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도메인 투자라는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에서는 많은 네티즌들이 도메인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도메인 가격을 놓고 볼때는 중국이 한국보다 싼편입니다. 요즘 더구나 cn도메인을 보급시키려고 도메인 관리기구인 cnnic에서 cn도메인 하나에 중국 인민폐1원(한국 인민폐로 대략 120원)를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더구나 도메인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com도메인이든지 아님 cn등 중국도메인이든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두 구입하는 상태입니다. 자신이 사용하든 하지 않든..아시다 싶이 도메인 투자하는 원인중의 하나가 적은 돈은로 아주 큰 돈을 벌수 있으니까요~ 예를 들면 com도메인 하나에 60RMB주고 구입했는데 팔때는 10만 RMB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누구나 다 자신이 등록한 도메인이 큰 기업에서 구매하기를 기대하죠. 그래서 외국기업의 브랜드와 상관되는 CN도메인은 네티즌이 이미 손을 써놓은 것들이 많답니다. 좀전에 중국내의 UCC회사인 6ROOMS.COM에서 아주 기억하기 좋은 도메인 6.CN을 중국화폐 100만원여원에 구입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저도 가끔 저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도메인은 구입하고 합니다. 저가 사용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팔든가 하면 그래도 돈이 조금 될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요즘에 한 사람이 저의 메신저를 추가해서 저가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 WWW.TOPCHINA.CN을 팔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100원에 팔라고 해서 어이없다고 했더니 가격을 조금씩 올려주더라구요~ 현재는 600원 까지 올라갔지만 전혀 팔 생각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도메인은 중국에 있는 모든 회사에서 사용해도 가능할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기억하기 좋기때문에..
전에도 도메인 하나를 중국돈 400원에 팔아본 경험이 있는데 이런 장사는 단지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돈을 버는것 같습니다. 비록 현재 COM.NET같은 도메인은 이미 좋은 도메인은 다 등록된 상태라고 하지만 그래도 검색하다하다 보면 좋은 도메인이 아직 남아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좋은 도메인이 생각나면 검색하곤 합니다. 혹시나 등록되지 않지 않을가 싶어서..
도메인을 구입한후 전문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WWW.ENAME.CN이라는 곳이있구요~ 혹시 좋은 도메인이 있다면 꼭 아래와 같이 해보세요.
1. 도메인 첫페이지에 도메인을 판매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즉 연락 방식을 남기고 대충 가격을 얼마에 팔고 싶다고 적어도 괜찮을것 같다.
2. 우에서 소개했던 도메인 거래 사이트에 신고한다. 그럼 더욱 많은 도메인 구입자가 볼수 있다.
여러분 도메인 투자해서 부자 되시길...하지만 의의없고 잘 팔리지 않을것 같은 도메인은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컴퓨터 접속 초기에 처음으로 신청한 이메일이 한메일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한메일이 스펨 처리 방면에서 많이 뒤떨어진것 같습니다.. 현재 익스프레스라는 계정을 사용하고 있는데..스펨처리는 역시 후집니다..ㅠㅠ 네이버보다 훨씬 못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비록 기능은 많지만.. 그래도 포기해야만 할것 같습니다. 다른 계정에 메일 보내서 회답오면 글이 다 깨져서 나오고.. 구글의 gmail은 그런일이 없는데 말이에요~ 아래는 저의 메일함의 받은 편지함에 스펨메일만 가득...
중국시간으로는 11시 42분이니까 아직은 18일이네요..그러니 오늘이라고 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즉 18일날 하루종일 참 이상한 일들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1. 구글의 블로그 검색 서비스가 한동안 방문 불가능하다가 바이두(www.baidu.com)로 자동 연결 되다가 현재는 아래의 사이트로 연결이 되네요.
2. 아주 나쁜 소식입니다. 중국에서 현재 Youtube사이트를 방문 못하네요..하루종일 방문이 되지 않는걸 봐서는 중국정부에서 관할하는 기관에서 방문금지를 한것 같네요..지난번의 flickr, feedburner방문 금지로부터 이제는 Youtube까지...참..외국의 서비스는 모두 중지 하라는 말인가?
아직까지도 이런 형식으로 관리를 하다니..두뇌에 무슨 생각을 하고 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봉건시대도 아니고, 문화혁명시기도 아닌데..왜서 아직까지 중국에 조금이라도 나쁜 소식들이 들리면 그 사이트를 완전히 봉쇄하는지? 누가 공식적으로 나와서 성명하는 사람이나 기관도 없습니다..아직 머 낙후난 나라다보니까 그렇겠다 싶겠지만..우의 세개 사이트 모두 봉쇄하다니..답답하기만 합니다.
영국에 있는 친구가 급해서 나보고 노트북이 문제 생겼다고 한다.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부분 시간을 윈도우xp와 함께 한다.요즘 윈도우 시스템이 너무 느려서 애를 먹는다고..그래서 어떤 방법이 없냐면서... 영국에서 다니는 학교가 예술 학교라보니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맥북을 사용한다는 것 ,그것도 맥북 프로를....학교의 도서관이든 전산실이든 모두 애플이라는 점..놀랐다. 싸지도 않은 맥북을 사용한다는 것이~ 맥북은 학교에서 디자인 수업을 들을 때 사용하고 평시에는 윈도우 시스템으로 스위치해서 메신저도 하고 인터넷도 한다고 한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맥북에서도 윈도우 os를 설치했으리라고 생각한다. Macboy의 문장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다. 과연 나한테는 맥북이 필요하는걸가?
영국에 있는 친구가 현재 영국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맥북을 구입하면 할인해주고 그리고 아이팟도 공짜로 준다는 점. 저보고 필요하면 빨리 하나 사라면서~ 한참 생각했다. 애플의 제품을 하나라도 소유하고 싶지만 과연 필요한가?
나는 현재 회사에서 준 노트북 Thinkpad T61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 노트북은 역시 Thinkpad인데 좀 꾸진 R51이다.2년이 넘었건만 잘 돌아간다. 사실 저가 애플의 맥북을 구매하지 않는 원인은 돈보다도 필요없다는 점. 왜냐 하면 아직 인터넷 환경이 맥북을 사용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점. 인터넷 뱅킹은 대부분 맥북을 지원하지 않고, 많은 소프트웨어도 애플의 os를 지원하지 않아서~ 너무나 불편할것 같다. 사실 맥북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한 일주일동안 집에서 사용해보았는데 마우스부터 불편하다는 점. 새로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닌데.. 첨부터 쭉~ 윈도우 시스템을 사용하다가 애플의 맥북을 사용하니 애플의 os가 너무나 생소하다는 것. 사실 똑같은 사양에 애플의 컴퓨터가 타 브랜드의 컴퓨터보다 비싼것은 사실이다. 스타벅스에서도 맥북을 들고 윈도우 시스템으로 인터넷 서빙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좀 재미있는 사실이긴 하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비싼 애플을 사지 말고 타 브랜드의 노트북을 구매할것이지...
... 아이팟을 구매하지 않는 원인도 금액때문이 아니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리버 mp3가 나의 요구를 만족시켜주기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mp3플래이어는 베터리 교환이 가능해야 한다. 먼곳을 여행을 갈때도 베터리가 없으면 인차 바꾸는것도 가능하고 해야 하는데..하지만 아이팟처럼 충전해야 하는 앰피스리는 좀 먼가 부족한것 같다. 하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은 만족이다...이런 충동에 몇번이나 구입할가 고민했었다. ....
애플 유저..디자인성능이나 애플의 매력에 빠져서 구입하는 사람도 많을것 같으나 단지 비싸고 먼가 좀 멋있어 보이기에 구입하는 사람도 있을거리라고 생각한다. .... 하지만..어쨌던 간에 자신이 좋아하면 끝이다..타인이 머라하든간에..
너무나도 간단하고 당연한 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답을 달으려고 하니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도 맥 사용자가 되기 전에는 윈도우 사용자였지만(지금도 윈도우는 사용한다) 왜 나는 맥으로 스위칭을 했는지 한마다로 대답하기가 힘들다. 맥으로 스위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주 다양할 것이다. 각 개인마다 자기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것이고 이러한 이유들은 수를 셀 수 없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Applematters에 재미있는 글이..
본 포스팅에서는 구체적인 데이타로 중국의 이동통신의 현황을 파악하려는 것이 아니며 간단하게 중국의 이동통신형황을 소개할가 합니다. 혹시 중국의 이동통신의 상황에 잘 모르는 분들에 대해서 조금이나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의 이동통신업체는 모두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중국이동통신회사(China Mobile)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연통통신회사(China Unicom)회사입니다. 두개 회사에서 시장점유율을 차이나 모바일이 많이 찾지하고 차이나 유니콤에 적은 비율을 차지 합니다. 중국 이동통신은 주로 GSM서비스를 기준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이나 유니콤은 GSM서비스외에 CDMA표준의 이동통신 서비스도 제공합니다.통화 품질을 놓고 볼때 아직도 차이나 모바일이 효과가 더 좋습니다. 그 반면 차이나 유니콤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 편이죠.
차이나 모바일과 차이나 유니콤 두 회사의 전화 번호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차이나 모바일 135.136.137.138.139.159등등 즉 135XXXXXXXX 등 11자리 모바일 전화 번호수입니다.
중국의 이동통신서비스는 아직은 대부분 전화 받는데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화 요금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면 북경,상해처럼 큰 도시는 전화 요금이 비쌉니다. 일분에 중국돈으로 0.30원내지 0.60원 등등. 그리고 중국의 지역이 워낙 크다 보니.. 장거리 요금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시내에 전화 하는것과 다른 성(도)에 전화 하는 요금이 완전히 다릅니다. 장거리 전화가 물론 더 비싸죠..하지만 두개 서비스업체가 모두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학생을 위한 할인 서비스라든가 혹은 VIP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든가 등등.
총체적으로 볼때 통화 품질이 중요한것보다 요금이 많이 신경이 쓰입니다. 다행이 저의 핸드폰이 10월1일부터 새로운 서비스 즉 전화 받을 때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 서비스를 신청한 상태라서 앞으로는 핸드폰 전화 요금이 적게 나올것 같네요..이전에는 보통 한달에 200원이상의 핸드폰 요금이 나왔으니까요... SK텔레콤이 차이나 유니콤의 주식을 샀다고 들었는데 아직까지는 차별화 된 서비스가 보이지 않네요.
전화를 받는 것에 돈을 지불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예전에 들은 적이 있는데 중국도 그렇군요.
일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장거리 통신 요금도 중국의 거대한 대륙을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하구요.
한국은 (아시겠지만) 전화 요금이 비싸다가 예전 부터 언론이나 소비자 단체에서 많이 이야기하고 있씁니다.
특히 건단 30원인가하는 문자 서비스 가격은 터무니 없다는 의견입니다.
망만 유지면 되는데 30원이면 비싸다는 것이죠. 그래서 10원 정도로 내리자는 이야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 싶이 싸이월드는 이미 중국에 진출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아직까지 본지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사용자수를 늘이느라고 해남도까지 여행시켜주는 이벤트도 몇번 진행했던것 같고.. .... 싸이월드는 무엇보다도 스킨,아이템,음악을 팔아서 돈을 좀 버는것 같습니다. 싸이월드중국도 스킨과 아이템을 팔아서 돈을 좀 벌긴 하지만 음악에는 어떤 정책을 실시 했을가요? 바로 사용자들이 도토리를 구매해서 음악을 올리는 것입니다..너무나 현명한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음악을 다운로드 하는데 거의 무료로 하다 싶이, 돈을 내고 음악을 인터넷에서 구입하거나 듣는 경우는 아주 보기 힘든 상황입니다.이점에서 싸이월드 중국은 본지화를 잘 한것 같네요..
노래 한곡 올리면 반년 들을 수 있습니다. 전문 음악이라는 메뉴까지 만들게 가능하고..앞으로 음악으로 사용자들을 늘일려고 하나여? 참고로 노래 한곡/도토리10개 중국돈 즉 인민폐로 1원
제목이 넘 강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이전부터 이런 생각이 든다. 구글은 기업문화가 좋고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많으며 그나마 정직하게 행동하려는 기업인것 같지만 그래도 가끔은 아닌것 같다. 특히 애드센스 정책을 볼때 그렇다.
아시다 싶이 애드센스는 블로거들로 하여끔 수익을 창출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애드센스는 가끔 블로거들로 황당하게 할때가 적지 않다. 예를 들면 애드센스 계정이 아무런 경고 없이 정지 당할때도 있고, 타인의 클릭으로 애드센스가 정지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상황은 블로거 자신이 구글 애드센스의 정책을 위반 하지 않았는데도 아무런 설명할 기회도 주지 않는다. 더구나 구글에서는 어떤 아이피에서 어느때에 위반 클릭을 했는지 등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대부분 상황을 보면 블로거가 수익을 일정한 정도에 도달하기전까지는 경고가 보통 오지 않으나 100달러가 거의 되거나 혹은 100달러가 넘었을 때 계정 정지가 되였다는 메일이 날아온다. 이렇게 되면 블로거는 한푼의 수익도 없이 모두 날아간다. 물론 구글이 광고주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정책이라고 하지만 너무나 공평하지 않는 정책이다. 적어도 그동안 벌은 돈은 보내줘야 할텐데.. .. 구글 지금은 한참 잘 나가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것은 아니다. 더구나 Google is God 라는 말은 엉터리 없는 말이다.
중국에서는 驰韩软件开发有限公司라고 하네요~ 저는 다음의 발음데로 할줄 알았는데.~~ .... 일단 가서 다음 중국법인의 대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더 젊어보여서~ 거리감이 생기기 않아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메신저로 연락도 하던 참이라서 ..서먹서먹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가 발표할 PPT를 준비하고 ,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한 것을 발표했습니다. 그중 질문도 받고 답변도 하고 그랬습니다. 직원들 모두 14명정도 되는데 모두 아주 착해보였습니다. 마치 전에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ㅎㅎ ... 한시간 후에 발표 마치고 사무실 사진을 찍었습니다. 물론 흔쾌히 허락을 받구요..
우의 사진에서 볼 수 있다싶이 현재 다음 중국 법인은 한국의 올블로그처럼 메타 블로그 사이트 365bloglink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은 한국에서 올블로그처럼 중국에서 메타블로그 사이트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현재도 여러가지 중국의 실정에 맞는 툴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9월 20일후에나 나올수 있다고 하네요~ 왠지 무지 기대됩니다. 그때 되면 홍보도 확실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현재 중국의 메타 블로그 현황을 볼때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즉 한국에서 올블의 영향력처럼 중국 블로그의 여론을 제대로 반영할 가능성입니다. 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면 개인적으로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 방문량을 늘이는것보다 블로거들이 무엇인가 집중적으로 토론도 하면서 블로깅을 하면 블로거들이 더욱더 재미를 느끼지 않을가 하네요~~ 대표님의 경영철학을 듣노라면, 될수록이면 pm한테 맡끼고 관습을 적게 할려고 한답니다. 왜냐 하면 한국사람은 한국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 일을 할테고 그러게 되면 결국은 한국식으로 사이트게 나오기때문에 중국의 실정에 맞지 않을것이라는 점입니다..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말입니다. eBay,msn등등 사이트가 외국에서 하던 그대로 중국에 옮겨와서 결국은 실패를 했지요~ ..... 대표님과 다음 중국 법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그리고 인생관 상해생활 등등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였습니다. ...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될수 있어서 너무나 의의 있는 방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녁에 대표님과 포동지역 구경하고,, 상해 야경은 역시~ 끝내줍니다. 태국식음식도 처음 먹어보고......굿~
현재 티스토리를 이용한 블로그 하나와 태터툴즈를 이용한 블로그 하나가 있다. 티스토리는 가끔 불안정적이지만 그래도 사용하기 편리하다. 플러그인 융합성 문제 걱정할 필요 없고, 트래픽 걱정 필요 없고, 반면 태터툴즈는 자유성이 강하다.. .... 지난번에 태터툴즈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업데이트 시켰는데..스킨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스킨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삭제하고 태터툴즈로 돌아오려고 했다..근데...문제 생겼다.. ... 메인 화면부터 나오지 않는다.. ... 그래서 그냥 마음 가볍게 먹고..태터툴즈를 버리고 워드프레스로 옮겼다. 물론 400여편의 문장이 아깝지만..그래도 다시 시작하려는 가벼운 마음으로.. 만약 전에 그 블로그에서 방문자수,구독자를 위해서 조금 노력했다면 지금부터는 그런데 신경 쓰지 않을려고 한다. 그래서 처음부터 시작했다.. .. 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는 계속 유지할 생각이다. 블로그 시스템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 쓸 필요 없어서 좋다. callback기능도 있고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들끼리 꼬리말도 확인 가능하고..등등.. ... 워드프레스의 스킨과 플러그인에 한번 더 감탄하면서..티스토리의 서비스에 만족하면서.. .. 난 계속 나의 블로깅을 하련다.. ... 만족한다. 그리고 즐겁다.. ...
Tracked from The Gallery of Things2007/09/27 01:35삭제
0.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여우가 버는 인터넷 세상. 자고로, UCC의 세상입니다. 동영상 말고도 수도 없이 많은 컨텐츠가, '지식iN' '미니홈피' '갤러리' '자작' 등의 이름으로 인터넷 세상을 뒤흔들고 있어요. 근래 싸이월드가 인터넷 판을 싸악 휩쓰는 동안, 어느새 UCC는 조용히 찾아오는 가을 날씨처럼, 향남이네 처마에 걸리고 보연인에 대문앞에 수줍게 섰습니다. 인터넷 판에는 싸이월드 열풍이 부는 동안, 이상한 의문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사실은 처음은 다른 사람이 다 하는거니까.따라 했습니다. 싸이월드도 그렇게 시작했듯이..인간은 참 유행하는 것을 따라하기 마련인가봐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다가 블로깅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블로깅하고 다른 사람의 블로그도 수없이 많이 구독하고..퇴근해서 집에만 오면 컴을 껴안고 블로깅만 했답니다. 그나마 열심히 몇달 하니 노하우도 조금 생기고 구독자도 100여명 이상 생기고 구글페이지 랭크도 4로 올라가고 등등..
그나마 자신감이 있었길래 티스토리 블로그 다시 시작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더군요. 태터툴즈나 티스토리나 다 비슷하기때문에..티스토리는 무엇보다도 트래픽 걱정할필요 없고 호스팅 용량도 걱정할 필요 없어서 좋습니다. 비록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올리지 못하지만..하지만 도메인 연결도 가능하고 공짜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럼 블로그 수익에 대해서?
사실 보면 알수 있다 싶이 구글 애드센스를 걸어놓았습니다. 애드센스 걸어논 목적은 무슨 타인을 위해서라는 등등 가식적인 말은 쓰지 않겠습니다. 바로 수익이 생깁니다. 지난달에 열심히 블로깅 좀 했더니 한달에 100달러 정도의 수익이 생기더군요. 이 돈이면 한두가지 일을 할수 있죠~~사람들은 말합니다. 블로깅을 한 목적이 돈을 위한것인가?
전 아닙니다..
사실 돈을 싫어하는 사람 몇명 없을겁니다. 만약 아인슈타인도 돈이 부족했다면 수표를 북마크로 사용하지 않았을겁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수익도 생기면 누구나 다 좋아할 일이죠..하지만 상하이신님처럼 블로그에 광고가 하나 없는 깨끗한 블로그도 있는 반면 애스센스 걸면 수익을 위해서 딴 방향으로 나갈가바 걱정하셔서 차라리 애드센스를 걸지 않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바로 바로님처럼 말입니다.(웬지 이상ㅎㅎ)
Hoogle님처럼 블로그를 한개 주제를 위주로 블로깅을 해볼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 정성이 따라가지 못할것 같아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자신이 생각나는 그대로 저의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마음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보면 알수 있다 싶이 음악도 있고 좋은 글 등을 퍼온것도 있고 뉴스도 좀 있고 등등 완전 잡동사니 천국입니다..
저의 다른 한 블로그는 방문자수도 꽤 되였는데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업데이트 하다가 문제 생겨서 파일 삭제하고 업로드 하다가 지금은 완전 작동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기로 했습니다. 그전에 만약 그 블로그를 방문자수를 위해서 블로깅을 했다면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이 티스토리 블로그처럼 저가 좋아하는것만 골라서 포스팅을 할가 합니다. 비록 문장 400여개 날아간 셈이지만 마음만은 가볍습니다. 이상하게...
암튼..이젠 도메인도 잘 연결되네요..
진정한 즐거운 블로깅을 위해서~~~
ps. 6일날 상해 들어갑니다. 상해에서는 티스토리 접속이 불가능하다고 들었는데..며칠만 기다려주세요..(사실 기다릴 사람 없는줄 잘 압니다만..ㅎㅎ) 일요일에 대련으로 복귀합니다.
봉쇄된 Feedburner의 이미지 오늘 오후 발견한 현상 이다. 그림처럼 Feedburner의 이미지가 뜨지 않는다, 당연히 한국이 아니고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임. 내가 봐서도 열받는지라 Feedburner구독자 카운터에 해당되는 코드를 블로그에서 아예 삭제해버렸다. 최근 중국의 부분 지역에서부터 벌어진 이 일은 결국은 중국전역에 다 확산되여 이제는 Feedburner의 전체 Feed주소가 다 방문을 못하게 된것 같다. 그것도 전체를 다봉쇄..
사실 티스토리를 무척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호스팅 구매할 필요도 없고 도메인도 필요없고 그리고 티스토리 사용자들끼리 댓글도 남기기 쉽고. 등등..
비록 한동안은 티스토리가 안정적이지 못해서 적지 않은 비난을 받아왔지만. 그래도 아직 베타버젼인만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워드프레스 등 우수한 블로그시스템이 있지만 티스토리는 무엇보다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단점이라면 스킨이 적고 플러그인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욱더 많은 스킨과 플러그인이 생길거라고 믿어보겠습니다. .... 다른게 아니라 이전부터 생각해왔지만 현재 티스토리는 다음에 인수된 상태고 블로거들한테서 아주 많은 인끼를 누르고 있는다는 걸 알지만...다음이 티스토리를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이익창출 할지 궁금하네요. 티스토리에 광고를 다는것도 아닌데. 혹시 정식버젼이 나오면 자신의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연결했을 때 돈을 받는가요?
아님 일단 티스토리를 넓게 알린 후 나중에 티스토리 메인 사이트에 광고를 올릴 생각인지..무척 궁금합니다.
블로거 뉴스등을 통해서 다음에서는 더 많은 자료를 확보하고..
또 애드클릭스도 대부분 티스토리에서 하니
이익이 나오는것 아닐까 하는 추측만 해봅니다....
설마 맨 아랫줄에 다음 한글자로 무언가 될것 같지는 않은데...
근데.. 여기서 생기는 질문 하나가..
이글루스는 어떻게 돈을 벌었을지...(안해봐서 잘 모르겠거든요..)
첫째는 PV/UV 증가가 있겠죠. (티스토리 PV/UV를 다음의 증가로 치는 홍보자료 여럿 나왔었습니다.)
둘째는 티스토리를 통한 컨텐트 증가.
셋째는 인지도 + 호감도 증가.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로 인해 다음에 대한 호감도가 증가했으니까요.
네째. 다음 애드클릭스를 붙일 수 있는 플랫폼이 하나 더 늘어난 셈이죠.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만들게 된 계기는 UCC 확보 때문이죠.
물론 다음TV팟이라든지 다음 내에서도 상당한 컨텐츠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최근들어 블로그도 UCC라는 관점에서 어떻게든 컨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네이버를 비롯한 여러 업체에서 기를 쓰고 도전하고 있죠.
티스토리의 탄생으로 기존에 네이버, 이글루스 블로그를 운영하던 사람들이
대거 티스토리로 몰려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테터앤미디어에 속한
블로그 중 상당수는 티스토리 블로그고, 다음블로거뉴스의 상당부분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갑자기 늘어나는 트래픽의 걱정 없이 운영할 수 있고,
티스토리 도메인이 아닌 다른 도메인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적지 않죠. 다만 스킨에 있어 수정하기가 쉽지 않고(현재까지는 코드수정해야 함),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아울러 티스토리
사용자가 늘면서 티스토리가 맛가는 경우도 적지 않구요.
좀 더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지고, 불법블로그를 많이들 색출한다면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지만 말이죠)
ucc는 저는 그래도 Youtube가 좋습니다.속도 빠르구요..^^
다음의 ucc가 해당 분야에서는 그래도 잘 나가는것 같네요.
티스토리의 플러그인을 마음대로 올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여태껏 사용해본 중에서 그래도 최고가 아닐가 합니다. 물론 네이버처럼 사진편집 등등의 기능과 안정성을 유지한다면...더 좋지 않을가 싶네여..
방문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메인에 뜨는 글들이 다른 걸 보면 올블로그나 오픈 블로그의 구독자들의 성향도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뭐, 통계자료에 근거한 얘기가 아니라 그냥 저의 그냥 주관적인 생각이라 신뢰성이 덜 하겠지만 말입니다. ^^;
블로거입장에서는 방문자수를 늘려주기를 원하는 경향도 있지 않을가 합니다..
아... 그러고 보니.. 오픈 블로그는 정신이 하나도 없다는 특징이 있군요;;
저한테는 그런 의미인것 같습니다.
저는 올블로그가 단연 1등으로 떠요 ㄷㄷ 역시 올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건 잘한 일인 것 같아요'-'!
유입경로를 볼때 여전히 다음검색이 1위입니다.저한테서는....
올블로그 좋아합니다.지난번에 메모리도 두개 선물 받았어요