은 지속적인발전에 없어서는 않될 강대한 동력중의 하나이다.
동방명주탑은 467m로 1991년7월30일에 착공하여, 1994년 10월1일에 완공되었다. 현재 101층의 상하이 세계금융센터가 492m로 상하이 내에서도 1위 자리를 내주었으며, 이러 88층의 366m의 진마오 빌딩이 그 다음을 따르고 있다. 동방명주탑은 세계에서는 네 번 째로 높은 건물이 되었다.via 위키백과
위 사진은 운남 샹그릴라현(縣)에 도착해서 티벳문화를 알기 위해서 공연을 보고, 티벳음식도 맛보고 하는 코스였습니다. 사진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중국 참대곰의 고향인 사천성 사람들도 있고, 북경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소문 그대로 사천에서는 미녀가 많다는 말이 맞더군요..
위의 사진은 쑤허라는 곳의 한 여관에서 찍은 사진인데, 우연하게 찍힌 사진입니다. 왼쪽의 여자분은 대리(大理)에서부터 알게 되어서 리쟝(한국에서는 보통 리장이라고 하는데 사실 중국어 발음은 리쨩입니다)근처의 쑤허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중간의 남자분은 상하이에서 놀러 온 여행객~
도시에서 살다보면, 이래저래 친구를 알게 되지만 여행에서 알게 된 친구는 참 편하게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직업이 무엇인지, 어느곳의 사람인지, 이름이 무엇인지 모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만 맞다면, 같이 놀고, 먹고 등등~
지난번의 운남여행에서 마음이 통하는 친구 몇명을 사귀었는데(사진에 없는 사람도 있음), 아직도 연락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놀러가든가 혹은 그 친구들이 있는 지방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지난번의 맛보기로 샹그릴라에서 찍은 사진 한장을 올렸는데, 본격적으로 중국 운남 여행기를 올려봅니다.(일단 쓸데없이 문장이 길어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존댓말이 아닌 반말로 글을 적겠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일단 간단하게 운남성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운남성(雲南省) 즉 중국어 발음으로는 윈난성은 중국의 남부에 위치한 중국내의 한 성(한국으로 놓고 말하면 도)인데, 전 중국에서 소수민족이 제일 많은 지역이다. 운남성에 모두 52개 민족이 살고 있는데, 그 중 5000명 이상인 민족은 모두 26개 민족이다.
그림 wikipedia참고
대련-->곤명(쿤밍) 항공사: 중국 남방 항공 CZ6427 7:35분 비행기 12:55 분 곤명에 도착
기내, 비행기는 중도에 하남성 정주에 잠시 착륙했다.
창밖~
옷 자랑이 아니라, 세탁을 저녁에 한 후 옷이 채 마르지 않아서 옷 말리는 중
긴 비행 끝에 끝내 도착한 곤명시
일단 쿤밍에 도착 한 후 바로 다음 목적지인 대리(大理-중국어 발음-따리)로 가야하기때문에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음. 공항안에 따리로 가는 버스 티켓을 판매하는 곳이 있음. 공항에서 버스 타는 곳까지 무료로 배송 해줌.
곤명-->대리 버스 티켓 값 130원
버스 터미널
운남의 물을 광고해주는 센스~
곤명에서 대리까지 원래는 버스 이용하면 세시간 반 내지 네시간 걸리는데, 현재 길 수리 하느라고 빙빙 둘러서 가기에, 다섯시간 넘게 걸려서 목적지인 대리에 도착. 창산호텔앞에서 내림. 여관에서 마중오는 차 기다리다가 대리 여행 코스 소개하는 사람을 만나서, 내일 대리 1일 코스로 대리 구경을 하기로 했음. 왜냐 하면 이튿날 저녁에 다음 목적지인 리강으로 출발해야 하기때문.
묵게 된 여관-相思旅舍 120위안.대련에서 출발 전에 예약금 100원을 입금까지 하고 예약한 여관인데, 왠지 가격이 좀 비싸다는.
일단 짐을 풀어 놓고 대리 야경을 구경할려고 출발..바로 여관 근처에 있어서 보행으로도 가능.
대리가 사서에 등장한 것은 전한의 원봉연간(기원 전 110년 - 기원 전 105년)이며, 대리 지구에 엽유, 운남, 사용, 비소 4현이 설치되어 익주군의 관할 하에 편입되었다. 그 후 남조나 대리국이 건립되면서 수도가 대리에 설치되었다. 원나라 때 윈난의 중심은 쿤밍으로 옮겨갔다. 이 지역에는 대리로 등이 놓여졌다. 명·청 시대는 다리부라고 개칭되었다. 1956년11월 22일, 다리 바이족자치주가 설치되었다.
성문
대리에서 옛 건물 위주로 형성된 거리.백족이라는 소수민족이 만든 상품 위주.
왠지 고전시대로 돌아온 느낌?
멋진 야경
금강산도 식후 경 이라고..일단 배고픈데 배부터 채우고~무엇보다도 대리는 소비가 낮은 듯.이 모든 것이 단 58위안이라는 것. 단 서비스는 별로~ㅋㅋ
배 불렀으니 구경은 계속 해야 한다는 것. 서양인의 거리,주로 바나 커피숍이 많은 거리.
맥주나 한병 할가?
생활을 즐기는 외국인들
돌고 돌다가 결국은 唐朝라는 바에 갔음.
클럽과 조금 비슷한 분위기.알고보니 최저소비 있음.100위안.
맥주 두병 하고 피곤해서 나왔음.
참고로, 서양인의 거리 분위기는 상해의 신천지와 비슷했음.길 양쪽에 바들로 가득차 있음.
일단 첫날 여행은 주로 길에서 시간을 다 보낸것 같다. 비행 4시간 좌우, 버스에서 5시간 넘게..
얼마전에 대련 Hi-Tech지역에서 대련의 우수기업에 상을 준다고 하는데 대련 방송국에서 녹화가 있는데 제가 몸을 담고 있는 회사가 상을 받게 되는데, 저처럼 요즘 바쁘지 않은 사람들은 방송국에 관객으로 참가할 수 있다고 해서..오늘 참가하고 왔습니다.
사실 난생 처음 방송국에 가봅니다. 근데 별로 흥분하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대련 지방 방송국이라, 평소에 티비를 잘 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녹화장에서 상을 주고 받고 등등, 여자 MC가 무지 이쁘다는것 빼고는 특히 기억에 남지 않았습니다^^.
후기: 중국에서는 5월1일 즉 국제 노동절을 공휴일로 1.2.3일 휴식하는데, 이에 맞서 하이테크 지역구가 18주년도 맞이할겸 이번의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10대기업에서 상을 받았는데, 그중 HP,IBM,Accenture,Ericsson,GENPACT등 외국 기업이 있는가 하면 중국 본토기업인 DHC,NEUSOFT,SOFTPARK등등 기업도 있었습니다. 생각밖으로 외국계 기업 대련 지역의 총괄은 중국인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본지화를 확실하게 진행하는군요.
참고로 현재 대련 하이테크 지역은 전 중국에서 제일 큰 소프트개발 중심이며 또한 아웃소싱업무를 하는 지역입니다. 지난번에 중국의 원쟈보오 총리가 대련 방문했을 때 대련 하이테크 지역을 중국 일등 세계 일등이라는 목표로 열심히 하라는 지시를 하였다고 합니다(이미 중국에서는 일등).
현 대련시는 아주 많은 일본 기업들이 있습니다.
PS. 대련시를 한글에서는 다롄이라고 하는데, 사실 중국어 발음대로 한다면 다롄이 정확하지 않고 따렌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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